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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어져서 죄송해요.. 곧 여름방학식을 한다 그 여름방학의 공백 사이에 나는 이 가정과 학교에서 벗어나야 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여름 방학 이벤트에는 악역이 등장하지 않는 힐링 파트 히나타가 등장할 리는 만무했다 책상에 앉아서 나의 손목보다 두꺼운 문제집에 문제를 풀어가며 생각했다 아주 기발한 생각이 오랜만에 아버지가 외출하고 어머니가 딸을 데리고 놀러...
" 내가 집에서는 항상 정숙, 말 하지않았니? " " 공부머리는 날 닮아서 좋은데, 다른건 다 네 애미를 닮아서 그 모양 아니니 " 오늘도 눈물나게 맞고 있는 히나타는, 나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과연 이 세상에서 날 사랑하는 사람은 있을까 아버지의 폭력이 끝나고는 피가 나는 코와 입을 닦고, 먼지가 뭍은 옷과 머리를 털어낸 후, 곧장 여동생과 엄마가 ...
뚝뚝- ' 오늘은 썩은 우유가 아니라 그냥 물이네 ' 하루가 멀다하고 괴롭힘을 받고, 집으로 돌아와서는 아빠라는 작자에게 맞는 일상이 반복되는 악취가 가득한 하루 이제 슬슬 원작은 ' 결말 '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배구 전국 대회의 출전과 그에 따른 참패, 이츠키가 1학년을 종업하는 것을 기점으로 원작은 첫 번째 결말을 맞이한다 그리고 2학년이 되는 것이...
말 그대로 주제 신청 받아요 픽션, 애니, 드라마도 괜찮아요, 제가 보지않은 작품이면 시간이 조금 소요될거에요 신청해주세요 주제: ex) 히나른, 강림하리 등등 장르: ex) 판타지, 로맨스 줄거리: 이야기의 흐름을 간단히 적어주세요 댓글이나 메세지 주세요
히나타가 학교에 안 나간 지 4일째 매일 울려대던 스마트폰은 딱 이틀째 되던 날부터 스마트폰은 잠잠해졌다 그리고 그 이틀이 넘어가는 날부터 히나타는 매일 환청에 시달려야 했다 지독히 사랑받고 싶은 욕망과 사랑받는 이츠키에 대한 열등감과 질투, 그리고 쓰레기 같은 부모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말도 안 되는 착각 모든것이 환상이고 착각이라는 겨우 남은 한 개의 이...
" 히나타! 어제 집은 잘 들어갔어?? " " 엉 " " 히나타 있잖아!! " .... 언제나와 같은 평화로운 일상 카게야마와 이츠키는 싸우고, 츠키시마는 그런 둘을 비웃고 야마구치는 츠키시마의 옆에 선배들은 연습을 하거나 우릴 보고 있다 언제나 평화로운 일상에 원작을 더하면 재앙이 된다 원작 파일 복구를 시작합니다 [ 윤리를 벗어나는 개연성을 부여합니다 ...
부활동이 끝나고는 이츠키는 정말로 데려다줄 생각이였는지 부활동이 끝나고는 곧장 자전거를 내 앞으로 끌고왔다 " 여기!! " " 내 자전거는 승차감 100%라고!! " " ...승차감 100%는 도대체 어느나라 말이야..? " " 아잇참, 편하다는 말이지~~ " " 그래그래, 가자 " " 이츠키 나 그냥 나중에 내려달라는 곳에서 내려주면 돼 " " ... 알...
미야기 현에 도착한 후 그 다음날, 나는 학교에 가지 않고 집에서 널브러져 있었다 " 역시 침대에서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게 최고야 " 에어컨은 빵빵하지, 침대 위는 따숩지 이것이 무릉도원이 아닐까 진지하게 고민하던 히나타는 평화로운 지금 상황에 대조되는 밖의 상황이 생각이 났다 생각하면 할 수록 어이가 없고, 무서웠다 " 아니, 내가 악역에 하나타인 것...
" 컥... 큭.. " " 죽어, 죽어 그냥 네가 살아있을 가치가 있을 거라 생각해? " " 뭐..? " " 넌 이 세계의 악역이잖아, 잊었어? " " 어차피 그 애들한테는 기대 안 하는 게 좋을 거야 " " 어차피 널 떠날 거고, 널 혐오할 거니까 이 세계는 네가 원하지 않아도 원작의 내용을 따라가게 될 거야 " 그때 문에 큰소리가 나며 문이 강하게 열어...
다행히 대합숙때 그놈이 나타나는 일없이 평탄히 흘러갔다 또한 이 대합숙에서의 히나타의 이미지는 바뀌었다 원래는 이츠키 옆에 딱 달라붙어서 귀찮게 하는 녀석에서 이제는 이츠키의 보모로 바뀌었다 그들은 하루 종일 이츠키만 보고있으니 히나타가 아니라 이츠키가 나한테 붙어있다는걸 모를래야 모를 수 없었다 " 흑흑.. 내 제자가 내일이면 가야한다니.. " " 보쿠토...
결국은 합숙에 와버렸다 다행히 괴롭힘은 없었지만 묘하게 날 거슬려 하는 눈빛이 많았다 ' 인기가 많아도 피곤하다니깐 ' " 저기 음.. 히나타 쇼요군? 내가 이츠키랑 할 말이 있어서 그런데 잠시 비켜줄래? " " 음? 대왕님?? 그냥 지금 하세요!! " ' 어휴 뭐 저런 살 떨리는 소릴 ' ' 가만히 앉아있는 거 좀 힘들었는데 이참에 좀 걸어야겠다 ' 히나...
네코마에서 다시 미야기현으로 돌아가는 버스를 타려 할 때 배웅해주는 부원들의 우정을 더욱 빛이 났다 특히 야마모토와 타나카의 우정은 더욱 빛나 보였다 아까의 폭탄 발언 때문인지 네코마에서 히나타를 보는 눈빛은 뭔가 애처로운 느낌으로 변했고, 주장들이 악수하며 신경전을 벌일 때 먼저 재빨리 버스에 타 자리에 앉았다 타케다 선생님이 급하게 뛰어오더니 기쁜 표정...
네코마 고교로 연습 경기를 가는 날이 다가왔다 도쿄로 간다고 모두가 들뜬 사이 차멀미를 하는 히나타는 절망하였다 하필 잠도 안 오는 멀미를 하기에 멀미약은 필수였다 "히나타 멀미해? 약은?" "챙겼어 걱정하지 마" "우와! 저게 도쿄 타워!!" "푸하하!! 저건 그냥 평범한 철탑이라고!!" '... 아녔구나! 도쿄 타워' "어휴... 빨리 안내나 해" "그...
배구부에 가입한 뒤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큰 사건 사고 없이 잘만 굴러가고 있었다 맨날 카게야마랑 이츠키가 싸우는 것만 빼면 정말 평화로운 날이었지만 어쩌다가 히나타의 포지션이 이상하게 되어버렸다 "으아아앙!! 히나타! 카게야마가 또 나 괴롭혀!!" "저 제왕님 좀 말려봐!" "제왕이라 부르지 말라고 했지! 이 보게!" "으악!!" .... '마코토...
카라스노 고교에 입학했을 때는 정말 죽고 싶었지만 배구부에 들어가지 않으면, 남주를 괴롭히지 않으면, 바르게 생활하면 원작과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 같았지만 인생이 뭐 맘대로 되던가 부활동을 하라고 해서 봤더니 배구부 밖에 자리고 없다니, 그래서 동아리를 만들겠다고 하니 부원이 없어서 안된다느니 모든것이 내가 배구부에 가입을 하라고 소리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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