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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 황국의 번영을 위해서라면 필수불가결한 존재라고들 알고 있다. 물론 맞다. 신수의 보호 아래에서 황국이 번영하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신수가 가호를 주는 것은 왕이 신수의 마음에 드느냐 마느냐에 따라 결정이 된다. 선황은 신수의 마음에 들지 못했을 뿐더러, 엉망진창인 정치로 나라에서 쫓겨났고, 이에 민심은 흉흉해졌을 뿐더러, 벼슬아치들은 탐관오리들...
딸랑-. 경쾌한 종소리가 울려오고, 법효직이 가게 안으로 들어섰다. 그것도 무척 피곤해 보이는 기색으로. 한 껏 나른해 보이는 표정을 한 채, 카운터에서 주문을 한 그는 결제를 하기 위해 주머니를 뒤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그 행동은 다른 이에 의해 그만 둬야만 했다. "여기, 결제요. 아, 헤이즐넛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추가해주세요. 시럽은 빼...
"아, 덥다. 자렴! 너 요즘 재밌는 거 없어?" "이거나 먹으셔~ 요즘 재밌는 게 어딨냐? 고 삼이면 다 재밌지 않니?" "에휴, 우리가 고 삼 중반을 달리고 있다는 게 안 믿긴다. 근데, 자렴! 이번 여름엔 어느 곳으로 놀러갈 거야?" "네가 알아서 뭐하게?" 자렴은 툴툴 대면서도 이번 여름엔 괌에서 보낼 거라고 이야기해줬고, 현덕은 부럽다며 자신도 데...
"량아! 우리 공명이!" 나를 아직도 어린 애 보듯 부르는 그 목소리에, 반사적으로 돌아봤다. 그리고 돌아 본 그 곳엔 그 사람이 서있었다. 내가 그를 반기듯 다가가자, 직접 싸온 도시락을 보여주며 화사하게 웃었다. "량아. 곡은 어때? 잘 써지니? 도시락 싸왔어. 같이 먹자." "형, 회사는요? 거리 꽤 멀잖아요. 아무리 점심시간이라 시간이 넉넉하다고 해...
#삼국대대신전해드립니다_161223번째_외침 나는 정치외교학과 16학번이야. 오늘 내가 이렇게 익명으로 남기는 이유는 한가지 물어볼 게 있어서. 그거 하나 뿐이야. 너네 정치외교학과 14학번 유현덕 선배 알아? 그 착하다고 소문 난 선배 있잖아. 그 선배 혹시 행정과 귀신 선배랑 사귀냐? 무슨 선후배 사이가 저렇게 돈독해? 사귀는 지 안 사귀는 지만 말해줘...
*다누샘 리퀘입니다. 환생 기반. 자렴이시점. *여름 다 지나가고 적음. "야! 자렴아~! 맹덕아! 학교 안 가냐?" 아침부터 시끄러워 창 밖을 내려다보니, 현덕이가 있었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며 시계를 보니 늦잠을 잤다는 것을 깨닫고 옆 침대에서 자고 있는 브라더를 깨웠지. "브라더~!! 큰일났어!! 지각이라고!! 유현덕이 데리러 왔다고!!!!!" "아...
*말도 안됨 주의 *선동과 날조 주의 *보고싶은 것만 넣었으므로 맥락주의 진한 회색 빛 하늘. 곧 비가 내릴 듯이 어두운 하늘은 유비가 가장 싫어하는 하늘이기도 했다. 이유 없이 기분이 짜증으로 범벅이 되며, 가슴이 답답해지고 우울해지기에 유비는 흐린 하늘을 싫어했다. "아니, 짜증나고 우울해지는건 너랑 장비도 그럴테니까 그렇다 쳐. 근데 가슴이 답답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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