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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인가" 정신이 들어 잠에서 깨 보니, 창문 사이로 햇빛이 들어오는게 느껴졌다. 나는 눈을 뜰 수도, 더 이상 날 수도 없기에, 이젠 창고에 쑤셔 박혀 있던 낡은 지팡이에 의지해 걸어다닐 수 밖에 없었다. "문이.. 어디 있었지," 한 때는 모든 사람에게 찬양받으며 일명 구세주라 불리던 나는, 이제 금덩이 몇개와 보석에 이리저리 팔려다니는 장...
공격하는 사람은 그냥 '그' or -- 라고 말할게요 원하는 캐릭터 이름 넣어서 보셔도 가능하십니다 ( 맞춤법만 간단히 손 본 글이라 필력이 엉망이여도 이해해 주세요 ) "안돼.. 싫어 하지 마-!" 그 순간, 그가 나이브의 팔을 잡아 나이브를 침대로 거칠게 내던졌다, "ㅅ.. 싫어.. 소리 지를 거야.." "소리 질러봤자 안 들릴 텐데, 가만히 있지?" ...
제 과거의 필력이 좀 엉망이라.. 글을 처음부터 리터칭 하려고 해요! 이미 하고 있지만.. 뭔가 알려드려야 할 것 같아서 공지에 올려두고 갈게요!
※욕 나옴. SM느낌 좀 있음 ※스토리보단 '그' 분량이 반 이상을 차지함 나 포스타입 바탕체 있는 거 지금 알았 "부엉이..!" 사냥꾼은 나무위에서 천천히 내려오는 부엉이에게 부모와 떨어져 있다 만난 자식이라도 되는 양 다짜고짜 달려가 안겼다. "..? 뭐야. 여긴 왜 또 왔어요?" "오면 안돼..?" 사냥꾼은 부엉이의 품속에서 작게 웅얼거렸다. "아니,...
"나왔어." 신발을 신고 집안에 터벅터벅 들어온 나이브는 온갖 방을 둘러보며 제 연인인 일라이부터 찾았다. ".. 이런 거 내가 하지 말라고 했잖아. 잠시만, 일라이.. 너 그거.. 어디서 난 거야? 마약까진 안돼. 그건 진짜 나쁜 거야. 버려." 나이브는 자기가 놓아 두고 간 담배와 언제 어디서 구한 건지 모르는 대마초까지 같이 피우는 일라이를 보고 한숨...
사실 온격 카페 정지먹어서 할게 없거든요 그래서 오랜만에 포스타입 들어와서 머릿 속에서 늘 잊혀지지 않던 수위글들 몇 개 뽑아서 올려두고, 임시 저장글도 둘러보고 좋은 거 잇음 올리고 갈라고 합니다.. 아마 7월까진 활발하게 활동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공카 정지 풀리면 합작먼저 제출하고.. 또 보석 노가다.. 에.. 음.. 할거 엄청 많습니다......
※ 19세 이용가 입니다. 밤붱×흰매 / 채셔×흰매 / 밤붱×역전(역전의 사냥꾼) 지뢰이면 알아서 피해가시길 + 과거 회상 구분 선 잘 확인해 주세요~ 과거 회상 시간대 변경 ( ex 다음날 ) 시작 / 끝 구분 선 헷갈리실 수도 있으니 추후 공지에도 올려놓긴 하겠습니다. 그럼지금부터즐감☆ " 아, 읏. 부엉이 너, 요즘... 외도 하는, 거, 아니지-? ...
※ 나입엘리 지뢰이신 분은 알아서 피해가시길. 둘이 연인 사이라서.. ※ 날아간 줄 알았던 것이 임시글에 남아있길래 급히 리멬해 올림 ※ 약간의 병맛 ------- " - " 폰에서 징징대며 알림음이 울렸다 . 기분 좋은 종소리가 방을 메웠다. 발신자는 윌리엄이였다. 무슨 일이지. 하고 폰을 키려는 순간, 기분 좋다 느끼던 종소리가 마치 알람시계를 연상시키...
휴재라기 보단 앞 내용 스토리가 전혀 생각이 나지 않기에 그냥 처음부터 다시 쓰려합니다. 그냥 버려버리기엔 그리 심심한 소재도 아닌 것 같고 무엇보다 여러분들의 반응이 좋았기에, 삭제하고 리메이크하여 올리기로 결정했습니다. mermaid 원본을 좋아해주셨던 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더 탄탄한 스토리와 늘어난 분량으로 찾아뵐게요.
여기선 회장나이브×회사원일라이가 결혼해서 임신한 내용!(부모자식간의 사랑이랑 관련없음!) "위이잉-" 키보드만 탁탁거리는 소리만 살짝살짝 들리는 조용하던 나이브의 사무실에서 진동이 울려퍼졌다. 그러자 나이브는 핸드폰을 집어 휴대폰을 확인했다. 자신의 사랑하는 배우자인 일라이에게서 문자가 온 것이다. -나이브, 나 속이 안좋아. 또? 화장실 가,- -아니 그...
"일라이-.. 잘.. 지냈어..?" 내 곁에서 떠나기 전의 일라이는 활짝 웃고있었다. 그의 따뜻하면서도 활기찬 미소를 보면, 항상 힘든게 싹 가셨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사진이나 더 찍어두는 건데, 또 다시 후회가 밀려왔다. "오랜만이지..? 잘 못 찾아와서 미안해, 요즘..우울증에 시달리고, 거기다가 대인기피증까지 생겨서.. 밖에 자주 못나가거든," 눈...
"잠깐-..저 사람은..?" 베라가 화원에 오는 것을 보고 따라왔는데, 그녀의 곁엔 '잭'이 있다. 근데 그가 왜 베라와 같이.. "저 항상 당신을 바라봤어요, 장원에 오신 그날부터-..쭉이요," "그런데요?" "저랑..사..사귀어 줄 수 있으신가요?" "음-..생각은 좀 해보고요. 갑작스레 고백받으니 당황스럽네요." "편히-..생각하도록 하세요." 고백?...
일라이는 오늘도 달의 끝으로 향했다. 미치도록 그리웠던 그를 보기위해. "아-..! 요셉! 나 여기요!" 별 끝에서 턱을 괴고선 살짝씩 졸던 그를 발견하곤, 일라이는 반갑게 손을 흔들며 졸고있는 그를 깨웠다. "아, 일라이.. 안녕," "오늘은 어때요? 잘 지냈어요?" "그럭저럭, 너는?" "나도, 보통이였어요." "잘됬다." 요셉은 일라이를 보며 미소지었...
※약수위 ※개인이 만들어낸 설정입니다. 공식아니에요, "눈은-..안됩니다." 항상 눈 얘기만 꺼내면 입을 꾹 다물고 단호하게 거절해버리는 그가 너무 야속했다. 무슨 비밀이라도 있는 것인가, 혹시..바람피는건 아니겠지, "왜? 도데체 왜 눈은 안보여주는 거야? 제가 그렇게 못미더워?" "그게 아니에요, 전 나이브씨를 항상..믿고 의지하고있는데," "그럼 눈 ...
-나입×마타 컾링요소있음. "파지직-" "아윽-..!!" 낡아서 톡- 하고 건들기만 해도 무너질 듯한 목재건물 안에서, 교정에 실패해서 전기고문을 받는 나이브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 소리에 놀란 나는 곧장 목재건물 안으로 뛰어들어갔다. "나이브! 다쳤으면 곧장 치료받으라고 했잖아!!" "마타..? 하-..하지만, 패티샤는 감시자의 주의를 끌고있고..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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