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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주의, 캐붕주의, 빌뎈주의 그리고 정확히 5분이 지났을때 내 앞에 포탈이 하나 생겼다. 나는 그 포탈을 타고 그곳으로 들어갔다. "오, 안녕하세요 쿠로기리상" "시가라키상도 오랜만이네요" "오랜만입니다, 미도리야 이즈쿠군" "...그래, 오랜만인건 둘째치고" "왜 그런 말을 한건지 설명부터 해볼까?" "저..그게..." 자나는 조금 머뭇거리다 결국 전...
*오타주의, 캐붕주의, 빌뎈주의 우리는 출구로 보이는곳으로 걸어갔다. 다행히 지하실은 아니고 컨테이너인것같았다. 저녁 노을이 조그만 틈사이로 들어오고있었기때문이다. 그렇게, 우리는 밖으로 나가는 문을 열었다. -끼익- "...." ".....밖...이네.." "..그러게? 여기가 어디지?" 밖으로 나와보니 주변은 온통 나무들뿐이었다. "숲인것같은데..." ...
*오타주의, 캐붕주의 하지만 들려오는 답변은 없었다. 한발 한발 다가가니 바싹 말라서 형체를 알수없게 죽어있었다. "...데쿠군.. 괜찮아? 너 힘들어보이는데?" "....우라라카상... 손 떨리고있잖아..." "미안해... 내가 거절했다면..미안..." 점차 내 몸에있던 빛은 사그러져갔다. 그리고.. 내 몸도 사라져갔다. 일어서서 우라라카상에게 가려는데 ...
*오타주의, 캐붕주의, 어두움주의, 욕설주의, 찌통주의 트라우마주의(PTSD), 15세 이상 관람^^ 편의상 엑스트라3는 3라고 부를게욥! +끝에 보면 좋지만, 안봐도 되는거 있어요! "..이...이 미친놈..." "어라, 아직 정신이 있었구나!" "하긴 벌써 쓰러지면 재미가 없지!" "윽..후윽..흑..익.." "어라라 우는거야, 여자?" "흐음...우는...
*캐붕주의, 오타주의, 욕설주의, 폭력주의, 트라우마주의 ....... ............... 촤악ㅡ! "......?!!!" "콜록 쿨럭 콜록 컬럭" "컥커헉" "ㅁ...뭐야... 여긴 어디지 (쿨럭)" "하...드디어 일어난거야?" "기다리느라 너무 지쳐서" "너를 위해 물을 좀 줬는데 좋았어?" "목이 많이 말라보이더라고" "...하, 헛소리하지...
*캐붕주의, 오타주의, 쎄함주의, 녹챠주의, 납치주의 한참 울음소리와 훌쩍이는 소리로 가득 채웠을쯤에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났다. "내가....평범하게 문으로 왔ㄷ...?" "오오, 그 모범적으로 항상 자리에 앉아있던 A반이" "모두 일어서있다니, 이거 뭔일이 있었던거군!" '.....올..마이트..' '선생님들은 몰랐으면 좋겠다만.. 어쩔수없나..' ".....
*캐붕주의, 오타주의, 슬픔주의 그렇게 2분...지났을까..?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났다. 당연히 선생님이란걸 예측한 나는 최대한 구석에 몸을 욱여넣었다. '..후우... 제발 그냥 가주세요, 선생님....!!!' 내 마음의 소리라도 들렸는지 발소리는 나에게서 점차 멀어져갔다. "........" "...휴우... 이게 무슨 고생이람.." "그.러.게. 이게...
*오타주의, 캐붕주의(아이자와 특히 주의!) "저기...얘들아...?" "나 많이 무서운데..?" 아이들은 내 말에 대꾸는 커녕, 들은체도 하지 않고 천천히 한발자국씩 다가왔다. 그때, 익숙한 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뒤이어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너희 지금 종친지가 언젠데 일어서있냐." "합리성이 떨어지잖아." '..! 오, 나의 날개잃은 천사여..!...
*오타주의, 캐붕주의, 작가의 말 많이 길어짐 주의, 감기, 코로나 주의!! "후...."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반문을 열었다. "......." "......?" 교실은 조용했다. 분명히 종은 쳤었다. '선생님...은 아직 안오신듯한데...' '왜... 아무런 소리가 들리지 않는거지...?' '분명히.. 그 성실한 애들이면 전부 종치기 전에 앉아있을텐데 ...
*오타주의, 캐붕주의, 빌뎈(빌런데쿠)주의 짹! 짹짹! 짹짹짹짹! 새소리에 눈을 떠보니 내 눈앞엔 하늘색과 중간색 사이의 색을 지닌 아주아주 귀엽고 이쁘고 작은 새가 있었다. 아직 잠이 들깨서인지 몰라도 나는 새를 뚜렷하게 쳐다보려 노력했다. "으..어...? 내 손가락...?" 자세히 보니 그 조그마한 새는 내 손가락 위로 올라와있었다. 나는 깜짝놀라 자...
*오타주의, 캐붕주의, (약)빌뎈주의 선생님이 나가신 뒤, 나는 머릿속의 기억을 정리했다. '내 자아들과 개성이 사는곳은 다르다..' '개성이 뭔지는.......아직 모르고..' '중요한걸 잊은 느낌인데...' '별거 아니겠지..?' '그나저나 귀는 왜 또 잘들리는거야?' '눈은 왜 안보이고?!' "으음....." "으으으음....." "으으으으음..." ...
*오타주의, 캐붕주의, 쥔공 굴림주의 {어, 왔어?} {생각보다 많이 늦었네?} '너는... 내 개성이라고 말하던...' {음, 맞아 정답이야!} {내가 금방 만날거라고 했잖아~!} {으음.. 궁금한데 많은 모양이네!} {좋아! 질문해봐!} '그럼...너는 정확히 누구..야..?' {으음.. 여태 많이 말해줬는데..} {난 너의 개성! 어린시절부터 함께했지...
*오타주의, 무서움(?)주의, (스포주의)초기주의 똑ㅡ똑ㅡ ".....? 누구세ㅇ" "Trick Or Treat!!!!" "우왓!!!! 깜짝이야!" "놀랐잖아, 이이다군, 우라라카상..!!" 의문의 노크소리에 내가 문을열고나오자, 밖에선 이이다군과 우라라카상이 코스프레를 한채 기다리고 있었다. 이이다군은 프랑켄 슈타인 복장으로, 우라라카상은 마녀 복장이었다...
*유혈주의, 찌통주의, 캐붕주의, 오타주의 "...으음...." 눈을 뜨니, 올마이트의 손목엔 수갑이 채워져있었고 캇쨩이 올마이트의 수갑을 붙잡고있었다. 빠르게 두뇌를 굴려봐도 나오는 결론은 단 하나. '캇쨩... 혼자서 올마이트를 처치했구나...' '...역시....대단하네..' '무개성인 나 와는 다르게 말이지.' 그때 어디선가 들리는 기계음 소리. &...
*시점전환주의, 캐붕주의, 오타주의 그리곤 내 정신세계로 추정되는곳으로 왔다. 하지만 한가지 이상한 점이 있었다. 다른 인격들이 보이지 않았다. '....그나저나 나는 어떻게 된거지' '시험은? 캇쨩은? 내 사기템은?' '으음... 대체 뭘까...' 그때 둥근모형의 무언가가 다가와, 나에게 말을 걸었다. 확실히 내 인격은 아니었다. 인격과는 또 다른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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