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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랜만에 접속해서 기억 안 나는 제 소설 읽어보려 했는데 너무 오글거리더라고요.. 으;; 진짜 제 작품 어떻게 보신 건지는 모르겠는데 다시한번 읽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려고요 ㅎ.. 우선은 소설이 아니라서 실망하셨을 분들에겐 심심한 사과의 말씀(ㅎ) 드릴게요 제 작품 다 읽는 대로 이어서 작품을 쓸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제가 한가지 말씀드리고싶은게 있습니다. 원래 오늘 올라올 예정이었던 소설을 조금 더 길게쓴뒤, 반쯤 포스타입을 쉴예정입니다. 제 소설을 재밌게 읽어주시는 분들도 물론 많지만, 일상생활에 치여살다보니 자주 늦는것도 같고 죄송한 일이 많은것 같아서 고민끝에 결정하였습니다. 물론 가끔씩 생존신고나 글이 올라올거예요. 아예 그만두는게 아닌 천천히 굴러가는것 뿐입니...
*오타주의, 캐붕주의, 빌뎈주의 내가 내려왔을때에는 이미 아이들은 피신한 뒤였고, 선생님들도 보이지않으니 거리낄건 없었다. 픽시밥은 머리를 맞아서 쓰러져있었다. 한마디로 그곳에 있는 히어로는 총 두명. 만덜레이와 호랑이뿐이었다. 만덜레이는 일반적인 텔레파시. 즉, 대답은 듣지못하는 공지와 같은 텔레파시를 최소 4~50명은 넘게 보낼수있다.. 꽤나 어렵지만 ...
*오타주의, 캐붕주의, 빌뎈주의 데뷔당일 아침 9시. 나는 새벽은 아니더라도 아침에 일어나서 나무위를 오르 내리며 순발력과 근력을 길렀다. 미래는 예측하기 어렵기에 혹시모를 도주로와 나무 위치를 나무 위로 올라가서 확인했다. 오전 10시. 나무에 올라가고 점프해서 내려오는걸 더욱 집중해서 부상이 없도록 단련했다. 오전 11시~오후 1시. 내 최대 장점인 달...
36화에 죽이는건 자제해달라는 미돌의 말을 좀 바꿨습니다! 또 대사가 삭제된게 몇개 있어요!
*오타주의, 캐붕주의 그리고 몇일이 흘러서 결국 아직 내 슈트는 도착하지 않은채로 나는 아이들을 만나러 즉, 임간합숙장소로 갔다. "야, 미도리야 아니지 이젠 네코인가?" "...어휴 그렇죠.." "왜요, 시가라키상?" "떨리진 않냐?" "전혀요!....라고하면 거짓말이겠죠..?" "떨리지만 떨리면 안돼죠" "내가 여기에 있는것은 '복수'때문이니까" "그 ...
*오타주의, 캐붕주의 내방은 여전히 따뜻한 햇살이 들어오고있었다. 따뜻하고 눈부신 불빛에 내 눈을 손등으로 가리며 침대에 앉았다. '....그러고보니까..' '내 슈트는 언제 나오는거지..?' 골똘히 생각해봐도 슈트는 한순간에 뚝딱! 나오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저 조용히 끄덕였다. "....아!" "금새 여장에 익숙해진건가..?!!" "이제 옷좀 갈아입어야...
와 진쩌 죄송해요.. 아니 황당해서 말도 안나오네욥.. 연재인걸 까먹었어요...ㅜㅜ 와 진짜 입이 백개라도 할 말이 없네요.. 일요일에 올라오는 소설에 원래 글보다 2~3배 더 많이챙겨서 올릴게요.. 으어ㅓ.. 기다리셨을텐데 진짜 죄송합니다 ㅜㅜㅜㅜ 분량 넉넉히 챙겨올테니까 한번만 봐주세요 ㅜㅜ 다신 이런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진짜 죄송해요.. Happy...
*오타주의, 캐붕주의, 어두운 부분 있음주의, 찌통주의 '..흠.. 뭔갈 잊은것 같은데...' [어, 그 표정] [뭔가 고민이 생겼냐?!] "아, 안타깝게도 아니야" [아! 진짜 잘못골랐어!!!] "아!" [어우 쒸 깜짝이야] "맞다!" "소설!!" [....엥 소설?] [너 소설도 쓰냐?] "으...응..사실 작간데 작가라 말하기도 뻘쭘해.." [왜?] ...
오늘은 작가 개인사정으로 내일이나 내일 모래에 글이 올라갈 예정입니다. 양해해주세요. 기다려주신 분들께는 죄송할 따름입니다.
*캐붕주의, 오타주의, 약간의 비속어주의 "어? 눈오네!" 내 이름은 미도리야 이즈쿠. 평범하디 평범한 작가이다. ...아니, 사실 작가라고 말하기도 창피하다. 내 소설을 읽는 사람은...고작 3명.. 초반에는 호기심에 달려드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이제는 호기심마저 사라져서 읽는사람이 거의 없다. "호오...입김도 나오는구나.." "집에 계속 있으면 영감도...
오늘은 크리스마스라서 벼끝결이 아닌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올라가요! 그리고 조금 늦을것 같지만 어쨋든 올릴거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ㅜㅜ 아마 제 생각에는 1, 2편으로 나눠질것같아요. 이점 참고해 주시고 정말 죄송합니다 ㅜㅜ
*오타주의, 캐붕주의, 약빌뎈주의 시간은 아침6시 '....아직은 이른가..' 나는 조용한 집안에서 조용히 씻고 외출복으로갈아입은뒤,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여장까지 하고나갔다. "으흠~! 아침 공기는 역시 상쾌하네!" 나는 천천히 걸으며 곰곰히 생각해봤다. 내가 개성에 완벽히 적응할시 내 안에있는 '개성'은 사라진다는것... ...내가 어떻게 ...
*오타주의, 캐붕주의, 약빌뎈주의, 개성소개긴거 주의 "...." "......." "..저기, 시가라키상...?" "왜 부르냐, 미도리야 이즈쿠" "저...여긴 왜...?" "그야 당연히 터트려야지" "시가라키, 준비가 다 되었습니다." "오오 그래, 수고했다 쿠로기리" "아니 그니까 지금 백화점..을 터트린다는거죠?" "음 그런데 왜? 문제있냐" "아....
*오타주의, 캐붕주의 우라라카는 한명도 빠짐없이 아이들을 전부 불렀다. "우라라카 부른 이유가 뭐야?" "....얘들아..." "너희 데쿠군 어디갔는지 아니?" 순간 고요한 적막이 흘렀다. "...글쎄..산책갔거나 자고있지않을까?" "그치만 미도리야짱이 아직 자고있을리가 없는걸 개굴" "...근데 어제 그 무리를 했으니깐.." "흐음... 그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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