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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써야할까ㅋㅋㅋㅋㅋ 이제 힙합을 많이 듣지 않는다. 새로 나온 앨범도 작년 꺼 3개 들었나? 이제 별로 힙합을 앨범 단위로 듣고 싶단 생각이 들지 않는다. 기 빨리고 그럴만한 애정이 없기 때문이다. 그 시간에 다른 재밌는 거 하면 된다. 애니를 보거나 요리를 하거나 하다못해 누구와 수다를 떨거나 하는 일이 이제는 힙합을 듣는 일보다 더 재미있게 느껴진...
윤동주, 백석 시인의 시 이이체- 추락한 부엌 한용운- 님의 침묵 이상- 오감도(시제 1호)
19금으로 쓸려다가 풋풋한게 나은 거 같아서 근데 수위 약간 있음 [후시이타] 이 둘은 청게 가야함....한여름에 푸른 나무 밑을 지나가면서 둘이서 가리가리군 같은 하드 아이스크림 입에 물고 시답잖은 말들 나누면서 걷기 그것도 내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이미지는 이타도리는 터덜터덜 걷고 후시구로는 자전거 타고 다녀도 되는데 이타도리와 폭을 맞추기 위해서 🚲 질...
"네가 텐겐님과의 동화를 거부하면, 우리는 널 죽여야해. 원래 임무 자체가 성장체의 '호위와 말소'니까. 네 시체는 어디다 묻어줄까? "거부 안 할 거니까 걱정하지 말거라." 그래, 그래야겠지. 그나저나 이 자식, 더럽게 무겁네. 무하한으로 모두를 지켜주기 위해서는, 넷이서 한 방을 써야 했다. 스구루도 자고, 쿠로이도 자고, 아마나이는 한밤중에 나랑 산책...
"토마토, 언제쯤 다 자랄까?" "글쎄요... 그래도 금방 자랄 거에요" 로지와 토마토를 같이 기르기로 했다. 젤리나도 죽고 상제도 죽고, 슬픈 사람은 눈을 다른데로 돌려야 숨을 쉴 수 있다. 사람이 죽어도, 연인이 죽어도, 세상은 빙글빙글 잘만 굴러간다. 징그러운 세상. "먹고는 살아야지" 히죽, 평소대로 히죽 웃으며 로지는 사사의 머리칼을 휩쓸며 저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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