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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너스: 쿠울... 쿠울... 흠냐흠냐... 스카비오사: ........ 루피너스: 핫... 어라라? 설마설마 저 또 잠들어 버린 건가요오...? 스카비오사: 그래. 루피너스: 자고 있을 때가 아니에요. 무서운 허무가 꿈속에 들어오고 있어요오... 우리 둘이서. 힘을 합쳐서 해치우는 거예요. 열심히 하는 거예요... 흠냐흠냐.. 스카비오사: 그래야지. 루...
피아니: 어라? 여기는... 꿈 속이잖아? 나... 꿈 꾸고 있는 건가? 플루메리아: 누군가 했더니만... 알프의 요정이 왜 악몽의 세계에 있는 거죠? 피아니: 넌... 플루메리아잖아! 어느샌가 여기 있었어. 여기는 어디야? 너는 뭔가 알고 있어? 플루메리아: 이곳은 저희의 주인 되시는 프레이야 님의 악몽 속입니다. 피아니: 프레이야 님! 그래서 이렇게나 ...
https://youtu.be/uKPXIwlxR30?si=qWqd8PJYemb9hHGd 플루메리아: 프레이야님... 프레이야님...! 프레이야: ...스카비오사, 너는 스카비오사란다. 나의 사랑스러운 요정... 스카비오사: 네, 프레이야님. 프레이야: 플루메리아..., 스카비오사.... 스카비오사: ...찾으러 가자. 이번엔 더 먼 곳까지. 플루메리아: 그...
강글로트: 무얼 혼자 웅얼거리시는지요. 죽음을 눈앞에 두고 기도라도 하시는 겁니까? 그 정도는 봐드리죠. 저는 아직 멀었습니다. 헬 님만큼 무자비해질 수 없기에. 후후, 이거 부끄럽군요. 에일: ...... 강글로트: 이제 됐습니까? 그럼 이번에야말로 끝내 드리죠. 그리고 당신의 목숨을 받아서 나는 이번에야말로 진정한 죽음의 나라 왕으로 거듭나는 거다. 에...
에일: 도착했어. 여기가 어머니의 성... 지금은 강글로트가 왕으로서 군림하고 있고. 그래도 유미르, 벌써 이곳에 와도 괜찮아? 생명의 나라 백성들의 영혼은 아직 다 못 모인 것 같은데... 유미르: 괜찮아. 마지막 남은 하나는 이 성에 봉인되어 있으니까. 에일: 이 성에 봉인... 혹시 헬 어머니가...? 유미르: 응. 그럴 거야... 에일: 그럼 어째서...
에일: 아악...! 유미르: 에일! 에일: 리브...! 그만해! 나는 너하고 싸울 이유가 없어...! 리브: 너한테는 없겠지만 내게는 있다. 에일: ...뭐라고...? 그러고 보니 또 한 명... 스라실은 어디 갔어? 너하고 항상 같이 다녔잖아... 리브: 나와 스라실은 헬의 사후 죽음의 나라의 지배에서 풀려났다. 하나, 강글로트라는 자가 새로운 죽음의 왕...
강글로트: ... 좋습니다. 그럼 고개를 드십시오, 리브. 리브: ...... 강글로트: 새로운 죽음의 왕으로서 당신에게 힘을 내렸습니다. 그 힘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아시겠지요. 리브: ... 한 때 죽음의 여왕이었던 에일을 죽인다. 그거면 됐겠지. 강글로트: 그렇습니다. 끝장을 냈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저 왕녀... 아무래도 태어난 고향인 생명의 나라...
유미르: 그 날... 헬이 생명의 나라로 처들어왔을 때, 싸울 힘이 없던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 나한테는 사람에게 생명을 주는 힘밖에 없었으니까... 헬은 사람들의 목숨을 가차없이 빼앗아 갔어. 나는 어떻게든 사람들을 구하고 싶어서, 그 영혼을... 에일, 네 안에 숨긴 거야. 에일: 내... 안에...? 유미르: 그래. 생명의 나라의 왕족인 너는 ...
???: ... 일... 님, 에일 님... 에일: ... 누구? 누구야? 날 부르는 건... ! 여기는... 죽음의 문...? 강글로트: 오랜만에 뵙는군요, 에일 님. 에일: 너는... 강글로트!? 어머니의 하녀였던... 강글로트: 기억하고 계셨는지요. 여하튼. 저는 위대한 죽음의 여왕, 헬 님을 섬기고 있었습니다. 하오나 헬 님께서는 아스크 왕국의 특무...
https://youtu.be/hHQ3a4vDvEg?si=bQgEVFHytUFuBFri 샤론: 오라버니...! 알폰스: 샤론!!!! 에일: 지키겠어... 이번만큼은...! 알폰스/리브: 적어도... 너희만큼은...! 베로니카/스라실: 앙그르보다여... 세 재앙의 어머니여...! 죽지 않는 것을... 죽여라! 베로니카: 지금이야! 에일: 어머니... 헬......
遠い空を見上げ泣いていた あの季節は 토오이 소라오 미아게 나이데타 아노 키세츠와 아득한 하늘을 올려다보며 울었던 그 계절은 何を求め彷徨うのかも 分からなくて 나니오 모토메 사마요우노카모 와카라나쿠테 무엇을 바라고 헤맸는지도 알지 못하고 はじめて知る涙は あたたかくて優しい 하지메테 시루 나미다와 아타타카쿠테 야사시이 처음으로 알게 된 눈물은 따뜻하고 부드러웠어 こ...
레갸른: 「두 신이 싸움에 두 전사는 피로 물든다」 「얼음의 전사는 죽는다 불꽃의 전사는 죽지 않는다」 「얼음 칼날이 전사를 죽일지라도 염주가 전사를 되살리리라」 이 예언은 절대로 피할 수 없어. 피요름: ...! 레갸른: 피요름 왕녀, 저항하지 않는다면 난 이대로 너를 죽이겠다. 살고 싶으면, 나를 쳐라! 피요름: 아아아아아아아악...! ... 크...허...
니플: 피요름, 조심하세요. 저 남자가 무스펠입니다. 그리고 저자는 무스펠에게 부름받은 전사... 레갸른: ............ 피요름: .....! 레갸른 왕녀...!? 레갸른: 피요름 왕녀... 니플: 피요름, 무스펠의 전사를 쓰러뜨리는 겁니다. 제가 내린 힘으로. 피요름: 어떻게... 그, 그렇지만...! 무스펠: 멍멍이, 출정이다. 니플의 전사를 ...
니플: 피요름, 멈추세요. 이곳에 무스펠이 있습니다. 피요름: ! 니플: 무스펠은 인간에게 힘을 나눠주고, 자기 전사로 부릴 작정입니다. 대항하려면, 저도 당신에게 힘을 주는 수밖에 없겠군요. 눈을 감고, 그쪽에 무릎을 꿇으세요. 피요름: 아, 네... 니플: 「얼음신 니플의 이름으로」 「이 자는 내 얼음의 전사」 「나의 검이고 나의 방패이고 나의 아이인 ...
니플: ... 흐베르의 사후 머지않아, 저는 무스펠에게 싸움을 걸었습니다. 비록 이 몸이 스러져도 상관 없었습니다. 그 남자를 멸하기 전까지는... 피요름: 니플 님... 니플: 결국엔, 진흙탕 싸움으로... 저와 무스펠은 신으로서의 힘을 잃고, 흙이나 물과 같은 존재가 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무스펠은 다시 피어나서... 이번에는 저를 멸하기 위해 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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