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형 예수정 이형훈 윤상훈 신현종 김보현 박민관 김유진 이찬렬 박승재 우가은 이예원
세일즈맨은 허공을 바라보며 미소를 보내고 구두에 광을 낸다. 그 미소에 답해줄 사람이 없어지면 사라지는 거야. 이렇게 묵직하고 참담한 이야기를 오타쿠 도파민 뽑아내며 눈 돌아가서 봐도 되는 걸까? 죄악감이? 들지만? 하지만,,, 하지만,,,,!!!! 언제 다시 올지 모를 축복 영광의 시대라고요ㅜㅜㅜㅜㅜ 예수정쌤 오늘은 감정이 더 올라오셨는지 마지막 장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