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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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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 2.5D 비밀의 숲 동재시목 (동재왼/시목른 전반) 2D Free!(MKHR) KRBS(MDAK/NJAK/AOKI)

[동재시목(서동재x황시목)] 황시목은 서동재를 사랑하지 않는다.

서동재가 황시목에게 프러포즈를 한 날 시목은 그 자리를 거절의 말도 없이 도망쳐 버린다. 사랑을 모르는 내가 당신의 청혼을 받아도 되는 것인가.

*mpreg 암시 요소 있음 황시목은 서동재를 사랑하지 않는다. 이제 와서 내리기엔 조금 황당한 결론 같지만, 시목은 그 문장을 공책 위에 쓰고서 한창 생각하고 있었다. 서동재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문장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그 아래에 부연 설명을 적었다.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은 애정이 없거나 서동재와 여태 연애를 해온 시간이 모두 무의미한 것이 아니라 사랑...

[동재시목(서동재x황시목)] 황시목은 서동재를 사랑하지 않는다.

[태한태술(유태한X한태술)] 첫 사랑

차가 갑자기 도로 위에서 망가진 태술에게 온 레카 기사는 다름 아닌 유태한이다. 고등학생 시절을 절대 잊지 못하게 만든 바로 그 사람.

수도권을 중심으로 예고도 없이 내린 폭우에 갑자기 정전되는 등 불편을 겪고 있는 사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나기로 가볍게 지나갈 것이라고 예상했던 것과 달리 쏟아지는 빗줄기에 교통도 혼선을 겪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시야가 확보되지 않을 때 큰 사고가 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차가 갑자기 퍼졌다니까? 아니. 나도 모르지. 갑자기 ...

[태한태술(유태한X한태술)] 첫 사랑

[동재시목(서동재x황시목)/mpreg] 어쩌다가 로맨스, after like

연예계 생활에서 은퇴한 시목은 시나리오 작가로 새로운 출발을 하면서 자신의 사건을 맡았던 동재와 신혼생활을 이어가던 중, 예기지 못한 소식이 찾아오는데

*mpreg 언급 주의 - 안녕하세요. 황시목입니다. 먼저 저를 항상 믿고 아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1년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저를 향해 보여주신 아낌없는 사랑과 지지가 어떤 것인지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많은 요청으로 인해서 제가 연예계에 더는 배우로서 활동하지 않지만, 이 공간은 폐쇄하지 않고 이어가려 합니다. 이 안에서 저를 통해 여러...

[동재시목(서동재x황시목)] 어쩌다가 로맨스 完 시목의 휴일

어쩌다 로맨스 스핀오프 소설 검사 서동재X배우 황시목

너는 대체, 나랑 무슨 원수를 진 거니? 도대체 너랑 나는 전생에 무슨 원수 관계였길래 이렇게 사느냔 말이야. 시목은 자신의 신발의 코끝만 바라보고 있었다. 다른 사람의 관심이나 사랑을 받아야 설 수 있는 직업이라는 걸 이해한 이후로는 한 번도 다른 사람이 함부로 하는 말에 쉽게 무너지거나 상처받은 적이 없었다. 애초에 반응에 관심이 없었다고 해야 할까....

[동재시목(서동재X황시목)] 어쩌다가 로맨스 中 어쩌다, 노팅힐

동재시목 어쩌다 로맨스 스핀오프, 검사 서동재와 아역배우 출신 스타 황시목이 얽힌 이야기

- 항상 최선을 다하는 BUD ENT에서 알려드립니다. 지난 본 소속사의 배우 황시목 씨의 폭행 혐의는 무혐의로 사건 종결하게 되었습니다. 이전 기사를 통해 알려드린 바와 같이 애초에 폭행 사건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당시 사적인 자리에서 배우 황시목 씨는 지인과 사소한 말다툼으로 인한 다툼이 생긴 것일 뿐 자극적인 내용으로 실린 기사들은 사실이 아닙니다....

[동재시목(서동재x황시목)] 어쩌다가, 로맨스 上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검사 서동재 x 아역 출신 스타 배우 황시목 / 기존 어쩌다 로맨스의 스핀오프 If

다음 뉴스입니다. 아역 배우 출신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황시목 씨가 폭행 혐의로 서울 용산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다는 소식입니다. 황시목 씨가 소속된 소속사는 별도의 공지를 올리고 있지 않지만, 해당 사건을 목격한 목격자에 따르면 당시 황시목 씨는 익히 알려진 차분한 모습과는 상반되어…. 라디오를 틀어도 죄다 이런 뉴스뿐이었다. 쯧, 마약이라도 ...

[동재시목(서동재x황시목)] 어쩌다가, 로맨스 上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영석승효(오영석X구승효)] 수상한 삼형제 2 - 영석의 스캔들

맏형 동재가 자신이 결혼할 사람이라고 시목을 소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영석의 스캔들이 터진다. 도무지 연애가 상상도 안되는 둘째 영석의 연애 사정

언젠가 터질 일이라고 각오는 하고 있었다. 출근 준비를 하면서 영석은 다급한 보고를 드릴 것이 있다는 보좌관의 말에 자신의 문을 닫고 다시 전화를 받았다. 직감이라는 건 무서울 정도로 맞아떨어질 때가 있었지만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불안한 보좌관들의 목소리, 아셔야 할 일인데 생각보다 파장이 클 것 같다고 하는 단어 선택들은 말 그대로 불안한 직감의 문제가...

[영석승효(오영석X구승효)] 수상한 삼형제 2 - 영석의 스캔들

[동재시목(서동재x황시목)] 수상한 삼형제 1 - 동재의 상견례

동재/영석/형주 삼형제 각자의 연애 결혼 이야기. 모종의 이유로 함께 살게 된 사촌지간의 삼형제의 오랜 동거가 연애 결혼으로 서서히 각자 독립하게 되는데,

둘 다 다다음주 토요일 별일 없지? 아무리 같이 사는 가족이라도 웬만하면 한 테이블에서 같이 저녁 먹는 일이 별일이 된 터라 큰형 동재가 불쑥 할 말이 있다는 이야기에 두 동생은 별로 놀란 기색이 아니었다. 바쁘지 않으면 오랜만에 저녁 좀 다 같이 먹자고 평소 하지도 않는 말을 하길래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 것 같았다. "무슨 일 있어?" 가족 행사라든가 그...

[동재시목(서동재x황시목)] 수상한 삼형제 1 - 동재의 상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