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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백업15[사마천희] 흑사지만요, 동생인걸요?

로 시작하는 뱀 수인 사마현이 보고 싶단 말이죠. 사마천희 뱀수인 보고싶어. 뱀 현이가 천희 온 몸으로 감아서 껴안는.(이 글은 작년에 쓰인 썰을 풀어 쓴 겁니다. 설정오류 있.)

"진짜야?" "백문이 불여일견이지. 볼래, 형?" 프슥-. ".....오." 사람이 뱀으로 변하다니. '논문! 논문감이다!!' [이런 뱀 모습으로도 전음은 그대로 쓸 수 있어.] 쉬익. 낼름거리는 혀와 검게 빛나는 비늘하며. '진짜다, 진짜 뱀이다..!' 뱀이 나타났다는. 그런 추억의 노래가 떠올랐지만 그건 접어두고. 갑자기 제 앞에 모습을 드러낸 눈 앞의...

[사마천희] 내리는 비가 우산을 비켜 을 ...네요.

ㄹㅅ님 리퀘였습니다아. (:단 거 보고 싶어요.) 몇 상징어를 이해하시면 어매메//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치마안! 이 정도는? (°초반 약 고어 주의)

비가 내린다. 투둑, 툭. 작게 멍울지며 땅을 어둡게 번지는 방울들은 이내 큰 폭으로 덩이 채 바닥에 왈칵왈칵 엎어져 질척이는 흙탕물 덩어리를 이뤄 뿌연 웅덩이를 만든다. 검은색 회녹색, 크고 작은 웅덩이가 이어져 만든 흙길 위에 빼곡하게 세워진 항주 내 시끄럽던 장터. 채 밤이 되기도 전, 굵직하게 쏟아붓는 빗줄기에 밀려 하나, 둘. 장터 길 밖 세워졌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