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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희] 나만이 기억하는 열사야(咽沙夜) 1

짓시 소재 스틸! 가좍분들이 사막 천희 갓썰/연성을 보여주는 거에요. 무희 천희는 아니지만...그래도 소재 줍줍이니까 3차 창작. 시리즈에는 cp명 올라갑니다.

오늘의 이 열기가 우리를 잠식시켜, 사막이 걷어지는 이 밤. 모래 폭풍 속 우리의 밀회가 그와 함께 가벼이 날아가기를. 있는 듯 없었던 듯, 그리하여 그 흔적은. 우리의 내면에 영원토록 하나뿐일 신기루로 남기를. "세림교국?" 샐쭉. 핏물에 딱딱하게 굳은 짐승의 털이 허공에 몇 번 털어지는가 싶더니 아주 독기오른 모습으로 바짝서서 항의하듯 하늘 위로 높이 ...

[사마천희],[지존현+천희(논cp)] 그 하오문주는 XX하는 법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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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하오문주는 ■■하는 법을 모른다. "의원 나리." 짤랑-. "이건? 이런 건 별로야?" 색색이 놓인 장신구들을 이리저리 갖다 대어 보며 저를 화병 꽃꽂이인 양 꾸며대는 이. "문주님. 이런 거 다 필요 없습니다." 다른 것보다, 이런 값비싼 패물들을 죄 물리고 여길 당장 벗어나고 싶은 건. "의원님. 내가 불편하구나." '우와아…알면서...

[사마천희],[지존현+천희(논cp)] 그 하오문주는 XX하는 법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