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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이다. "소각주님!" 어디가세요, 소각주님 어디계세요! 쩌렁쩌렁 리디디딩 울리는 호출벨. 이제 좀 큰 닭 된, 그러나 아직은 젊은 병아리의 파릇한 신입 기세의 요란한 호출 요청. 쨍쨍한 목소린 걸 보니, 요즘 사이렌은 3대 천근 인턴 목소리로 녹음하나. 소각주님!!! 아아, 안 들린다. 어차피 응급상황이 아닌 건 진작에 판단했다, 그리고 그들이 자신을 ...
ㆍ구룡성채 사마현 구룡성채 가장 낮은 곳에, 한 손에 쥔 회 빛 두개골을 벽에 낙서하듯 으득득 긁어서 이미 새겨진 我를 戏로 고쳐쓰고 바닥에 누운 시신 얼굴 위에 하나씩 석채 섞은 기름으로 검보를 그려넣는 사마현 주세요. 다 그리고 나면 강시처럼 시신 몸을 뼈를 꺾어 굳혀 세워서 아무것도 없는 콘크리트 바닥에연극 장면처럼 꾸며두고 자기도 그 배역으로 들어가...
“what about your siblings tied-in-mind?” Xe slightly grinned with a mask of vicious fraud. Still, her face was that of an innocent child who were just badly failed to beg for all day long. Pure eyes o...
"우웅~가가 현이 와써용~" "오빠!" "혜아야아~! 우리 혜아 잘 있었어?" 여름, 그것도 아침부터 아주 후끈한 한여름. 백린의각 같이 화산지대에 위치한 곳은 살아있는 화산 그 자체가 되어버리는 온 사방 공기가 불덩이인 타는 날의 한낮. "현아! 녹기 전에 마침 잘 왔다." 한낮의 가운데에서 녹지 않고 오히려 빙공으로 주변을 시리게 식히는 열하미인이 있다...
"으, 찐다. 쪄" 팔락거리는 소매로 애매한 바람을 불어봐야 몸을, 숨통을 바짝 죄는 더운 공기에 괜한 열만 더할 뿐인다. 되려 손부채질로 팔을 움직일수록 살이 접혔다 떼지는 곳곳엔 막 녹아내린 찐득한 체액의 불쾌한 습기만이 빼곡히 들어찬다. '빙공. 안 익혔던가?' 저 파닥파닥거리는 귀여운 척을 가장한 손짓이 더운 바람은 휘저어 내쫓지 못해도 실은, 만인...
충격, 백린의각 소각주 삼정 추문 ! 충격. 백린의각 소각주 삼정 추문. 삼정, 여기서 삼정은 절대 국사 시간에 배운 삼정의 문란 할 때의 삼정이 아니다. 그래으면 차라리 나앗을…거 같진 않지만. 이해를 돕기 위해 이젠 기억도 가물가물한 고향시절 일에 빗대어보자면 그것은 어느 후식 객잔의 이름이 본토 사람에게 불러일으키던 이상야릿한 어감과도 같았다. 쓰리썸...
ㆍ(트친님 트윗보고 와다다 주접..) 사마현..형이 새벽5시에 일어나서 출근준비하면 사마현은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몸단장 마치고 침대에 누워 있다가 형 부스스 기상하는 소리에 마치 요정이 막 잠에서 일어난듯한 자연스러운 연출을 할지도...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요우웅 형 일어났어?하는데 어떻게 현이는 자고 일어난 모습도 ㆍ트롤리 딜레마. 진천희: 제가 더...
주인공. 글로 지어진 세계를 돌아가게 하는 중심축, 글 세계의 존재 이유. 지존천마의 주인공은 여하륜이었다. 하지만. '하지만 이 세계는 너를 위해 존재하지 않아.' "그러니, 형. 형은 이대로 백린의각으로 돌아가라." 완연한, 절명의 순간을 매듭지을 단 하나의 정해진 주인공. 지금, 그의 오른손에는 마기를 뭉친 검은 구체가 폭발 직전의 살기를 방위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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