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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무를 수행하다 도쿄에 떨어져 버린, 카카시에게 고백했던 나루토와 나루토에 대한 마음이 어수선하기 짝이 없는 카카시의 이야기 22.7.2 디페스타에서 발간했던 회지입니다. 디페에서 통판 한 가격보다 조금 높게 가격을 책정한 점 참고해 주세요! [Reflect ALL SAMPLE] https://gaetnal.postype.com/post/12609301...
표지 디자인은 웰시 님(@Design_Wealthy)께서 작업해 주셨습니다 현장 수령과 통판을 함께 진행합니다 [A5 / 떡제본 / 120± / 10,000] 임무를 수행하다 도쿄에 떨어져 버린 그들에게 벌어지는 여러 일들을 담았습니다. 카카시에게 고백했던 나루토와 나루토에 대한 마음이 어수선하기 짝이 없는 카카시의 이야기입니다! 위치 V17a 선입금 폼(...
나루른 라스트 교류회에 참가한 글입니다약 28000자 기침이 나왔다. 카카시는 해소되지 않은 갑갑함에 목 언저리를 두어 번 문질렀다. 툭 튀어나온 울대뼈가 손바닥에 전신을 비빈다. 주위는 어둡다. 아니, 어둡다, 라는 말은 맞지 않을지도. 빛 한 점 없는 곳에서 알 수 있는 건 촉감뿐이다. 남자는 그 암적에서 제 형태를 그려 나갔다. 여전히 목을 감싼 손,...
정말정말 가볍게 쓴 단문입니다 가볍게 즐겨 주세요나흘이나 지났지만... 어떻게든 카카나루 전력이라고 우겨 봅니다...약 13000자 Q. 몹시 궁금한 것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하세요? 수만, 수십만, 그 이상의 천문학적 수로도 셈하지 못하는 성격의 갈래가 있다. 그러므로 문득 피어난 의문을 둘러싼 반응은 대개 여럿으로 갈릴 것이다. 별로……. 그런 일에 머...
나루토의 외양과 성격은 질풍전을 생각하며 썼습니다내용이 잔잔하게 흘러갑니다공백 포함 약 43000자나는 따뜻한 물에 녹고 싶다. 오랫동안 너무 춥게만 살지 않았는가. ㅡ 최승호, 눈사람 자살 사건(달아실, 2019)에서 차용 면접에서 떨어졌다. 고작 단기 아르바이트였으니 크게 상심할 것까진 아니었으나 점점 바싹해져 가는 지갑을 보면 한숨이 절로 나왔다. 지...
'걸어서 여우 속으로' 나루른 포타온 참여작입니다생각보다 글이 깁니다... 긴 호흡을 필요로 하니 미리 염두에 둬 주세요포타온 당일 26일에 가격을 내릴 예정이니 그때 다른 작품들과 함께 즐겨 주시길 바랍니다사랑하는 사람들이 연습할 것은 하나뿐, 서로를 놓아주는 것이다. ㅡ 릴케, 벗을 위한 레퀴엠 중에서 인용 네……. 여기는 지금, 그, 가라오케 부스 안...
올케님의 썰과 그림 연성을 보고 쓴 단문입니다 화이트칼라 생활에 예민해진 카카시가 나나랑 사소한 걸로 말다툼하고 나나가 나간다면 그럼 이 집에서 나가면 되겠네 어차피 나는 원래 여기에 없던 사람이니까 갈 곳도 없으면서 어딜 간다는 거야 집에 오면 나나랑 편히 욕조에 기대어서 목욕하고 싶었던 카카시가 짜증이 나서 거르지 않고 말한다면 1 나나가 없는 집에 소...
여름 특집, 약간의 공포(?) 요소 있음, 행복한 카카나루 이야기는 아닙니다, 공포 13000 위령비와 관련된 소문이요? 아아, 들어본 적 있어요. 애들 사이에선 괴담처럼 번지고 있는 모양이에요. 아버지요? 아버지도 분명 알고 있을 거예요. 아버지는 마을에 대해서 모르는 게 없으니까요. 누구도 눈길을 주지 않는 침침한 골목 어귀의 오물 더미, 아무도 돌보지...
공포 약 30000자 리스트를 적은 수첩을 펄럭거리며 고심하던 끝에, 나루토는 제일 윗줄의 문장 위에 까만 펜으로 선을 그었다. 촌스럽게 걸음을 빼던 그 순간은 누가 봐도 계획 실패의 현장이었다. 다시금 생각나는 황당한 듯한 카카시의 표정에 얼굴이 달아오른 나루토는 선을 긋는 손에 힘을 더했다. 죽죽 그어지는 까만 선에 자음 하나라도 모두 가려지도록. 선생...
또 한 번 분량 조절 실패! 다음이 찐막 공포 약 22000 한 번. 그럴 리가 없다고 생각하면서 부정했다. 사실 이미 일어난 일을, 그것도 한참 전의 일을 부정해 봤자 달라질 것이 뭐가 있겠느냐마는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었다. 실수.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기 좋게 없던 일로 포장할 수 있는 좋은 단어. 나루토는 어지러울 정도로...
틔터에 올린 썰 백업 / 분량 조절 실패! 약 21000자 날카롭게 갈린 돌이 뺨을 스쳤다. 뺨을 타고 흐르는 피를 닦아내며 앞을 바라보자, 노을을 받아 길게 드리워진 그림자들이 크게 일렁였다. 그림자의 주인들이 어깨를 들썩이며 웃은 탓이다. 그것 봐. 쟤 아무것도 못 한다고 했지? 그중 한 아이가 무리의 선두를 치고 나오며 손에 쥔 여분의 돌을 굴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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