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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 전부 유료전환합니다. 봐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탑 밖에서 살아가는 잔잔달달한 밤과 동료들 이야기 ** 소나기가 그치면 탑을 나온 소년은 어떻게 되었을까.
이전 글 전부 유료전환합니다. 봐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 스물다섯번째 밤은 질식하는 꿈을 꿨다. '어때,' '...나쁘지 않아, ...' 낯설지 않은 목소리가 귓가에 흘러들었다. 먹먹한 소리의 울림이 답답했다. 손끝을 타고 도륵 굴러가는 미세한 공기방울의 감촉은 생생하다. 생생한 꿈이다. '....섯번째라고?' 꿈속이지만 눈을 감았다. 새까만...
이전 글 전부 유료전환합니다. 봐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양반가 도련님 쿤 x 낮에는 놀이패, 밤에는 의적인 밤 *글의 판놀음은 본래의 판놀음과 전혀 다른, 탈춤같은 연극에 해당합니다. *해당 글은 n편으로 기획하려 한 소설의 1편이므로, 기승전결의 기까지만 내용이 진행된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 月下情人 저 광대놈의 이름이 무엇이더냐. "감히 ...
이전 글 전부 유료전환합니다. 봐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소재함 리퀘 - [술취한 밤과 쿤이요!] 취중진담 당분간은 화난 척 하려고. 비밀이야. "탑 최강 탕수육팀을, 위하여!" "위하여!!" 쨍그랑, 술잔 부딪히는 소리가 경쾌하게 울렸다. 부어라, 마셔라 하는 굵직한 외침에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다. 아낙과 엔도르시는 의기투합하여 하츠...
이전 글 전부 유료전환합니다. 봐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 -129층, 전염병 환자 속출. 의료반 지원 바람. -130층, 대규모 홍수로 침수 피해 심각. 지원 바람. -131층, 관리자 사망. 원인 파악 중. -132층, 시야가 확보되지 않아 보고가 어렵습니다. -133층, 거대 신해어 대거 출몰. 월하익송이 막 도착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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