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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가 m입니다. BDSM 소설을 시작한 지 8달 정도 되었는데 글을 16개 밖에 올리지 않은 걸 보면 그닥 성실하게 작가 생활을 한 것 같지도 않은데 벌써 100분이나 구독을 해주셨습니다. (현재 102명) 정말 작가는 늘 독자에게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BDSM 포스타입을 시작한 계기는 갑자기 BDSM 글을 써보고 싶어서 썼...
*소설 제목 도저히 생각이 안 나서 대충 지었습니다. *다소 강압적인 성 행위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성매매와 관련된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사 자재를 보관하는 창고로 쓰이다, 오래 전 버려진 낡은 건물. 그리고 지금은, 조직 은전파의 아지트로 쓰이는 곳. 그 흔한 아파트나 빌라 따위도 근처에 없는 외진 공간이라, 그날 소란은 더욱 크게 건물을 ...
"리틀..." 그거 했다고 피곤한지 잠에서 깰 기미가 안 보이는 지운의 앞에 노트북과 작은 책상을 가져다 둔 이선이 천천히 마우스로 스크롤을 내렸다. 한 성향이 그 사람의 전부는 아니라지만, 적어도 기본 지식은 갖추는 편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 관련 정보를 찾아보는 중이었다. "...아이처럼 챙겨주는 걸 좋아한다, 주인에게 기대고 케어받는 것을 원한다....
제목 그대로 익명 질문함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주소는 아래에 있고요, 개인정보나 스포일러와 관련된 내용은 답변을 못 드릴 수도 있다는 점 미리 알려드립니다. 여러분과의 소통을 위해 간단히 만든 곳이니 정말 사소하거나 쓸데없는 질문도 괜찮습니다. 이래봬도(?) 말 걸어주시는 거 아주 좋아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asked.kr/blsmer...
"종아리 어때?" 지운이 조심스럽게 고개를 끄덕이자 이선은 만족스럽다는 미소를 지어보였다. "올라가." 말이 끝나기 무섭게 이선이 케인을 고쳐쥐며 턱짓으로 작은 의자를 가리키자, 지운은 조금 망설이다 의자 위에 올라섰다. 이선은 미미하게 떨리는 지운의 다리를 케인으로 두어번 치며 입을 열었다. "걷어." "...네." 이선은 지운이 조심스럽게 허리를 굽혀 ...
*본 단편에 나오는 연예인들의 생활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은우의 차는 속도 규정에 걸릴락 말락 아슬아슬한 빠른 속도로 도로 위를 달리고 있었다. 목적지는 당연 유지겸의 집이었고, 대체 무슨 미친 생각으로 이런 짓을 벌인 건지 물을 생각이었다. 몇 년 동안 함께 먹고 잔 은우가 지겸의 커밍아웃을 받아들이는 것과, 톱스타로서의 지겸을 좋아할 뿐인 평범한 ...
*본 단편에 나오는 연예인들의 생활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작가가 연예계에 관심이 없어서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름) "형!" 막 음원 녹음을 끝내고 헤드셋을 벗는 지겸을 향해, 은우가 녹음실 밖에서 손을 흔들었다. 지겸은 그런 은우를 향해 싱긋 웃어보이고는 녹음실을 나왔다. "형! 녹음 다 끝났어요?" "응, 방금." 두 사람은 잠시 서로의 눈을 바라보...
"주인님 이름 함부로 불러도 되는 거야? 응? 지운아." 순간 지운이 아무 대답도 하지 못하고 굳었다. 이선이 손을 뻗어 지운의 턱을 조심스럽게 들어올려도 흠칫 놀라기만 할 뿐, 입은 열지 않았다. 이선이 피식 웃으며 물었다. "왜 대답이 없어? 뭐가 마음에 안 들어?" 그제서야 지운이 고개를 저었다. "아, 아뇨. 그런 게 아니고..." "아니고, 뭐."...
"으윽... 으..." 눈살을 찌푸린 지운이 앓는 소리를 내며 천천히 눈을 떴다. "...어?" 꽤 잔 것 같은데, 아직도 술이 안 깼나 싶어 멍하니 눈만 끔뻑였다. 지운의 눈에 난생처음 보는 천장이 들어온 것이었다. "...뭐야. 꿈인가? 덜 깼나?" 고개를 갸웃거리며 몸을 일으켰다. 침대에 앉아 본인이 잤던 방을 쭉 둘러보자 머릿속은 더 복잡해졌다. 웬...
*본 단편의 시대적 설정이나 배경은 작가의 기초 지식을 바탕으로 쓰여진 것이므로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들어오거라." 창호문 앞에 비친 그림자만 보아도 누구인지 짐작이 간 터라, 남연은 별 다른 말 없이 그를 방으로 들였다. 모두가 골아떨어진 뒤에도 한참을 더 서적을 뒤적이며 공부하는 연의 형도 진작 잠든 늦은 시각이었다. "..." 이 시각에 도련님...
*늘 감사합니다! 좋아요, 댓글은 게으른 작가의 원동력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 *BDSM 성향자 · 동성애자 비하(심합니다), 자기비하 발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관련 트라우마를 갖고 계시는 등 보기 어려우신 분들은 주의 부탁드립니다. 저도 자기비하가 심한 사람으로서, 사람들이 뭐라 말하는지와는 상관없이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우울, 가스라이팅, 가정폭력, 언어폭력 등의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 심한 편은 아니나, 관련 트라우마를 갖고 계시는 등 불편하신 분들은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표지를 설정했습니다. 진지한 분위기 내보려고 어둡게 했더니 좀 무섭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늘 감사합니다! 좋아요, 댓글은 게으른 작가의 원동력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 십 년 전...
한참을 근처에서 서성였는데도 이선과 만나기로 한 시간까지는 30분이나 남았다. 이런 일이 생길까 봐 시간을 다 계산해서 잠자리에 들었지만, 좀처럼 잠이 오지 않아 어쩔 수 없었다. 나도 파트너가 생길지도 모른다는 기대, 내가 기대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면 어쩌지 하는 불안. 편히 잠들 수 있었을 리가. 다행히 둘의 집이 그리 멀지 않아 중간 쯤에 위치한 ...
안녕하세요. 작가 m입니다. 별 건 아니고, 그냥 간단하게 소통을 해보고 싶어 만든 공지입니다. 소소하게 알려드릴 것도 있고요. 음... 말씀드릴 기회가 없어 표현을 잘 하지 못했는데,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아 너무 감사했던 순간들이 겨우 세 편 올린 제게도 꽤 있었습니다. 이렇게 유료 발행을 해본 것은 처음이라 이딴 걸 과연 사람들이 돈 주면서까...
*글자수는 특별히 정해진 게 없어 매번 다릅니다 *유료 분량은 늘 200원이나, 아래 상황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1000자가 안 될 경우 100원으로 내려갑니다 근데 1000자도 안 나올 일은 거의 없을 겁니다 4000자가 넘어가면 300원으로 올라갑니다 -그 이상은 제가 쓸 일이 없습니다 *이 공지는 이번화에만 올려드리지만, 다른 화에도 적용됩니다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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