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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들으면서 보시면 더 좋습니다) (*pc로 작성되어 모바일로 보실 시 어긋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언니, 언니는 꿈이 뭐야~?" "응? 음~ 있지~ 언니는! 나무가 되고 싶어!" "나무~?" "응응 나무~! 크고 큰 나무~!" "우리 수영이 꿈이 나무가 되는거구나? 대단한데~" "그러게. 엄청 대단한데? 아빠랑 엄마가 열심히 응원할게!" "응!...
(*노래를 들으면서 보시면 더 좋습니다) (*pc로 작성되어 모바일로 보실시 약간의 엇나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네게 닿지 못할 것을 알면서도, 나는 정말 바보라서. 그래서... 적어내려가는 편지. . . . 이화에게. 이화야 안녕. 나 수영이야, 청수영. 웃기지... 이 편지가 네게 닿지 못할 것을 아는데... 나는 왜 편지지를 충동적으로 사버린걸까나. ...
(*노래를 들으면서 보시면 더 좋습니다)(*pc로 작성되어 모바일로 보실시 약간의 엇나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흰 배경으로 먼저 보시고, 그 후에 검은 배경으로 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혹시 모르는 일이죠. 무언가 숨겨진 것이 있을지.) Trigger Warning 자기 혐오, 피, 죽음 등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읽으실 때 주의 부탁드립...
(*노래를 들으면서 보시면 더 좋습니다)(*pc로 작성해서 모바일로 보실 경우 약간의 어긋남이 있을 수 있습니다) Trigger Warning 본 글에는 죽음, 피 등의 묘사와 강박에 대한 묘사가 존재합니다. 읽으실 때 불편함을 느끼실 수 있으므로 주의 바랍니다. 오랜 꿈을 이루지 못했다고 해서 자기 자신을 자책하거나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 꿈꾸던...
(*노래를 들으면서 보시면 더 좋습니다. 글 쓰면서 들었던 노래에요!)(*pc로 작성해서 모바일로 보실시 약간의 엇나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디보자... 머리 준비도 됐고~ 그러면... 가볼까?" "다녀오겠습니다~!" . . . 오늘은 며칠만에 날씨가 화창하게 맑았다. 날씨는 물론 여름이라서 덥기는 하지만, 몰래 하급 물의 정령과 바람의 정령을 소환해서...
(*노래를 들으면서 보시면 더 좋습니다)(*pc로 작성되어 모바일로 보실 경우 약간의 어긋남이 있을 수 있습니다) "큰 힘에는, 큰 대가가 따르는 법." "너는 다른 이를 위해서, 기꺼이 그 대가를 치를 수 있겠는가." "그 길이 가시밭길이더라도, 그 대가가 무엇이더라도." "자신의 신념을 믿고 나아갈 수 있나요?" "저는...." . . . 지금의 세상은...
(*pc로 작성되어 모바일로 볼 경우 약간의 엇나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노래를 들으면서 보시면 더 좋습니다) 죽음, 자살, 억압 등의 트리거가 될 수 있는 요소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읽는데 주의 바랍니다. . . . 벌써 5일째... 내일이면 완전히 재판에 넘겨져, 많은 이들 앞에서 판결을 받게 되겠지. 아무것도 없는 단촐한 독방도 이미 익숙해진지 오...
(*노래를 들으면서 보시면 더 좋습니다) (*pc로 작성되어 모바일로 보실 경우, 일부 글씨의 엇나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 Trigger Warning ! 유혈 묘사, 죽음, 살인 등에 대한 트리거 요소가 될만한 묘사들이 존재합니다. 읽으실 때 주의 부탁드립니다! 얼마나 시간이 또 지난걸까. 이 곳을 벗어나려고 애쓰다가... 결국 지치고 말았다. 조금...
(*pc로 작성되어 모바일로 보실시 약간의 엇나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노래를 들으면서 보시면 더 좋습니다) ...아. 내가 왜 여기있...더라?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속. 그 어둠속에서 기억을 더듬었다. . . . 그저 평범하게 지나가는 날이라고 생각했다. 첫날에 그랬던 것처럼. 이튿날의 보물찾기도 꽤나 즐거웠고... 손목에 찬 팔찌의 감촉도 ...
(*노래는 글을 쓰며 들었던 노래입니다. 들으면서 보시면 더 좋습니다)(*pc로 작성되어 모바일로 보실시 약간의 엇나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성공은 결코 끝이 아니며, 실패는 치명적인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그 과정을 지속하는 용기이다. -윈스턴 처칠- . . . "그렇게 몇번이고 싸웠어요. 몇번이고 싸우고... 몇번이고 상처입었죠.""다만 아무도 포기...
(*pc로 작성되어 모바일로 보실시 약간의 엇나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한적한 마을. 낙명의 끄트머리이자 이츠마루와 이어지는 그 곳에 존재하는 마을. 그곳에서 눈이 내리던 겨울 밤, 한 소녀가 태어났다. 부부는 진심으로 기뻐했다. 해를 따르던 한 하온 여인과, 그저 평범한 인간 남자의 만남에서 태어난, 기적과도 같은 아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기에 그 아이에게...
(*죽음, 피에 대한 묘사가 들어가있습니다) (*불쾌하게 느끼실 수 있으니, 읽는 것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평소와 하나도 다를 것이 없었다. 어제는 해가 뜨는 것을 아침에 볼 수 있었고, 그렇기에 안심했다. 어둠은 역시 영원히 지속되지 않는다는 사실에 감사하면서, 그렇게 일상을 보냈다. 자신의 곁을 언제나 지켜주는 월오에게 먹이를 주고, 자신은 그저 잠시...
(*노래를 들으면서 보시면 더 좋습니다. 로그를 작성할 때 들은 노래입니다)(*pc로 작성되어 모바일로 보실시 약간의 글씨 엇나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화이트 모드로 먼저 보고 다크 모드로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한 소녀가 있었습니다. 어느순간, 남들과는 달라진 소녀가. 그렇기에 소녀는... 자신만의 길을 찾아야했습니다. . . . 아주 잠깐의 휴식시간이...
(*노래를 들으면서 보시면 더 좋습니다)(*pc로 작성되어 모바일로 보실시 엇나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일부 강요같은 내용이 들어가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읽는데 주의 부탁드립니다.) . . . 아아... 어둠 속에서 꿈을 꾸었다. 어린 시절의... 그 꿈을. "알겠지? 너는 ■■란다." "네! 할아버지!" 그래... 나는 ■■로서 자라났다. "앞으로...
(*노래를 들으면서 보시면 더 좋습니다)(*pc로 작성되어 모바일로 보실시 글씨의 약간의 엇나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화이트 모드로 먼저 보시는 걸 권장합니다.) 그때 이랬다면, 그때 저랬다면, 하는 생각은 아무리 해봤자 소용없다. 행동의 결과는 아무도 모른다. 선택 자체가 틀린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지금을 새로이 만드는 수밖에 없다. 새로운 지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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