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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 반에 일어나서 밥하고 찌개 끓여서 밥 두공기랑 된장찌개 먹고 화장하고 출발. 9시에 혼마치에서 출발해 우메다에서 환상선으로 갈아타서 유니버셜시티 역에서 하차. 남들 걸어가는 대로 흐름에 맞춰서 걸어갔다. 내가 도착한 시간은 9시 40분 정도. 입장은 9시 반 정도부터 시작한 모양이었다.엄청나게 많은 인파에 놀랐다. 맵도 안 보고 들어가서 대충 나...
다시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원래 이런 감상 같은 걸 써 볼 생각도 안 했지만 어제 무료로 세시간짜리 성우 라이브를 보니 뭔가 하고 싶은 말들이 생겨서 글을 몇 자 남겨보려 합니다. 이번 앨범과 드라마시디를 들은 단적인 감상은, 세컨드 배틀에 대한 감상으로 거슬러 올라가봅니다. 저는 퍼스트 배틀이 끝난 직후부터 과다하게 쏟아진 괴랄한 설정들에 대해(...
일단 좋았던 점을 말해 볼까..... 브로드웨이 같은 고전적 뮤지컬만 보고 이런 현대적 뮤지컬은 본 적이 없어서 광선이나 반짝거리는 전구 효과를 쓰는 것이 새로웠다. 늘 여러가지 시도를 해 보는 점이 보기 좋다. 이번에도 의상이 좋았다. 각이 매우 사는 느낌이었다. 라무다는 어떻게 다리가 그렇게 가는 걸까... 이번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사라와 쿠코가 이...
동경의 비 오는 날이 대개 그렇듯 하늘은 음침한 구름을 드리우고 힘없는 빗줄기를 내렸다. 다이스는 그것이 수압이 낮은 샤워기 같다고 느꼈다. 저녁이 시작되는 시간, 거대한 샤워헤드 아래 검은 우산들이 그림자 밑에 또 그림자를 만들었다. 하강하는 시베리아 고기압이 조그마한 인간들의 품에서 온기를 빼앗아 간다. 깃을 여미는, 비를 피하는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
날아라 사이타마지구상에 이런 영화를 만들 수 있는 건 일본 뿐일 것이다. 일본 찬양이 아니라 일본 이외에선 이런 영화가 상업화되기 어렵다는 뜻이다. 로컬 웃음 코드가 메인이지만 도심vs지방 소재에 웃을 준비가 된 관객은 전 세계에 있다. 이것이 일본 영화의 힘인 것 같다. 유치하다고 손가락질 받을지언정 대중이 웃어준다면 무엇이든 해내는 부분. 한국에서 날아...
커플링은 도히후, 지로사부, 사마쥬, 다이겐, 청겐아마야도+유메노 신봉자 시모츠마나 키사라즈정도 되는 작은 시골마을의 럭키스케베 러브코미디물 채도 낮추고 조합한 게 이쁘길래... 이하 여름 시리즈 이하 수박의 날 이하 리퀘스트로 그린 유메노와 하라이 챠로 사사라와 스타리쉬의 나츠키
국내 미개봉 영화.무척 괜찮은 영화이니, 꼭 봐 줬으면 합니다. 능력주의, 격차사회, 다양성, AI에 대한 과제 앞에서 미주(迷走)하는 현대사회에 보내는 "괜찮아!" 줄거리를 늘어놓는 짓은 하지 않겠다. 과하게 긴 글도 쓰지 않겠다. 크레용 신짱 극장판은 늘 사랑과 웃음이 존재하는 모먼트를 보여주며 아름다운 것을 재미있게 조명하는 데에 집중해 왔지만, 이번...
연이어 서브컬처 이야기 뿐이지만, 영화 자주 보는 척 하기엔 최근 영화감상을 안 해서 일할 때 백색소음으로 깔아놓은 ARB 메인 스토리를 읽으며 느낀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1st는 요코하마와 시부야밖에 안 들었고, 2nd는 최근분량까지 다 들었다. 전체적인 감상은 내가 2018년 6월 처음 히프마이에 입문했을 때 상상했던 스토리의 중량과 캐릭터의 성격과 ...
BoP마지막 요코하마 공연을 봤다. 스토리도 없고 그냥 노래만 불러줄 뿐인 라이브 공연이지만 몇 글자 감상을 적어보겠다. 노래 잘 하고 춤 잘 추고 의상/메이크업 잘 어울리고 얼굴 잘 생긴 건 감상이라기보다 사실이고 그냥 감탄일 뿐이니 굳이 꼽진 않겠다. 다소 두서없는 글이 될 수 있지만, 배우들의 연기에서 받은 느낌을 말해보고 싶다. 나는 스테 다이스가 ...
최근 금요로드쇼에서 바람이 분다를 방영해 주었다. 벌써 8월이 되었다. 이 시기가 되면 방영해주는 것 중 하나가 반딧불이의 묘인데, 우리나라에 있어 6월은 깊은 슬픔이 동반되듯이, 일본의 8월도 그렇다. 이런 양상에 대해 얄팍한 내셔널리즘이 내 마음을 채우진 않는다. 딱히 국까+일뽕이라 그런 건 아니다. 역사에 대한 시선이 과도하게 자국민중심적 시선을 띠는...
에도 막부 말기~메이지시대 초기 배경 서양인과의 혼혈아로 갓난아기때 요시와라 유곽에 버려진 유메노 10살까지는 유녀들의 시중을 드는 잡일을 했다. 10살 이후부터는 연회에 나가 구경거리 겸 남색을 좋아하는 손님을 받았다. 머리가 갈색이고 눈이 초록색이라 사람들이 신기해 했다. 연회에 나갈 때엔 여자아이처럼 치장을 하고 나갔다 일이니까 본인도 그러려니했다. ...
모티브가 된 곡: 10cm X CHEN <Bye Babe> 좌철 기준으로 왼쪽→오른쪽으로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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