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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영과 당설이 주에 한 번꼴로 서신을 주고받던 어느 날이었어.평소와 달리 별다른 서신도 없이 당설이 전할 것이 있다면서 화산을 찾아왔어.당연하게도 청영에게 제가 줄 것이 있다면서 말이야."설아? 웬일로 여기까지 직접 온 거야. 서신으로 나를 불러내면 될 것을, 몸도 약하면서.""누나한테, 서신이 아니라... 좀 더 빨리, 직접, 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요...
화산귀환 _나폴리탄 괴담오랜만에 써본 괴담인지라... 어색한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부탁드려요...!!*드림 요소多**유혈 소재**사망 소재* *호칭 (드림주)[그] / [난유검] = 청영(이화)[의제] = 당설 ......... ■■ 안전수칙_행동강령 [■■■■]-불쌍하게도 아무것도 모른채 이곳으로 흘러들어왔구나.-그러게 말이예요, ■■■■. 참....
전에 아토님에게 받은 소재를 기반으로 써보았습니다... 부족하지만 그러려니 하고 봐주십쇼...! (뻔뻔;) ***드림요소로 쓰인 글이 이기에 불편하시다면 안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 **유혈 요소** **약수위(?)** (키스씬... 밖에 없어요) **드림요소多** 드림컾(자컾) 위주- 청영(이화)X당설 (부부) 시점- 당설 생존 당시 (......
시간이 지나 청영이 방년이 되었을 때의 일이야. 청영은 성년이 되자마자 마치 기다렸다는 듯 강호로 나갔고, 그 과정에서 난유검(爛劉劍)이라는 별호를 얻었어. 대부분 강호에 나가있었기에 주기적으로 화산에 보고를 하러 들를 때나 큰 행사가 있지 않고선 도통 화산에서 그 애를 보기 힘들었지. 어느날 강호에서 돌아온 청영은 사형제들에게 나눠줄 선물과 다음 강호행을...
대화산파 13대 제자 爛劉劍(난유검) 靑影(청영). 화산의 장로 중 하나인 그 아이의 잊혀진 본명은 利华(이화) '이로울 이 利 와 빛날 화 华' 사람들에게 이로운 빛이 되라는 마음에서 지어준 이름이야. 아이의 부모가 오랜 고민 끝에 아이에게 지어준 더없이 소중한 이름이였지. 이화는 날 때부터 남들은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듣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자랐어....
유난히 눈이 내리지 않던 어느 겨울날의 밤.서로의 친우이자 정인인 두 사람이 작은 술상을 놓고 마주 보고있었다."..글쎄.....까.....님?...형님!..도사형님!!"청명이 말이 없어 조금 짜증이 난 것인지 그리 크진않게 청명을 소리쳐부르는 당보였다."..어, 어. 불렀냐?"'당보랑 대작 중 이였나?'곰곰히 생각해보니 맞았다. 제앞에 놓인 술상과 맞은 ...
.."연모한다."유난히 날이 좋아서였을까. 아니면 흐드러지게 피어난 매화의 향에 취해서였을까.반쯤 충동적으로 내뱉은 말이였다."..." 청명의 대답이 없었다. 거절의 뜻일까?붉은 홍매화같이 잔뜩 상기된 얼굴로 고개를 숙이고 있던 백천이 천천히 고개를 들어 청명을 바라본다.숨죽여 웃고 있었다.청명이 대답이 없었던 이유는 웃음을 참고있었기 때문이였던거다!"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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