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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이름: 현(어질 현) 또는 현이(어질 현 / '이') -> 방년 17세의 나이에 분사 누나 이름: 인아(어질 인 / '아') -> 17 자살 둘은 쌍둥이 어느 날, 마을에 어떤 방랑자가 나타나 '이 마을에 태어나는 13번째 아이가 나라를 망하게 할 것이다.'라는 망측한 예언을 두고 사라진다. 사람들은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자 하였으나 1...
그 날은 유달리 날이 더웠다. 하얀색 교복 와이셔츠 위에 대충 겹쳐입은 체육복이 답답했고, 농구공이 바닥에 튕겨 나가는 소리가 귀에 이명으로 남아 머릿속을 가득 채웠다. 너는 내 옆으로 와 같이 체육관 벽에 기대었다. 체육관을 가득 매우는 시끄러운 소리. 후끈한 열기. 뺨을 타고 흐르는 땀방울. -. 뭐라고 했어? 시끄러워서 못 들었어. 아니, 아무것도. ...
. . . 잘 지낼까? 거기는 날이 따뜻하니. 너는 겨울에 장판 가장 따뜻한 곳을 차지하고 앉을 정도로 따뜻한 것을 좋아하는데. 한여름에도 햇빛에 앉아 있었을 만큼. 여기는 날이 꽤 추워졌어. 며칠 전까지만 해도 가을이 아닌 것 같았는데, 이제는 가을이라는 게 실감이 나. 갑자기 겨울이 된다지 아마. 좀 따듯한 날에 갈 수는 없었을까. 그게 우리가 내릴 수...
이게 내가 살아남는 방식이야. (픽크루 출처 https://me2.do/GozVapOl) ✧ 이름 - 카가미 슈우야 (加賀見 宗也) - 슈우야: 으뜸 ✧ 가명 - 아카가와 유우기(赤川 悠義) - 유우기: 멀어진 정의 ✧ 성별 - 남성 ✧ 나이 - 29세 ✧ 신장 - 182cm/74kg ✧ 동-호수 - 3동-401호 ✧ 직업 - (과거) 공안형사 - (현재)...
따스한 햇살, 은은하게 풍겨오는 꽃의 내음, 째깍거리는 시곗바늘의 초침. 오늘도 여전히 한가롭고 나른한 막 정오를 지날 무렵이었다. 기지개를 켜며 사장님과 수다를 나눴다. 이 꽃집에서 일하게 된 지 벌써 1년이나 지났다. 나는 어떤 사건을 계기로 다니던 대학을 그만둔 동시에 독립했다. 수입이 없어서 해본 적 없는 아르바이트를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생활을 이어...
◇ 2021.08.02 하루 마피아 [미야] * 습하습하 하루 너무 잘 어울려요 꺄아아아ㅏㄱ - 하루 정장... 전에 도비님께서 완전 중립인 하루는 어디로 물들지 모른다고 해주셔서 써봤습니다! * ㅠㅠㅠㅜㅜㅠㅜㅠㅜㅜ너무 좋아요... 찰떡이에요... 완전중립... 뭐든 다 잘 어울려서 진짜 하.... 저 도끼로 절 쳐줬으면 좋겠어요 (이런발언) - 큰일나요 ...
◇ 2021.07.26 사실 하루의 미래는... - 사실 눈치가.. 보이는데... 풀어봅니다. 사실 하루는 치료제 하나 받고 끝난다면 치료제를 들고 고민하다가 오빠를 주고 얼마 후에 다시 잠들어버릴 예정... 이었습니다 여러분의 한 표가 하루를 살리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1.07.26 하루의 망가진 모습을 들킨다면 #처참하게_망가진_모습을_들킨_자...
https://youtu.be/1bPUR5tnBXs Sereno - Star-Flower 「 위의 음원과 함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 지독한 악몽을 꾼 것 같았다. 소중한 사람들을 떠나버리는 꿈. 더 이상 누구에게도 닿을 수 없게 되어버리는 꿈. 왠지 갑갑하게 느껴져오는 왼 팔을 들었다. 흉터가 있어야 할 왼팔에 붕대가 감겨져 있었다. 왼 팔을 ...
https://www.youtube.com/watch?v=cIHMoorhvpU&ab_channel=OCTOBEROfficial '이 음원과 함께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하루의 일기장』 하루가 여기에 오기 전부터 사용해오던 일기장인 것 같다. 꽤 오래 된 흔적이 있다. 제대로 된 날짜의 마지막 부분 즈음에는 사진이 한 장 끼워져있다. 「굉장히 ...
* * * ✦ 동의합니다. * * * □ 공개 프로필 ✦ 한 마디: "음~ 뭐든 좋은 게 좋은 거니까요~" ◇ [성격] ✦ 성격 키워드: 느긋한, 마이페이스, 호의적인 / 차분한, 신중한, 상냥한 ✦ 느긋하고, 조금 마이페이스입니다. 누구에게나 호의적이지만, 사실 인생을 굳이 불편하게 살고 싶지 않은 것뿐입니다. 선을 넘지 않는 한에서는 친절하지만, 선을 ...
내가 살아오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하나 있다. 보스가 항상 내게 해주셨던 말씀, 내게 닥친 상황을 그냥 받아들이라는 것. 당연히 죽을 것이라 생각했던 그날, 우리는 탐정사의 일원이 되었고, 나는 그것을 받아들였다. 약 1년 전 있었던 항쟁 이후 보스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내게 보스를 찾을 수 있는 방법따위는 더이상 존재하지 않았고, 나는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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