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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원
전효원
mc_loud@hanmail.net 작가연합 백화제방. 잘 벼린 칼을 쓰는 직업을 갖고 있으며, 손에서 칼을 내려놓은 동안에는 휴대폰과 엄지 두 개를 사용하여 글을 쓴다. 『사건은 식후에 벌어진다』 (2021, 황금가지). 브릿G ZA 공모전 「제발 조금만 천천히」. 안전가옥X왓챠 이중생활자 공모전 「부처핸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