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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참고용으로 들었던 거 히히 세상에는 참으로 별별 날들이 있다. 남자에게 초콜릿을 주는 날이라거나, 여자에게 사탕을 주는 날이라거나, 잠시만, 반대였던가? 알게 뭐람. 정말 무슨 대단한 의미도 없는 날들만 잔뜩이더라. 전쟁이 일어난 날이나 종결 난 날일 때는 아무런 관심도 안 가지면서 (지극히 류의 개인적인 생각!) 이런 의미도 없는 상술적인 날에, ...
같이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 베루스 사랑합니다...♡ 생각해 보면 웃기는 일이다. 곰곰이 곱씹어 생각을 해보면 소년 스스로도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왔다. 그도 그럴게, 소년이 속으로 호언장담하며 혼자 끊임없이 절대로 그들을 믿어서도 안 되고 믿고 싶지도 않다고 그렇게 되뇌며 생각을 했는데, 그랬던 소년이 되려 그녀에게, 소년 본인도 몰랐던, '받고 싶었...
(같이 들으시며 글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체공개] ** 지금으로부터 몇 년 전, 언제인지는 정확히 잘 모르겠습니다. 리코린은, 문득 위화감을 느꼈습니다. 누군가가 언질을 해준 것도 아닙니다. 그저, 아카데미에서 공부를 하다 보니, 정말로 문득, 우연히 느껴진 위화감입니다. 세뇌에 가까운 수업, 히어로에 미쳐버린 세상. 히어로가 최고, 히어로만 있...
기력이 없어 챙겨 드리지 못해 늘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각 캐릭터들의 상대는... 앤관켸들이라 가정하고 썼습니다....^^ 이연, 하원, 올리비아 #천둥이_쳤을_때_어린_자캐들의_반응은 이연 " ...! " 갑자기 들린 큰 소리에 놀라 자신도 모르게 작은 몸 흠칫 떤다. 옆에 있던 너의 옷자락을 잡은 건 단순히 네가 옆에 있었기 때문일까, 아니면 ...
https://youtu.be/zED_RYWqBu0 *가사는 전혀 신경쓰지 않고 노래의 분위기만을 참고하여 글을 썼습니다. *막바지지만 다들 즐거운 설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늘도 박수빈은 6시 칼퇴근을 노린다. 오늘만큼은 그런 그를 누구도 눈치를 주지 않는다. 연휴 프리 패스란 이런 것을 가리키는 걸까. 물론 박수빈은 다음 날...
가사보다는 노래의 분위기를 들으며 썼습니다. 참고만 해주세요. 괴물이에요. 저건 인간이 아니에요. 미친 거 아닌가? 상식 밖의 것이에요. 도저히 인간의 수준으로는 생각하기 힘들어요. 머리가 어떻게 된 거 아니에요? 그냥 싸움광인 건가? 보스라는 자리에 걸맞게 내가 싸울 순간은 자주 오진 않았다. 하지만 아직 성인도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나는 많은 조직들...
**로그에 사용한 모든 그림은 지인분 커미션임을 알립니다** “그래 노아, 너는 아무것도 잘못하지 않았어.” 다시 한번 들려오는 말에 소년의 안에서 무언가가 톡, 끊어지는 느낌을 받았다. 아마도 그건 소년이 끝끝내 붙잡고 끊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안간힘을 써서 버티게 한, 하지만 끝까지 외면해왔던, 소년의 마음이었다. 그때, 홀로 지붕 위에 앉아 ...
부제: 너를 이끌어 줄 손이 있는 https://www.youtube.com/watch?v=slEaGq5exsw (메르헨 왈츠) 길고 긴 삶을 살아오며, 산전수전, 웬만한 것들은 전부 겪고 느꼈다고 생각했지만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상은 늘 끊임없이 변하고 발전해 가니, 우리와 같은 악마들이야 그렇다고 쳐도 인간들은 제 명을 다해도 그 의지를 이어...
※주의※ 심한 날조와 망상이 가득합니다. 어쩔 수 없이 갈겨 쓴 날 견뎌주세요. (?) https://www.youtube.com/watch?v=U-iFR2XuZyQ 우리들의 가을은 벚꽃색이다. (사실 이 브금말고 하나 더 들었다가 마무리는 이 브금으로 해서 그냥 이걸 링크로 달았어요. 같이 틀고 읽어주심 몰입도가 UP! 될지도?) 언제부터일까. 언제부터,...
시간을 달리는 소녀ost - 변하지 않는 것 https://www.youtube.com/watch?v=MUk39sU4C14 사실 이런 날이 언젠가 올 거라고 예상하지 않았다고 하면 그건 거짓말이다. 솔직히 톡 까놓고 말하자면, 언젠가는 이런 날이 올 줄 알고 있었다. 가끔씩 멍하니 있는 널 보며 무슨 생각에 사로잡혔나,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늘 있는 일이겠...
“솔로몬, 자네는 인간을 싫어한다고 했지?” 검은 머리에, 심해처럼 깊고 고요한 푸른 눈을 가진 사내가 조용히 입을 열었다. 커다란 저택 위 동그랗게 떠오른 달이 사내와, 사내가 앉은 테라스 테이블, 그리고 당신을 말없이 비춰준다. 늘 사내가 앉는 테라스 자리에, 오늘은 사내 혼자가 아닌 한 명이 더 있다. 테이블 위에는 갓 우려내 김이 올라오는 차가 담겨...
늦은 새벽에 고물 라디오 하나 틀어두고 대충 눅눅한 크래커 위에 미지근한 치즈를 조각 내 올리고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방울토마토 두 개를 반으로 잘라 올려 먹는다. 늦은 저녁이라기보단 야식에 가까웠지만 애향은 시간에 신경 쓰지 않고 자유롭게 먹고 싶은 게 있으면 그때마다 자신이 갖고 있는 재료로 최선의 것을 만들어 냈다. 바로 지금처럼. 치직거리는 라디오 소...
이곳은 가끔씩 어떤 글이 올라오는 곳입니다. 별로 유쾌한 글도 아닌지라 거의 유료화 되어, 혹은 일부만 유료화를 하여 올릴 예정입니다. 이렇게 써두고 글도 안 올리지만, 지금 수정하면서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여튼 그렇습니다. 마음 속 깊이 생각해뒀던 것을 가끔씩 쓸 것 같습니다.
"내가 눈이 안 보이게 태어난 이유도, 너와 스승님을 만나기 위함이었던 것이라고 난 생각해." 인연은 돌고 도는 것이라고 배우고 믿고 있었다. 세상은 넓지만 그 안에서 오밀조밀하게 얽혀 사는 것이 인생. 가느다란 것이 언젠가는 굵게 변해 다시 묶이기도 하고, 굵었던 것이 언제 끊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그런 가느다란 실이 되어 결국은 끊어지기도 하는 것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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