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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쥐려 애쓴 것들이 이유마저 흩어져* 이도화 F 13 0412 158 45 RH-A 조막만한 얼굴에 동그란 눈코입, 짙은 쌍커풀, 확신의 토끼상, 가슴 밑까지 내려오는 짙은 브라운, 작은 손발, 여름 쿨톤. ISFJ, 싫은 말 못하는, 다정한, 의존적인, 긍정적, 낮은 자존감, 조금 소심한, 그런 성격. 청각장애 4급, 잔존청력O, 수어 및 구화 가능,...
그러고도 남는 날은 너를 생각해야만 했다.* 2011 정다빈은 사실 패션디자이너가 하고 싶었다. 고등학교 친구든 가족이든 할 것 없이 그들에겐 그저 부모님이 원하는 초등학교 교사가 되고 싶다고 했다. 이유는 하나뿐이다. 부모님은 다빈이가 초등교사가 되길 바랐고, 정다빈은 그런 부모님에게 착한 딸이 되고 싶었다. 지금까지 하던 대로 자신의 생각을 죽이고 꼭두...
나는 왜 이리 미약할까 정다빈 Female 930130 162cm 저체중 RH+O 속쌍에 큰 눈, 오똑한 코도 얇은 입술도 작년과 그대로다. 겉으로 당장 드러나는 외모 특징은 아무래도 단발에서 가슴 부근까지 길게 자랐다는 점? 그리고 외모 외에 바뀐 것은 오른손으로 꼭 쥔 목발일 듯 하다. 가끔 휠체어를 타기도 하는데 눈에 띄는 게 싫다며 그나마 시선이 덜...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 있네.* 정다빈 Female 930130 161cm 표준-2kg RH+O 흑발흑안의 정직한 토종 한국인의 외모. 속쌍에 큰 눈이긴 한데 웃으면 눈이 초승달모양이 되어 사라진다. 웃음 포인트가 너무 많아서 하도 웃다보니 팔자주름이 짙고, 눈이 작은 줄 아는 친구들도 간간히 있긴하다. 머리는...
아버지시여 나의 아버지시여 내가 그대의 음성을 듣겠나이다 내가 주님께 온전히 순종하게 하소서 나의 나약한 신앙으로 인한 욕망들을 머리 숙여 속죄하오니 부디 나를 악에서부터 구하옵소서 내 상처 나의 죄 당신께 고백하오니 나의 고백 들으시고 상한 마음 바라보시고 모두 새롭게 하여 주소서 그대의 권세와 영광이 영원히... BGM 틀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네 모습 아득해져 가 깨지 못한 꿈처럼 내 맘속에 아련하게 남아 다시 네가 그리워² BGM 틀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고싶어, 네가 많이 정여운 F 870802 160 45 RH+AB 정여운은 남아선호사상이 그득한 중산층 부모님 밑에서 장녀로 자랐다. 밑으로 여동생이 둘, 남동생이 하나. 남동생에게 쏠린 관심들은 정여운과 그 여동생들에게서 부모님의 사...
당신은 빛나지 않는 별과 달내가 피워낸 모든 꽃의 무덤 BGM 틀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진사랑 F 981004 159 43 RH+A 진사랑 머리 자연갈색에서 탈색 한 번 했는 지 연갈색이 되어있다. 여전히 웃음기 띈 입가는 호선을 그리며 은은하게 웃어보인다. 학창시절때보다 진사랑은 조금은 얌전해졌다. 원래 말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턱없이 줄어버린 말...
막 쏟아지는 초록비 속에우린 더 싱그러워져 BGM 같이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진사랑 F 981004 159 45 RH+A 낭랑 18세 발랄한 여고생! 자연갈색인 머리칼 덕에 선생님들의 오해 많이 샀다. 언제나 입꼬리는 호선을 그리고 활짝 웃었고, 큰 눈은 동그랗게 뜬 것이 햄스터를 닮았다더라. 교복 위로 두른 분홍색 캐릭터 담요와 함께하는 말랑한 다*...
아프지 않을 만큼만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은 없었다 추억의 잔해만 남았고 사랑은 경험하지도 못했다 *트리거 워닝!* (교통사고, 사망, 자해) 평소보다 더욱 완벽한 날이었다. 날은 화창했고 눈은 일찍 떠졌으며 그 날 만든 계란후라이는 예쁘게 구워졌다. 그래서인지 모르겠다, 아침부터 엄마에게 드라이브를 가자며 보채었던 것은. 엄마! 오늘 날도 좋은데 우리 바닷...
양사화 980928 Female 158 43 RH+B 대기업 회장의 차녀로 태어나 지금껏 모자란 것 하나 없이 자랐다. 그 덕에 얻은 소위 싸가지없다 말할 정도로 단호하고 날카로운 성격, 하지만 행동 하나하나에 품위가 묻어난다. 싸늘한 눈으로 항상 무언가를 스캔하는 습관이 있어 지금껏 욕도 많이 얻어먹었다. 이런 성격이 이상하게도 자신이 마음에 든 사람한테...
오늘 밤 그대의 꿈은 황홀하기를내일 그대의 꿈은 현실이 되기를² 언제나 그랬듯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오고,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온다. 진하양의 계절은 현재 맑고 화창한 봄날이다. 진하양 Cis F 760706 155 45 O형 1999년, 우리들의 청춘이 담겨있던 20세기의 끝이 다가온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흐른다. 그 시간에 얼마나 충실하느냐, ...
아직도 너를 사랑해서 슬프다 청춘은 짧고 너무 아름다웠다. 젋은 날에는 왜 그것이 보이지 않았을까. BGM 들으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랑해 마지 않는 너희들과 우리들의 청춘이 너무 그리웠어. 진하양 F 760706 155 44 O형 안녕 지금부터 보이는 글자들은 모두 진하양의 내면이야 13살, 16살, 19살. 이제는 22살. 20살이 되자마자 ...
네가 웃는 소리에 왜 갑자기 바람에선 여름 향기가 나? 세월이 흐를 수록 친구의 폭이 좁아지는 것을 느낀다 널 사랑해온 것에 보답받아야 할 이유는 없지만 진하양 F 760706 155 45 O형 부디 같은 마음이길 바란다 뭐야, 벌써 졸업이라고? 1994년, 졸업을 앞둔 하양은 여전하다. 초등학생 시절의 얼굴이 그대로 남아있지만 순한 분위기에 성숙한 분위기...
봄도 아닌데 꽃향기가 난다. 꽃이 피어서가 아니라 네가 와서 봄이다.* 지금 이 순간이 청춘이라면 나는 청춘따위는 믿지 않으려 한다. 진하양 F 760706 155 43 RH-O 하양아! 어, 어어 응?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 아니야 얼른 가자! 순한 이목구비에는 웃음만 있을 줄 알았는데 이제는 무표정할 때가 조금 늘었다. 그래도 사람을 대할 땐 항상 웃...
따뜻한 널 안기 위해서 그렇게 겨울을 걸었지 진하양 F 760706 147c 35k O형 어머 얘 연예인해도 되겠다! 이름에 걸맞게 피부가 매우 하얗고 어린 시절부터 곱상하게 생긴 외모 덕에 마을 사람들의 환심의 사기에는 충분했다. 전체적으로 동그란 눈코입에 톡 튀어나온 앞니가 토끼를 연상케해 더 귀여움을 샀을 터. 어깨를 덮는 진갈색 머리카락은 반곱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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