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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님 나페스 타로 커미션 후기! 우리 집 나페스가 이렇게 맛있다 + 해사님의 미쳐버린 타로 리딩을 자랑하러 왔습니다 이런 리딩을 받고 어떻게 후기를 안 쓰고 배길 수 있을까요? 리딩 내내 과몰입하느라 진짜 울 뻔 했음.. 굉장한 TMI가 난무하고 헛소리를 지껄이고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그냥 제 비계를 구경한다고 생각해주시면 될 듯 타로 리딩 중간중간 나오...
* 아래의 시를 모티브로 일탈, '안전한 사람' 시간선 이후 적힌 글입니다. 하지만 비어있는 설정과 날조가 많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직 캐해석이 어설프기에 아무 생각 없이 읽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내가 당신을 그리워하듯가끔은 당신도나를 기억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내 사랑이 당신의 행복에 누가 되지 않을 만큼만신철 / 순수의 시절 中 첫 만남은 루시드...
어떤 사람이 나를 좋아하지 않는 것 같으면 그 사람을 무서워하게 돼. 나에 대한 무슨 권력 같은 게 그 사람에게 생기는 거야. For my dear, 어둠 속에서도 모두의 등불이 되어준 당신을 위해. 오롯이 자신만이 존재하는 무대에서 온건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사내가 밝게 미소지었다. 관객석은 푸른색과 분홍색이 적당히 어우러진 색의 향연이 펼쳐진다. 이윽고...
https://www.youtube.com/watch?v=ByqIo0d0YDQ 브금을 켜고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D! 언제나 같은 하루를 반복하던 덧없는 나날들. 어느 때보다 가장 운이 좋다고 생각하는 날, 한 사람이 내 삶에 스며들었다. 애초부터 서로 협의하고 시작했을지 아니면 자연스레 시작했을지는 그 누구도 모르지만. 실제로 좋아하는 것은 겨우 식물...
예전부터 내 우주는 단 하나였다. 오롯한 나 자신. 어렸을 적은 내 몸 하나 간수하기도 벅차던 시기였다. 타인에 비해 감정에 둔한 편이었고, 이로 인해 받은 불이익은 절대 적지 않았다. 이를 피하기 위해, 평범해지기 위해 수많은 노력 끝에 얻어낸 웃음은 행복이 담겨 있지 않았다. 모두가 웃을 때 함께 웃기 위한 가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이들과 ...
유령이나 괴물 분장을 하고 집마다 다니며 사탕과 초콜릿 등을 얻는 축제의 날. 또는 죽은 이들이 잠깐 돌아온다고 알려진 날이 서서히 다가오기 시작했다. 몇몇은 이를 인지하고 있었지만, 핼로윈이 다가오는 줄도 모르는 입주자들도 있었다. 베넷은 전자에 속해있었다. 여가 시간에 즐겨보는 TV에서 흘러나오는 핼로윈 광고를 많이 봐왔기 때문인지 파티에 대한 의욕도 ...
너의 모습 하나, 하나그것만으로도 좋아했어.나같이 못난 사람 좋아해줘서 고마워.있잖아, 나 사실 네가 소중해서, 지켜주고 싶었어.그러니 내가 곁에 없어도 잘 지냈으면 좋겠어.나의 후배,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이한아.햇살같은 너의 미소, 많이 웃고―앞으로 너의 앞날이 행복하길 빌게.사랑하고 있어. ……거짓말 하지 마요. 또 사람 죽는 것처럼 울었지/이랑,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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