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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독자님들! 또 다른 글로 인사 드립니다! 연재 주기 겁나 느린 이 작가가 무슨 일이지…? 싶으시겠지만 그렇게 됐네요…. 이게 다 도재정이 개쩌는 탓입니다. 후… 이 고자극인 남자들. 이번에는 ‘Kiss’를 테마로 글을 써 봤습니다만… 후유증처럼 곡과 분위기는 전혀 맞지 않으니 감상하실 때 으응? 하셨을 것 같습니다. 저도 쓰면서 그랬어요. 어쩌...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우선 존버하던 도재정의 데뷔를 축하하며… 또 진짜 존버하던 ‘후유증’을 테마로 글을 써 봤습니다만…. 분명 애절하면서도 후회 그득한 느낌을 내려고 했는데, 왜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전 그냥 애증혐관피폐모럴리스가 좋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평생 자급자족하면서 살아야겠어요. 전 빻취 담당…. 왜 갑자기 유료글이...
[아이돌 드림] 후유증 ; 後遺症 W. 난새 어쩌다 보니 나는 우는 법을 잊었고, 너는 아는데도 내게 가르치지 않는다. 너를 왜 내 구원이라고 생각했을까. 《태주, 그리고 당신의 애인》 1. 권태로운 겨울이 되돌아왔다. 도영은 미적지근한 물을 마시며 목을 축였다. 목이 계속 근질거렸다. 그는 겨울만 되면 지독한 간지럼증에 시달렸다. 유독 성...
화조사 花鳥使 ; 남녀 사이의 애정에 관계되는 일을 심부름 하는 사신 W. 난새 5. 욕실(🐯) 이 이야기는 그녀가 ‘다섯 번째 인연’을 만났을 때의 이야기. 첫 여행 이후, 그녀와 네 마리의 수인이 사는 집은 눈에 띄게 고요해졌다. 아이들이 싸우는 빈도수가 확연히 줄어든 것이다. 그녀는 속으로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되찾은 평화에 감사를 느꼈다. 그래....
⚠ 건조한 문체, 집착 묘사, 트리거 요소, 미약한 수위 표현 등 주의. HUMBLEPIE W. 난새 라펭 아질이든, 카바레 드 자사생이든. 당신을 만나서 당신을 암살하고 싶어요. 그리고 죽은 당신의 귀에 대고. 오래도록 달콤하게 사랑한다고 속삭일래요. 《박정대, 라펭 아질에서》 “어제보다 조금 나아지셨네요.” 인형이 말을 한다. “자는 동안 불...
⚠ 건조한 문체, 집착 묘사, 트리거 요소, 미약한 수위 표현 등 주의. HUMBLE PIE W. 난새 라펭 아질이든, 카바레 드 자사생이든. 당신을 만나서 당신을 암살하고 싶어요. 그리고 죽은 당신의 귀에 대고. 오래도록 달콤하게 사랑한다고 속삭일래요. 《박정대, 라펭 아질에서》 이동혁이 기겁한다. 본인도 조금 전까지 실컷 토한 주제에 왜 ...
⚠ 건조한 문체, 집착 묘사, 트리거 요소, 미약한 수위 표현 등 주의. “등신 같은 것.” 선글라스를 낀 남자가 입꼬리를 히죽 올렸다. 초면에 다짜고짜 욕을 먹은 것도 어이가 없었지만, 그의 패션 센스가 더 어이가 없었다. 눈만 겨우 가릴 수 있는 크기의 둥근 선글라스. 저거 마이콜 선글라스 아닌가? 영양가 없는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
[아이돌 드림] 미총 ; 媚寵 W. 난새 이 도시만큼 괜찮은 무덤도 없을 거야. 너만큼 편안한 수갑도 없을 거야. 네 안에 있으니 따뜻해졌어. 날 조이지 마. 나한테 매달리지 마. 그렇다고 날 떠나면 되겠니. 나를 잡아, 나를 놔. 나를 잡아. 《신현림, 나를 잡아, 나를 놔》 1. 오늘따라 멍하네. 제노는 몽롱한 표정으로 옷을 벗었다. 두 눈이 초...
독자님들, 제 깜짝 선물은 마음에 드셨나요? 화조사 런쥔이의 이야기 이후 글을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으로 비축분 두 개를 급히 열었습니다. 독자님들의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또, 어쩌다 보니 무서운 빌라 주민들의 이야기인 공공 이후 공허라는 후속작을 또 쓰게 됐는데…. 말 그대로 우리 공공즈 아가들을 주 메인으로 달콤(?)쌉싸름한 집착 이야기를 쓰...
[아이돌 드림] 공허 ; 空Her W. 난새 유언장에 내 이름을 써 줘. 당신은 유리창에 엑스를 그어놓고 구원은 없다고 말한다. 《안지은, 장례》 0. 그다지 좋은 인생이 아니었다. 무능한 부모는 뭣 모르고 마피아에게 돈을 빌렸다. 손쓸 틈도 없이 이자와 부채가 불어나자, 그녀의 부모는 결국 그녀를 마피아에게 팔아넘겼다. 그녀는 어린 나이에 마...
화조사 花鳥使 ; 남녀 사이의 애정에 관계되는 일을 심부름 하는 사신 W. 난새 4. 정원(🐬) 이 이야기는…. “이 망할 여우 새끼가!” 그녀가……. “아! 너 지금 나 쳤냐? 쳤어?” “…….” ‘네 번째 인연’을 만났을 때의 이야……… “왜. 꼴 받아? 꼴 받으면 덤벼. 얼마나 힘이 없으면 반달가슴곰이 북극여우한테 져?” “진짜 뒤지...
안녕하세요. 난새입니다. 모두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늦게나마 2022년을 맞아 새롭게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께 공지 겸 제 근황을 알려드리기 위해서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긴 얘기가 될 것 같지만, 들어주셨으면 해요. 저는 우리 아이들을 좋아하고 있고, 또한 지금까지 연재하고 있는 모든 글들을 애정하고 있습니다. 많이 느리더라도 어떻게든 전부 완결을 내...
화조사 花鳥使 ; 남녀 사이의 애정에 관계되는 일을 심부름 하는 사신 W. 난새 3. 거실(🦊) 이 이야기는 그녀가 ‘세 번째 인연’을 만났을 때의 이야기. 전 세계의 수인 센터는, 연결돼 있다. 그건, 대한민국 서울 수인 센터도 그러했다. 서울 수인 센터는 일본과 중국,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의 센터들과 교류하며 모든 나라의 수인들도 수용했다. 베타...
· 센티넬버스 AU. 구룡성채 배경. 건조한 문체, 집착 묘사, 트리거 요소, 미약한 수위 표현 등 주의. 花樣年華 W. 난새 12. 철로에서 멀리 떨어진 한적한 숲. 슬기는 숲속을 질주하고 있었다. 원래라면 나비를 써서 날아가면 됐으나, 백현의 병력 중 탐지 능력을 가진 센티넬이 있을지도 몰라 도중에 뛰어내려 도망치는 중이었다. ─그 때는 도망가야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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