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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허구입니다. 실제인물, 단체, 지역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또한 어떤 정치적 견해도 들어있지 않습니다. 잠을 푹 잔 덕분인지 조수는 간만의 상쾌함을 느끼며 하루를 시작했다. 느긋하게 아침을 먹고 시원한 음료수도 한 잔 마시고, 자격증 공부를 가볍게 하기도 하지만 결국 무튜브 영상 감상으로 빠지고 그러다가도 핸드폰을 내려놓고 말...
※이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허구입니다. 실제인물, 단체, 지역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또한 어떤 정치적 견해도 들어있지 않습니다. “하아암-” 소장과 저녁을 먹고 돌아오는 길에 조수는 입이 찢어져라 하품했다. 이젠 해가 길어져서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이어도 해가 지지 않거나 아직 완전히 어두워지지 않은 때가 많지만, 요즘 따라 집에 늦게 가는 일이 많아 ...
어쩌다보니 어제 카페인을 과다섭취했다. 믹스커피 두잔 + 핫식스 + 아이스 아메리카노 가득 그러다보니 오늘 점심 부근까지 각성상태가 유지되다가 갑자기 오후 꺾일때부터 몸이 맛이 갔다. 오늘은 카페인을 확 줄였더니 반작용도 온듯하고. 손이 발발 떨리고 뇌가 덜커덕하는데 약 같은 거 했다가 약빨 떨어지면 반작용 오는 게 이런걸까, 그런 쓸데없는 생각까지 들었다...
※이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허구입니다. 실제인물, 단체, 지역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또한 어떤 정치적 견해도 들어있지 않습니다. 퇴근도 못 하고, 밤까지 새고, 펑펑 울고, 쉴 새 없이 배우면서 옷을 만드느라 기진맥진한 마당에 실그릇까지 싣고 가져온 조수가 집에 들어가자마자 쓰러지듯 잠든 것은 당연했으리라. 눈을 떴을 때는 노을이 막 지고 있는 시간이...
※이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허구입니다. 실제인물, 단체, 지역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또한 어떤 정치적 견해도 들어있지 않습니다. 그렇게 먼 거리가 아니었음에도 상당히 멀게 느껴졌던 건 심리적인 이유라든가 몸의 피로로 인해 속도가 느려진 탓이 아니었다. 가까운 곳은 멀어지고 먼 곳은 가까워졌다. 아파트는 보이지 않고 주택가가 쭉 늘어져 있거나 반대로 아...
모 라노벨에서 작중 인물의 이름이 특이하다고 평가받는 것을 보고 든 생각. 내 이름은 한자로 쓰면 상당히 희한한 이름이 된다. "이걸로 사람 이름이 되나?"싶을 정도다. 어릴 때 한자로 이름쓰기 같은 걸 하면 이름이 혼자 따로 노는 수준이었다. 내 이름에 쓰인 한자를 하나씩 검색해보니 두 한자 모두 흔히 쓰진 않는 탓인지 "이 한자가 들어간 이름 뜻을 어떻...
B5사이즈라는 상당히 큰 크기의 만화회지. 아마 서코에 놀라갔다가 샀던가... 당시 언텔 회지 많이 나오지 않았을 무렵에 산 회지였던 걸로 기억. 표지가 정말 산뜻하다고 해야하나, 톡톡 터지는 물방울 같은 느낌이 귀엽다. https://www.pinterest.co.kr/pin/281543706261687/ (페이지 미정) 다음에는 해피엔딩을 맞이할것을 희...
권력과 재력이 갖고 싶다. 원하는 책을 나름 합리적인 금액과 적당한 노력으로 손에 넣을 수 있는 권력과 재력. 사실 내가 갖고 싶은 책들은 고서나 진또배기 책 마니아들이 원하는 것처럼 골동품 수준은 아니라서 원가의 2배~3배를 주면 못 데려올 것도 없는 책들이긴 하지만... 정말 마음에 든다면 1.2배~1.5배까지는 지불할 의향은 있지만 2배 넘어가는 금액...
※이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허구입니다. 실제인물, 단체, 지역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또한 어떤 정치적 견해도 들어있지 않습니다. “나, 나무에… 애들이 몰려들어서 집에도 안 가고….” 의뢰인은 몇 번이나 물을 마시고 심호흡했지만, 머릿속이 엉망진창이 된 건지 몇 번이나 말이 꼬였고 결국 그 때문에 설명을 듣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 “탐정님께서 ...
※이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허구입니다. 실제인물, 단체, 지역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또한 어떤 정치적 견해도 들어있지 않습니다. ※죽음, 자살 묘사가 존재합니다. “여기가 빌라와 주택 단지였을 때, 한 아주머니께서 계셨습니다.” 이야기가 길어질 것 같아 조수가 편의점에서 산 음료수를 한 모금 드신 경비아저씨께선, 과거를 더듬어 올라가듯 오랫동안 나무를...
개인적으로 책 관련해서 난감한 상황들 1. 정발 중단 본토에서도 완결이 안 나서 중단된거면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본토에선 완결이 났는데 정발하다 중간에 끊어버리면 참 당혹스럽다. 차라리 처음부터 정발이 안 났으면 그냥 마음 비워버리고 끝낼 텐데 정발했다길래 차곡차곡 모았는데 중간에 출판사가 던져버리면 진짜 난감하다. 이러다보니 확실하게 완결까지 다 난 거 ...
맵은 거의 제작이 다 끝났다. 초반 주인공 마을 빼곤 엑스트라 캐릭터를 배치한 게 없어서 그런지 맵 완성하고 테스트용으로 돌리면 건물만 잔뜩 있고 주인공 혼자 돌아다니는 게 참 기분 이상하다. 사실 거의 스트레스 풀이용으로 만드는 거다보니 어떤 날은 미친듯이 매달리고 어떤 날은 시간이 없어서든 스트레스가 그렇게 많지 않아서든 손을 덜 대긴 한다. 일단 분업...
B5 사이즈의 합동 엔솔로지...라고 하나? 아무튼 여러 사람이 같이 그린 만화회지다. 이것도 서코 가서 샀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 뒤의 천상화는 찾아보니 네이버 만화카페 동아리 이름이더라고. https://cafe.naver.com/hkcsky 여기인데 언더테일만 내보낸 건 아니고 여러 작품 2차 창작을 주로 했던듯. 근데 방문해보니 거의 정지상태임. 마지...
※이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허구입니다. 실제인물, 단체, 지역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또한 어떤 정치적 견해도 들어있지 않습니다. 아파트 단지가 조금 떨어진 곳에 있어 예정에 없는 버스비를 지출해야 했지만, 슬슬 강해지는 햇살과 버스에서 나오는 시원한 에어컨 덕분에 오히려 조수의 컨디션은 훨씬 나아질 수 있었다. 물론 놀러 가는 게 아니라 일하러 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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