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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니 전력 60분 주제 : 「주인 전용」 타로타치 x 사니와 "타로야~~~" "오셨습니까." 타로타치가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신사 안, 작은 방의 문이 거침없이 열렸다. 이리 서슴없이 문을 열어젖힐 수 있는 자는 이 혼마루 안에서 단 둘 뿐이었다. 하나는 술동이를 들고 오는 동생, 지로타치. 그리고 다른 한 사람은 지금 문을 열고 들어온 이 혼...
검사니 전력 60분 주제 : 「네가 이럴 줄 몰랐어」 코기츠네마루 x 사니와 "누시사마, 어인 일로 여기 계시옵니까?" "쉿! 조용히 해요!" 사니와가 목소리를 낮춘 채 경고했다. 무언가에 쫓기기라도 하는 듯 연신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들어선 곳은 다름아닌 코기츠네마루의 방이었다. "누시사마께서 찾아와주시니 이 여우, 더할 나위없는 영광입니다만." "하아, ...
검사니 전력 60분 주제 : 가무(歌舞:노래와 춤) 코테기리 고우 x 사니와 "원, 투, 쓰리, 거기서 턴~ 이에요!" "으와아앗-!!" 쿵, 소리를 내며 사니와가 주저앉았다. 그 소리에 얼른 무라쿠모가 카세트 플레이어를 정지했다. "으아아, 괜찮으세요?" "으... 응, 괜찮아.... 눈이 좀 뱅글뱅글 도는 것 말고는...." "조금 쉬었다 하는게 어때~...
검사니 전력 60분 주제 : 「일기장」 카슈 키요미츠 x 사니와 "까슈우~ 있어?" 사니와의 고개가 빼꼼 방 안을 들여다 본다. 카슈의 방에는 아무도 없었다. 없구나, 시무룩해져 돌아가려는 사니와의 눈에, 책상 위의 무언가가 눈에 띄인다. 무언가를 쓰다 만 듯 펼쳐져 있는 노트. 호기심이 생긴 사니와는 살금살금 방에 들어와 노트를 보았다. ㅁ월 ㅁ일 날씨 ...
검사니 전력 60분 주제 : 「바다」 치요가네마루 x 사니와 [....그리하여 올 여름 또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기 위해 피서로 찾아 ㅁㅁ 해수욕장은 오늘도 인산인해를 이루며....] 뉴스의 앵커가 차분한 목소리로 말하는 것이 흘러나왔다. 그 앞에서 선풍기 바람을 쐬며 멍하니 티비를 보고 있던 사니와의 앞으로 빙수가 내려졌다. "바다 소식이구나." 그리 말...
검사니 전력 60분 주제 : 「취하다」 타로타치 x 사니와 사니와는 냉장고에서 사이다 캔을 꺼냈다. 그리고 찬장 안쪽, 서늘한 곳에 쭉 늘어져있던 여러가지 색깔의 병 중 진한 녹색의 병을 골랐다. 뚜껑을 따자 진한 꽃향기가 퍼졌다. 두 개의 유리컵에 사이다와 녹색의 액체를 따르자 예쁜 투명한 녹색이 되었다. 긴 스푼으로 잘 저어서 쟁반에 올려 들고 나갔다....
검사니 전력 60분 주제 : 「빙과(氷菓)」 후쿠시마 미츠타다 x 사니와 "덥다......" 장마가 지나간 혼마루, 사니와가 툇마루에 앉아 부채를 펄럭였다.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고 싶었지만 현대문물을 선택적으로 거부하는 남사들에 의해 혼마루에는 냉방 기기들이 거의 존재하지 않았다. 사니와 집무실과 방에 선풍기가 있는 정도였다. 아루지가 덥다고 집무실과 방에...
검사니 전력 60분 주제 : 「달밤」 미카즈키 무네치카 x 사니와 부스럭- 부스럭- 이불이 움직이면서 고요한 방 안에 천이 스치는 소리가 퍼진다. 잠자리에 든 사니와가 잠에 들지 못하고 뒤척이며 내는 소리였다. 이미 혼마루 전체는 고요함에 빠져 그 소리가 더욱 크게 들렸다. 몇 번 뒤척이던 사니와는 결국 이불을 박차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미치겠네.....
검사니전력 60분 주제 : 「여름휴가」 이와토오시 x 사니와 "으아아아아아-!!" 사니와가 툇마루 위로 널브러졌다. 마루 아래로 떨어진 발은 차가운 물이 가득 담긴 통 안에 들어있었다. "더...워......" 무더위가 지속되는 한여름. 에어컨을 혼마루 전체에 펑펑 틀자니 영력이 그 정도의 전력을 내어 주지도 않는데다 현세의 전기를 끌어오자니 전기세...
히자마루 x 사니와 작은 노란 아기새(머리에 작은 초록 새싹이 있는)로 변하는 사니와가 나옵니다 “주인 또 없어졌어!!” 종종 작은 새의 형태로 바뀌어 남사(주로 히자마루)들의 어깨나 머리 위를 점령하고 다니는 혼마루의 사니와는 그 취미 때문에 남사들이 자주 찾아다니게 만드는 사니와이기도 했다. 대부분은 앞에 서술했듯이 남사 하나와는 꼭 함께 있었기에 새...
검사니 전력 60분 주제 「무서운 이야기」 닛카리 아오에 × 사니와 × (?) ※주의 : 도파 관련 소재 ※간접적인 신체일부분실 내용 언급 후후. 그래 날 부를 줄 알았지. 여름이라면 바로 나, 닛카리 아오에의 괴담이 펼쳐질 계절이니까.어떤 이야기가 좋을까? 손톱 먹은 쥐 이야기? 응? 너무 유명하고 오래된 이야기라고? 하하, 고전이 지금까지 전해지는 이유...
검사니 전력 60분 부젠 고우 x 사니와 "웬일로 간만에 한가하네." 부젠은 툇마루에 앉아 다리를 까닥였다. 그 옆에 앉은 사니와는 고개를 끄덕일 뿐이었다. "모처럼 단 둘이 보내는 휴일인데, 이쪽 안 봐 줄거야?" 부젠의 고개가 숙여졌다. 애써 고개를 돌리려는 사니와의 얼굴 앞으로 자신의 얼굴을 가까이 들이댄다. 빨간 눈과 마주치자마자 사니와는 얼른 그 ...
검사니 전력 60분 주제 : 「폭우(暴雨)」 야만바기리 쵸우기 x 사니와 "우와아... 이거 실화야?" 사니와는 눈 앞에 쏟아지는 폭우를 보고 당황했다. 어째 아침인데도 어둑어둑하더니 해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짙은 먹구름이 낀 채 거센 빗줄기를 혼마루로 쏟아붓고 있었다. "이 정도면 소리때문이라도 일어났어야 하지 않아 주인?" "그, 그래도오....." "...
키스데이 아래의 트윗을 시작으로 짧게 써본(1000자 미만) 접문까지의 과정 ( https://twitter.com/este331627/status/1668946500892897281?s=20 ) 레이엘님(@rayel_token)의 창작 사니와가 등장합니다 톤보키리 x 키리히메 투둑투둑- 빗방울이 만개한 수국의 꽃잎 위로 떨어지는 소리가 정원을 가득 메웠...
6월14일 키스데이 연성 트친 사니와님이 등장합니다 (리에 @rimambagiri) 모 농구장르 (농놀 아님) 인물 관련 등장이 있습니다 이치고 히토후리 x 리에 약 2500자 빠르게 복도를 걸어간 리에가 후다닥 방으로 들어갔다. 뒤에서 누가 부르던지 말던지 상관없는 다급함이었다. 방으로 들어가 문을 닫은 리에는 품에 소중히 안고 들어온 종이봉투를 바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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