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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밸런타인데이, 초콜릿을 주고받으며 사랑을 확인하는 날. 이아름은 뭐가 불만인지 교실에 앉아 뚱해 있었고, 그 반대로 아이들은 들떠있었다. 뭐가 저렇게 좋아서 들떠있는 거야. 괜스레 짜증이 난 아름은 자리에서 일어나 양호실로 향했다. 여기 저기서 들려오는 웃음소리. 누구는 이렇게 자기네들 살리겠다고, 머리 아파 죽겠는데··· ···. 아름이 조용...
수백 번, 수천 번, 수만 번 이 지나든 ··· 널 만나러 갈게. 내 일상은 게임 같았다. 죽으면 다시 살아서 재시작하는 것처럼 말이다. 괴물이 나타나 내가 죽게 된다면 그날, 하루를 다시 시작한다. 처음에는 이게 무슨 일인가 싶었다. 별이 반짝이고, 별똥별이 떨어지는 밤하늘에, 제발 꿈에 나오는 괴물이 현실에 나타나지 않게 해달라는 소원을 빌었을 뿐인데....
나비는 시체 냄새를 좋아한다. 유진아름 / 아름유진 * 본 줄거리와 다를 수 있습니다 >.ㅇ / 픽션. * 매우 짧은 단편글처럼 여러 단락이 있습니다 * 크리쳐 그림이 있습니다. BGM을 틀고 봐주세요. 출처 _ https://youtu.be/dZ7jdpKe2c4 춥지만 포근한 계절, 2월. 눈이 내리고 난 뒤의 냄새가 있다. 차가운 바람 냄새, 구름...
괴물, 괴상한 물체 혹은 괴상하게 생긴 사람을 일컫는 단어. 그 괴물이 ‘나’ 혹은 ‘너’ 가 될 수 있으며, ‘우리’ 가 될 수 있을 단어이다. 모두가 기피하며, 두려워하는 ‘존재’ 그게 바로 ‘괴물’이라는 단어로 정의할 수 있을 것 같다. 괴물 혹은 ‘능력자’ 그게 바로 우리의 이름이다. 그에 늘 불만이 가득했다. 신이 있다면 참 무심하지, 왜 이런 능...
* 독자 시점으로 읽어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_ _ ) 1월 새해를 맞이하여 강당에 모두가 모여 앉았다. 괴물들과 사투를 벌이며 살아생전 겪어볼 수 없던 일들을 모두가 겪었기에 ‥ 분위기가 조금은 차가울 줄 알았는데 그와 반대로 아이들은 들떠 있었다. 아마도 자기 자신이 괴물을 처치하고 죽지 않았단 것에 감사하는 게 제일 크지 않을까 싶었다. “...
아름유진 그 토끼썰 우리집 토끼는 귀여워요. 에스크에 안 넣은 대사들이 있어요 ^.^ * 아름시점 > 유진 시점 > 유진시점 > 아름시점 > 독자시점 으로 전환됩니다. 어제만 해도 평화로운 일상에 들이닥친 괴물로 인해 벌벌 떨며 소리 지르던 아이들이 오늘따라 활기차다. 무슨일인지 뭐, 나야 상관 없는 이야기지만 …. “ 와, 뭐야? 너...
이 글은 픽션입니다. “ 전하…. ” 언제나 전하께서는 돌아 올 길이 없는 당신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난 그저 당신이 미울뿐입니다. 아니, 어쩌면 제일 가슴닳도록 슬퍼하겠지요. 이 글의 시작은, 전쟁이 시작되기 전 쯤의 어느 충신들의 이야기 시작은 도주하려던 흑당의 이야기서부터 시작된다. 암흑이 뒤덮힌 깜깜한 밤, 흑당은 다크 카카오 왕국을 떠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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