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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샤비입니다. 슬램덩크 온리전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제 일주일도 안 남았군요. 재록 소장본 <파랑, 초록, 금빛 그 외 멋진 것들> 의 선입금/통판 폼이 열렸습니다! 25일까지 진행합니다. 현장 수령으로 선입금을 하신 분들은 제 부스, 8/26(토)의 H3b 농구가 우물에 빠진 날 부스로 찾아오셔서 수령해가시면 됩니다. 윗치폼에서...
안녕하세요 샤비입니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8월 26일 슬램덩크 통합 온리전, 이하 슬덩온에 제가 토요일 H3b, <농구가 우물에 빠진 날> 부스로 참가합니다. 꺄악. 부스에서 판매할 책은 제가 지금까지 포스타입에 올렸던 호열대만 글들의 웹재록 소장본입니다. <파랑, 초록, 금빛 그 외 멋진 것들> 잘 부탁드립니다! 모든 글을 다...
제가 포토샵 다루는 방법을 몰라서... 일단 캡쳐본을 땄네요. 인포 이미지가 아직 나오기 전이라... 한번 보시면서 포타에 올렸던 글들이 어떤 식으로 편집되었는지 확인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책은 크게 짧은 글, 그리 짧지는 않은 글, 후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큰 편집 사항으로는 문장, 단어 등을 수정하였다든가 내용을 아예 좀 수정하였다든가 (그렇지만 ...
연애를 죽어도 못 하는 양호열과 연애를 안 해도 괜찮은 정대만의 이야기. 이상한 이야기. 능력 부족으로 글이 매우 중구난방으로 펼쳐집니다. 심지어 되도 않는 개그도 넣음. 저 샵의 목을 쳐라. "자, 잠깐만. 잠깐만… 아, 안돼. 못하겠어요." "아… 미안, 싫었구나. 나는 그냥… 아니 그러니까," "싫지 않아, 싫지 않고… 오히려, 진짜, 무지 하고 싶은...
돌아온 (연)하남자 양호열 이야기~ 저번의 1편과 이어지지 않습니다. 전부 다른 우주 다른 이야기. 썸머 필름을 타고! 영화를 생각하며. <북산고 축제: 영광의 시대>체육관 시간표…1:30 ~ 2:15 영화부 자작 단편영화 상영<그 해, 여름>… "와, 별거 없는 거 같았는데 시간 훅 지나갔네." "그러게." "…" "…뭔가 기분 굉장...
모래사장에서 반짝이는 돌을 찾으려... 바다 가고 싶네요. 또 찾아온 짧은글 모음집입니다~ 더 큰 글이 되지 못한 시시한 이야기들 2개. 이어지진 않습니다. #1. 양호열, 멋대로 나타난 정대만이 묻는다. 여기서 연습 좀 해도 되냐? 왜 물어봐요? 나는 책을 한 장 넘기며 대답한다. 어차피 나는 골대 쓰지도 않는데. 그럴 거면 왜 여기로 와? 철망 너머로 ...
만약 너네가 한창 연애 중인데 꿈에 조상님이 나와서 반대하시면 어떡할 거야? 밑에 댓글로 대답이랑 MBTI 같이 알려줘. 돌아온 (연)하남자 양호열 이야기. 이번에도 많이 멋없습니다. 죄송. 양호열의 가족에 관련된 날조가 다소 존재합니다. 양호열은 오늘도 조상님들이 나오는 꿈을 꿨다. 벌써 일주일 내내. 딱히 당신들 입으로 내가 양씨 집안 몇대손 누구다, ...
뜻대로 하세요. 대신 삽질은 적당히. (연)하남자 양호열과 불꽃남자 정대만. 불응불응. 뺨이 좀 전과 달리 뜨끔했다. 이건 분명 찰과상이다. 고개를 들어 바로 옆에 있는 거울을 보니, 거 봐. 볼을 타고 광대까지 붉은 줄이 났다. 잘못하면 흉터 되겠는데. 일부러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손으로 스윽, 쓸었다. 뭔가 묻어난다. 슬슬 배어 나오는 피와 함께 따끔따...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이상한 나라의 양호열, 혹은 정대만. 어느 쪽? 소중한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이랑 여기서 헤어졌거든. 근데 그 사람, 조금 바보라서, 나중에 다시 올 때 헷갈릴지도 몰라. 그래서 밤에 와요. 그 사람이 낮에 떠났으니까. 그 말을 하는 양호열의 얼굴은, 달빛 아래, 정말 어딘가 쓸쓸해 보여서, 나는 그 알쏭달쏭한 말에 대해 더 ...
이마와 키스사의 날입니다. 지금은 키스야의 날. 그렇게 제가 멋대로 정했습니다, 야호. 두 사람이 만남을 시작했을 때, 정대만은 물었다 혹시 뭐 특별히 바라는 게 있어? 그 질문을 들은 양호열은 눈을 저리 한 번, 이리 한 번 굴리고는 돌아와 예와 같은 미소로 대답했다 대만 군의 심장을 느끼고 싶어. 정대만은 양호열을, 이해할 수 없었다 그렇게 많고 많은 ...
양호열과 정대만이 뭔가 먹고 시덥잖은 말 하는 이야기. 그런데 이번 화는 먹는 것보단 자잘한 이벤트가 더 많을지도. 6월 13일. 지금은 좋아해의 날입니다. 밑에 보보 (트위터: @L0VER0CKETS) 님의 그림이 추가되었습니다. 다시 읽으러 오신 분들이라면 맨 밑으로 고고고. (중요하고 소중해서 볼드체 처리함) #19. "덥지 않냐." "덥죠." "그러...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을 좀 살림. 배고프다. 제목은 아래 짤에서 따왔습니다. #1. "대만 군 집에 초대받았어." "!" "그거네." "그거다." "슬슬 때가 됐긴 했지." "아니, 전혀 그런 느낌 아니었으니까." "부모님 안 계신다거나, 그런 말 없었어?" "키우는 고양이나 강아지 보러 오라거나." "라면 먹고 가라거나." "…맛있는 거 해 준다고는 했는...
또 찾아온 짧은글 모음집~ 서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트위터에 올렸던 썰이랑 글 위주. #1. 고교데뷔 D-7 "중학생?" "고1인데." "그럼 얼쩡대지 말고 꺼져." "…" 이렇게 빨리 시비가 걸릴 줄이야. 북산에도 역시, 있구나? 이런 녀석들. "그냥 지나가는 길에 둘러본 거 뿐인데." "…" "친구들이 여기 다녀서." 나도지만. 그리고 일주일 후의 이야...
트위터의 인프피여성채소연(@gippeumSD)님의 거미수인 양호열, 늑대수인 정대만 연성을 보고 쓰게 된 3차연성입니다.원작 연성은 여기에. 꼭 먼저 봐주세요! (혹시 통상적이지 않은 인간 모습에 익숙하지 않으시면 주의 필요) #1. 더 멋있게 들리는 쪽 "늑대인간 말이야." "응?" "아, 혹시 썩 달갑지는 않은 주제?" "…아무래도, 그렇지? 늑대수인과...
매우매우 실없고 집중없음 주의. 정말정말 단순하고 모르는 티 나는 타로카드 해석 주의. 죄송합니다! “천-재, 천-재, 천-재 바스켓-“ “아주 입에 붙었네.” “그러게, 지금 여기 백호도 없는데…” “아 요즘 너무 불러서 그래. 나도 조금만 방심하면 흥얼거리고 있더라. 무섭지 않냐? 이래서 세뇌가 무서운 거라고 하나 봐.” “하하하.” “천-재.”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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