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안녕하세요, 커피양입니다오랜동안 소식이 없다가 찾아온 글이 공론화 글이되어 정말로 죄송합니다.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여러분의 관심과 동참이 필요합니다.최대한 빠르게, 핵심만 짚어 말해드리겠습니다.자세한 이야기는 아래에서 하도록 하죠.(사진 첨부는 맨 아래쪽에 몰아서 하겠습니다) 그는 약 7월 1일부터 현재까지, 약 한달간 저의 트친 "연", 트위터 닉으로는...
탁, 탁, 탁, 탁, 규칙적인 시침소리. 심각한 표정으로 카드를 보며 뇌를 굴리는 중독자들. 게임을 시작한지는 이제 막 4시간 반을 넘겼고, 마지막 판은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그때, "원카." 담담하고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가 정적을 갈라내었다. 또, 그녀였다. 현재까지 완료된 4판의 게임에서 그녀는 이미 두번이나 '원카'를 외치고는, 모든 카드를...
*화이트모드로 보세요* 한 마디 "이 봐, 형씨. 내가 지금 기회를 주고 있잖아. 나랑 협조하고 조금 나중에, 깔끔히 가던지, 혹은... 이자리에서 뭉개지던지. 어때, 좋은 조건 아냐? 버러지같은 대가리좀 잘~ 굴려보라고." 이름 Abel. 성별 male 그룹/직급 현장 투입/말단 (현재 3년차.) 성격 •가벼움 가볍다는 말은 여러가지 뜻로 해석이 된다. ...
멀어지면, 옅어진다. 인간의 관계도, 신뢰도, 선의도, 믿음도, 악의도, 미움도, 이기심도, 욕심마저도. 모든게 멀어지고 흩어지며 옅어졌다. 그러나 멀어지고 흩어지며 옅어지는 것에 나는 포함되지 않았다. 거뭇거뭇한 관계를, 썩어빠진 신뢰를 거미줄처럼 엮어 버러지같은 인간들의 멱이나 따내며 거미줄에 대롱대롱 매달려있다가 결국 구석탱이에 처박혀 모든 줄을 분질...
안녕하세요, 여러분! 커피양입니다. 오늘은 공지를 하려고 편한 말투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음...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잠시 쉬었다 돌아와야 할 것 같습니다 덕심이 식은 것도 아니고, 글 쓰기가 싫은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이런저런 글을 보다보니 한가지 생각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내 글이 너무 비었나? 솔직히 말해서, 저는 글을 아무생각없이 지르...
▪︎유혈, 기괴함 등 민감한 표현이 조금 있습니다. 조용히 타자만이 쳐지던 사무실. 모두가 한 공간에 있지만, 마치 칸막이로 막혀있는것처럼 별다른 소통없이 비즈니스적 이야기만이 간간히 귓바퀴를 훑고지나갔다. 지루하네...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며 모니터의 깜빡이는 글자만을 바라보고 있을 때 쯤, 걱정섞인 말들이 하나 둘 귀를 타고 흘러들어와 사무실 안 사람들...
◇유혈표현 있습니다 어두운 트럭 안, 적색의 남성이 트럭문을 덜컥, 하고 닫았다. 어둠만에 짙게 깔린 트럭에서, 정장구둣소리가 둔탁하게 울려대었다. 힘이 풀린 눈을 내리깐 채 움직이며, 그는 제 앞의 남성에게 말을 떼었다."왜 날 배신했지?""우린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었는데."날선 감정이 잔잔한 말투를 꿰뚫고 그 남성을 위협하였다. 그는 칼날과도 같은 ...
빗방울이 사정없이 어둑한 새벽녘을 두드렸다. 건물 위의 옥상에게도, 분주히 걸어가는 우산 위에도, 살기위해 아등바등 떨어대는 길고양이에게도, 겨우겨우 입에 숨을 단 채 죽어가는 피식자에게도, 그 위에 앉아 담뱃불이나 피워대려는 붉은 맹수에게도.그 맹수는 느릿하게 눈꺼풀을 깜빡였다. 비, 꺼져가는 생명, 잠깐의 불빛을 밝히다 이내 자욱한 연기만 뿜어내는 담배...
개똥망 짧독백...10~20분만에 얼레벌레 썼습니다 시험기간이라 쉬는중이었는데.. 뭐 가끔 짧글은 최대한 올려보겠어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사막의 밤. 건조하고 차가운 모래바람이 코 끝을 불쾌히 간지럽히고, 무법자들이 하늘에서 내려온 그림자 속에서 나뒹구는 시간. 조라는 사막 언덕...
[씨발!!! ..깜짝아. 이 미친놈들은 어디서 이렇게 계속 튀어나오는거야?!]이름: 윤민서성별: XX나이•학년:18세 2학년키•체중: 160/47외관: 남자 하복위에 체육복 자켓을 걸쳐입고 있다. 붉은 머리칼에 붉은 눈을 하고 있으며, 확신의 고양이상이다. 덤벙대는 흔적이라도 남기는지 항상 어딘가에 밴드를 붙이고 돌아다닌다.성격: 완-전 말괄량이에 미친ㄴ이...
"...내가 뭘 잘못했다고 그래요?"이름: ×. 할렘가 아이들은 그를 대장이라고 부르며 따라다닌다.성: 남나이: 9세종족: 늑대수인과 인간사이에서 태어난 혼종.성격: 전형적으로 어린아이스러운 영악한 면모와 단순한 사고를 보여준다. 강약약강인데다, 비윤리적인. 그저 생존만을 위하는 짐승새끼같겠지만, 그래도 무리 안에서는 유대감이 뛰어나다.L/H: 먹을거, 입...
차디찬 겨울바람이 햇빛을 맞아 점차 온화히 변해가던 계절이었다. 아침은 여전히 쌀쌀했으나 따스히 몸을 데워주는 햇뱇과 터질 듯 말 듯 부풀어오른 꽃봉우리는 봄이 오고있다고 열심히 조잘대는 듯 했다. 규칙적으로 줄을 지어 가지를 흔들어보이는 나무들을 지나 잠경위는 성화경찰서 안으로 발을 옮겼다. 8시 45분.. 조금 일찍왔네. 음, 좋아. 일상보다 활력이 좀...
`𝓪𝓷 𝓪𝓻𝓻𝓸𝓰𝓪𝓷𝓽 𝓱𝔂𝓹𝓸𝓬𝓻𝓲𝓽𝓮`* * *❖이름 :: 𝓛𝓾𝓬𝓲𝓯𝓮𝓻-교만과 오만의 악마라고 잘 알려진 이름.❖성 :: 𝓜𝓪𝓵𝓮¿-외적으로는 남성이나 사실 무성과 같다.❖외관 :: 𝓼𝓵𝓲𝓶, 𝓮𝓹𝓲𝓬𝓮𝓷𝓮183cm에 마른 남성모델 체형으로 중성적인 외관이다. 항상 옅은 웃음기를 띄우고 있다. (그림참고)❖성격 :: 𝓐𝓻𝓻𝓸𝓰𝓪𝓷𝓽, 𝓬𝓵𝓮𝓿𝓮𝓻, 𝓯...
요즘 포스트 올리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지금 장기미수반 짜고 잇는데 언제 끝날지 모르겠음 지금 2달뒤엔 중간인지라.. 4월 되기전에 끝나면 1화는 올릴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죽을것 같습니다 아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