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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훤 <STRANGER THAN FICTION> 목청X우문훤 현대au / 36p 중철본 / 4,000원 INFO 경예진 <바닐라 트와일라잇> 소경예X언예진 원작+현대au 엽편집 / 28p 중철본 / 4,000원 INFO(*엽편집= 단편보다 짧은 글인 엽편을 엮은 문집) 각각 재고가 3권 이하로 별로 남지 않아서 따로 폼을 올리기도 애매...
바닐라 트와일라잇 ▶ 사양 · 경예진, 원작 기반+현대au 엽편집(각 2~5p의 짧은 엽편을 수록) · 컬러표지, A5, 중철제본 · 전체관람가 · 페이지 28p · 가격 4,000원 ▶ 내용 · 엽편집 목록- 後日談 : 원작 이후, 예진이 경예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밤소경과 요괴 이야기 : 요괴가 보이는 예진과 그런 예진의 눈에 보이는 경예- 친애하는 소...
예진은 선천적으로 밤눈이 어두운 아이였다. 사위가 어스름으로 물들 때면 마치 앞이 아예 보이지 않는 것이나 다름없었다. 때문에 아이는 때때로 제 아버지나, 곁에 있는 시비에게 겁에 질린 채로 매달렸다. 눈물이 그렁한 얼굴을 모른 체 하는 자는 없었다. 언예진의 아버지인 언궐 또한 다감한 성정은 아니었으나 아이를 안아드는 것 정도는 할 줄 알았다. 예진은 평...
행사 인포 2019.02.16 토요일 랑야방 배포전 <금릉의 겨울>부스 위치 : (울2) 너를 만나 내 삶은 무한대금릉의 겨울 부스 인포 보러가기 신간 안내 경예진 <바닐라 트와일라잇> ▶ 사양 · 경예진, 원작 및 현대au 엽편집· 컬러표지, A5, 중철제본· 전체관람가· 페이지 28~32p 예정· 가격 4,000원 ▶ 샘플 · (1...
주후조배문덕으로 현대/네임버스au 보고싶다. (썰 정리) 1. 주후조는 노네임이라 알려진 모 대기업의 이사였고, 배문덕은 골반에 주후조의 이름이 조그맣게 자리한 일반 사원이었다. 배문덕이 다니는 회사는 주후조가 이사로 있는 곳이었지만 엮일 일은 커녕 만나기에는 까마득한 위치나 다름없었다. 배문덕은 이사님의 이름을 듣고 어? 했지만 금세 털어내버렸다. 그런 ...
비가 그치고 난 다음날부터 며칠간은 화창하기 이를 데 없는 날씨가 계속됐다. 주일룡은 카메라와 삼각대를 짊어지고 여기저기를 쏘다니며 사진을 찍었다. 오랑주리 미술관과 붙어있는 뛸르히 가든은 구도만 잘 잡으면 확실히 좋은 뷰가 나왔다. 한가로이 산책하는 현지인들과 눈을 반짝이며 이곳저곳을 구경하는 관광객 사이에서 주일룡은 희미하게 미소를 지었다. 곧게 뻗은 ...
“진짜 정신 안 차릴래요?” 백금희가 매섭게 쏘아붙였지만 한천은 여전히 무심한 얼굴이었다. 그 태연하기 짝이 없는 모양새는 자상을 입어 붕대를 두르고 있는 ‘환자’라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였다. 범인을 잡는 일에서 한천이 다치는 일은 드문 편에 속했다. 그는 베테랑이었고, 누구보다도 뛰어났다. 하물며 오늘 맞닥뜨린 자가 한천보다 더 날래거나 싸움에 능한 인간...
끊임없이 말을 뱉어내는 저 입을 한 대만 치고 싶다…고 생각해서 친 거면 더 나으려나. 임풍은 살짝 가라앉은 눈으로 청년을 응시했다. 안타깝다고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그의 정신은 멀쩡했다. 제가 하룻밤을 물고 빨며 보낸 인물이 도대체 어느 집안의 대단한 자제인지는 알 수 없으나 저를 상당히 모욕적으로 취급하고 있음은 눈치 챌 수 있을 정도로, 지나치게 멀쩡...
여러분 그거 아세요 저는 사실 포타에 부생한천 누군가 올리기 전까지 올리지 않으려고 했다가(너뭌ㅋㅋㅋㅋ 캐붕이랔ㅋㅋㅋㅋㅋㅋ) 아무도 안 올려서ㅠㅡㅠ 올렸다는 거... 그래서 포타에 제가 쓴 부생한천이 첫빠가 됐어.... 어흐흑 다시 봐도 캐붕대잔치지만 다들... 부생한천...... 해주세요...- 한동안 긴 휴가 좀 내야 할 것 같아요. 눈물은 끊임없이 흘...
캐붕(!!)을 주의하세요. + 부생한천 쌍방삽질물에 등장하는 다른 커플의 이야기. 스핀오프로 봐주셔도 되며, 부생한천을 읽지 않아도 이야기를 이해하는 데 문제는 없습니다.(서로의 스토리에 큰 영향을 미치진 않을 예정.) 연예계의 거물이 아버지라는 건 어떤 기분일까? 누군가는 동경조로, 또 누군가는 조롱투로 묻는 말이었다. 하지만 어떤 생각으로 묻는 말이든 ...
관계자 외에는 쉽게 드나들 수 없는 공안국, 그것도 한천의 팀이 있는 사무실에서 누가 부생에 대한 제보를 책상에 떡하니 올려놓고 갔는지는 알 수 없었다. 그냥 우체부 같았는데요, 갑작스런 추궁에 대한 팀원의 당황스러운 대꾸는 한 귀로 흘려버렸다. 한천은 서늘한 표정으로 손에 든 사진 몇 장과 얇은 종이 한 장을 내려다보았다. 갈색 봉투에서 나온 건 비단 사...
‘특수조사처’란 공안에 속하면서도 속하지 않는 묘한 기관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특수조사처의 팀원들은 공안으로 인정받는 존재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일단 공안에서도 그들을 아는 사람은 간부급 이상이어야 했고, 그밖에는 특조처에 대해서 루머라 여기거나 모른 체 했다. 특수조사처의 존재를 아는 척 한다는 건 그들이 다루는 것들도 인정한다는 뜻이었다. 하지만 그를...
그 애를 눈에 담았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땐 이미 늦었다. 부생은 스스로 알아차리기도 전부터 참 오래도록 한천을 좋아하고 있었다. 한천이 부생이 누군지 안 건 고등학생 때였지만, 부생은 그전부터 한천을 알고 있었다. 같은 중학교를 나왔으니까. 아니, 그건 핑계에 불과했다. 부생은 활발한 성격이었고 무수한 아이들과 인사를 나눌 수 있을만큼의 친화력을 가졌지만 ...
캐붕(!!)을 주의하세요. + 허니부생약몽, 미인위함 외 이런저런 필모의 캐릭터(ex.진혼)가 은근슬쩍 나옵니다. 대개 주일룡과 백우가 연기한 인물들로, 만약 따로 또 등장하는 주요 인물이 있을 시 메인 필모에서 데려올 예정. 부생과 한천은 긴 시간을 돌아 사귀게 된 케이스였다. 두 사람은 중고등학교를 같이 다닌 동창이었으며 전공은 달랐지만 대학마저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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