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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 못 쓸 것 같아서 일단 급하게 내용만 추려서 작성함. * 추후 수정될 수 있습니다. 562. 최애캐의 눈물은 사랑입니다. 563. 미친 564. 뭐야이게뭐야이게뭐야이게 565. 이상성욕이라는 순애?이게 바로 순애냐?? 566. 뭔데??? 567. 무슨일인데? 나 영상못봐!! 뭐야 뭔데?? 눈물보다 더 해?? 568. 아니 시발 이게 뭐, 아니. 그...
[천연기념물] 드래곤스톰에 대해서 외치자 [보호] ... 503. ....아니 사실 지금 제일 중요한거는 금랑님 인권을 쌈싸먹은 저 개같은 경찰이잖아 504. 그걸 한방에 날리는 오너님. 진짜 오너님. 505. 근데 저 얼굴보면 드래곤스톰 상상도 못한거 아냐? 사람들이 난리치는게 당신들 둘이서 사귀는 것 때문이아니라 ‘그럼 지금까지 비밀연애중이었다고?’라는...
금랑은 무의식적으로 단델을 바라보았다. 딱히 의식을 한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여기는 본디 외부인의 침입이 금지된 짐리더의 사무실이었다. 특히나 너클의 짐리더는 보물고의 관리도 겸임했다. 다른 짐의 가장 큰 기밀이라고 해봤자 짐리더 개인의 전략이 다인(물론 그것도 섬세한 기밀이긴 하다.) 곳과는 다르게 이곳의 기밀은 보물고 즉 국가의 유산에도 관련되어 있다...
사실 우테나에 남자가 들어갈 여지는 없지만...ㅋ 단순히 배색 때문에 단금 생각나서 푸는 썰. 왜 나님이?? × 100 이라는 얼굴로 끌려다니는 금랑+금랑 몸에서 검 나오는게 보고싶다. 근데 생각해보니까 안시랑 금랑이랑 정말...정말 심하게 반대구나 아르세우스의 농간이라는 설명밖에 나오지 않는 그런 괴상한 법칙으로 안시랑 금랑이 뒤바뀜. 일단 안시는 배틀 ...
단델은 너클짐에 금랑의 휴가계획서를 전달했어. 그것을 본 순간 용길은 망설임 없이 신고를, 아니 신고하기 전에 이미 경찰이 와있었어. ....왜? 사실 그 이유를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는 것은 단델이었지만 아니 그래도 왜?? 왜 벌써?? “드디어 저지르셨군요” 레나의 입은 망설임이 없었어. 평소라면 금랑에 대한 예의 99%와 이성줄을 담당해주는 용길과 동...
단델은 어둠속에서 계속 지켜보고 있었어. 정신을 잃은채 자신이 준비한 방에 자신이 준비한 침대에 누워있는 금랑을 보고 있는 것 만으로도 아직까지는 버틸만했어. 물론 그게 납치해서 감금한 사람이 할 말은 아니었겠지만 말이야. 손에 쥐어진 쇠사슬은 금랑의 발목과 목에 걸 것이었어. 눈을 뜨면 그의 눈을 보면서 매줄 생각이었어. 금랑이 단델에게 보내는 신뢰는 명...
오늘로써 단금 파기 시작한지 약 2개월째인데 1/24 오전1시. 단금날에 뭐라도 하나 올려보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현재까지 생각한 단금 캐해들 풀어보기로 함. 1) 단델의 완성 금랑이 없을 때의 단델과 단델이 없을 때의 금랑의 인생만족도가 다르다는거. 금랑은 단델이 없어도 어느 한 분야 대성할것 같은데 단델은 금랑이 없어도 챔피언은 되지만 인간으로써는 제대로...
단델은 눈을 깜박였어. 리자몽과 레온이 보였다가 다시 흐려졌다가를 반복했지. 그를 애달프게 부르는 목소리 또한 선명했다가 멀어졌다가를 반복했어. 그러다 단델은 어느 순간 정신을 차렸어. 단델은 옷자락을 바라보았어. 이게 주마등인가? 하지만 보통 주마등이라는거 영화처럼 눈앞에 장면들이 전개되는 것인줄 알았는데? 단델은 어떤 공간에 서있었어. 그건 딱히 말로 ...
껴안고 있던 금랑이 비눗방울처럼 흩어졌어. 단델은 품속에 있던 온기를 긁어모았어. 다시 긁어모았지만 더 이상 단델을 안아주던 온기는 느껴지지 않았어. 사라졌어. 사라진거야. 단델은 10년이 지나서야 비로소 금랑의 부재를 그 어느때보다도 절실하게 깨달았어. 상실을 실감한 순간이었지. 세상이 너무 추웠어. 절대적인 애정을 주던 금랑이 이미 오래전부터 존재하지 ...
금랑은 눈앞에 있는 남자를 보면서 어떤 표정을 지으면 좋을지 몰랐어. 그에게는 너무 많은 감정들이 겹겹이 쌓여있었거든. 금랑이 좋든 싫든 결국 금랑이라는 인간의 10대를 쏟은 것은 그의 알파가 아니라 지금 눈앞에 있는 이 남자였으니까. 우정도, 열의도, 경의도, 기쁨도, 슬픔도, 증오도, 원망도 그리고 사랑까지도. 정말 인생의 모든 것을 다 쏟아 부었던 남...
레온은 있는 힘껏 외쳤어 “갸오오 아저씨다!” “허...?” 금랑은 당황했어. 어제는 이전세계의 단델과 비슷한 단델이 꿈속을 헤매더니 이제는 뭐, 갸오오 아저씨? 뭐냐. 넌 내가 성인이고 네가 아이인 세계의 단델이기라도 해? 금랑에겐 ‘시공을 넘어 꿈속을 헤맨다=단델이라면 가능’라는 타이틀이 이미 만고불변 진리의 법칙처럼 머리에 박혀있었어. “단델...?”...
* 가정폭력에 대한 트리거 있음 * 가족살해에 대한 트리거있음 레온은 아빠가 참 좋았어. 아빠는 정말정말 바쁘지만 레온을 정말 귀여워해주고 아껴주었어. 선물도 세심하게 골라주긴 했고. 그래 너무 바빠서 문제였지. 레온은 5살쯤 되었을 때 아빠가 보고 싶어서 부르는 것 보다는 화상통화로 보는 것이 제일 낫다는 것을 깨달았어. 바빠서? 아니 차라리 여기까지 온...
왜 이렇게 되었을까. 단델은 에써르에게 시중을 받으며, 동시에 감시 또한 받고 있는 그의 부인을 찬찬히 바라보았어. 윤기 있는 백금발과 창백하리만치 하얀 피부. 처음 만났을 때 맑게 빛나던 녹색 눈동자는 어느새 늪처럼 진득하게 죽어있는 탁하고 짙은 녹색이 되어있었지. 옆에서 걱정되는 하지만 조금은 두려운 눈으로 바라보는 레온의 곁에는 배우르가 한 마리 앉아...
단델의 부인은 결혼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아이를 가졌어. 정략혼을 한지 거의 3개월만이었지. 가라르는 축제분위기였고 배틀타워도 안정적이었어. 금랑이 사라져서 들썩이던 여론이 한순간 덮힐만큼이나 활발하고 기쁜 분위기였지. 금랑은 그 소식을 다른 누구도 아닌 단델의 부인으로부터 직접 받았어. 솔직히 입장을 이해는 해. 이해는 하지만 이건 좀 소름끼치다고 생각했...
금랑은 그냥 뒀다가는 단델은 물론이고 로즈까지 죽일 것 같은 시대착오적인 귀족, 구 왕족 그 외의 수없이 많은 권력자들의 접근을 어그로 끌어서 어느 정도 가라 앉혔음. 오히려 그런 사람들일 수록 오메가 미천하게 여기던 습성을 그대로 물려받았는데 정작 금랑한테 이기지도 못하는 상황이 계속 되어서 발만 동동 구르고 있기는 하겠지만 여하튼 일단 공식적인 압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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