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SIDE - 네이베로스 갑작스럽지만 모험가와 기사단이 이렇게 투닥이는데에는 별 이유는 없다. 그저 모험가와 기사단의 활동구역이 삐--나게 비슷하기 때문이다. 만약 이것 뿐이라면 다소의 트러블은 있어도 상황이 이런 개판으로 흘러가진 않았을거다.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는 말이다. 모두가 당연히 알다싶히 모험가는 의뢰를 받고 일을 한다. 광부가 아닌 이상 돈이 땅...
SIDE - 3인칭 시그너스 기사단을 생각한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은 바로 800년의 공백을 끝으로 다시 부활한 에레브의 주인, 시그너스 여제이다. 그리고 그 다음이 그녀를 따르는 기사단장들. 각각 빛, 어둠, 불, 번개, 바람으로 기사단장들을 나타내는 힘의 상징이기도 하다. 그러나 기사단을 실질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핵심적인 인물은 이들이 아니다. 단...
SIDE - 데이베로스 "괘, 괜찮으세요? 메르세데스님" "난 괜찮아. 그것보다 헬레나 너야말로 괜찮니?" "전 괜찮아요. 괜한 걱정을 끼쳐드려서 죄송해요." [메르세데스]. 엘프들의 여왕이며 검은 마법사를 봉인한 5명의 영웅들 중 한명. 아닐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헬레나님이 저렇게 깍뜩하게 대하시는걸 보면 본인이 맞으신 것 같지만.. "데이베로스" "알고...
SIDE - 데이베로스 원탁 회의장 안에 향기로운 홍차의 향이 가득 퍼지면서 코 끝에 부드럽게 다가왔다. 오늘의 홍차는 찻잎 뿐만 아니라 과일까지 첨가해서 은은하게 단맛도 나는 것으로 내가 아주 좋아하는 방식의 홍차이다. 내가 탄 거긴 하지만 맛있었다. 맞은 편에 앉으신 헬레나님은 그다지 좋아하시지 않는 것 같지만 말이다. "꼭 그랬어야 됬나요?" 홍차에는...
SIDE - 네이베로스 데이베로스의 명으로 우리 모험가 조합이 파업을 선언하게 된지 그로부터 약 한달이 지나자, 조합의 입구 앞에 많은 수의 주민들이 몰려들었다. 다른 점이 있다면 주민들 대부분이 크고 작은 상처를 입어서 어디 성한 곳이 하나도 없다는 거였다. "이 새끼들아!! 대체 언제까지 가만히 있을 생각인 거야?!!" "다짜고짜 찾아와서 이리 호통을 ...
SIDE - 데이베로스 록센 이곳은 모험가 조합. 내가 반년 전에 길드 마스터로 있던 곳으로 현 메이플 월드의 모든 모험가들이 속해 있다고 볼수 있을 정도로 큰 대규모 길드이다. 내부에는 약 20개 이상의 시설들이 존재할 뿐만 아니라, 모험가들을 여러 방면에서 서포트 해주는 유일한 곳으로 메이플 월드에서 오직 모험가 한정으로 100%의 신뢰도를 자랑하는 곳...
광활한 바다. 그와 마찬가지인 넓은 하늘. 그리고 그 중간에 있는 흰색 바탕에 황금색 테두리가 어루어진 커다란 하늘의 배. [황금의 천공 함선 - 골드 스카이 쉽(Gold Sky Ship)]. 대해적이며 전직관 중 한명인 카이린의 배, 노틸러스 호보다 더 뛰어난 성능을 가졌다고 모험가들 사이에서 소문이 자자한 배로 해적이라면 죽기 전에 한번이라도 보고싶다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