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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300자 사랑은 뭘까? 너무 드라마 같은 질문인가? 하지만 나는 아직도 사랑이 뭔지 모르겠다. 내가 갑자기 이런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요즘 나 짝사랑 중이에요─하고 광고하는 친구가 한 명 생겼기 때문이다. 그래, 딱 저기서 달려오고 있는…. “안녕, 은하야.” “안녕!” “안녕. 이성진이랑 어디 가고 둘만 왔어?” “아, 책 마저 읽고 ...
약 3,000자 / 연성교환 감사합니다!
약 4,000자 / 연성교환 감사합니다!
약 3,600자 바스락 바스락 으음…. 갑자기 손에서 느껴지는 낯선 감각에 눈을 떴다. 살랑거리는 나뭇잎 그림자 사이로 내리쬐는 햇살이 나를 감싸고 있었다. “…어? 여기가 어디지?” 누군가 근처에 있었다면 당황이라는 감정이 내 얼굴에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고 말했을 것이다. 옷은 판타지 소설에나 나올 법한 모습이었고, 내가 있는 곳은 나무가 우거진 숲...
약 2200자 더워, 더워, 더워!! 가느다란 목소리가 점점 높이 올라가더니, 모아둔 걸 터뜨리듯 뺵 소리쳤다. 시끄러워. 옆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고개를 돌리니, 검은 머리카락을 가진 소년이 보였다. 그는 누구나 돌아볼 미남이었으나, 지금 소녀의 눈에는 소년보다 소년이 든 물체가 더 빛나는 것처럼 보였다. “와, 빙수!” “선생님이 사다 주셨어. 가서...
“민희야~!” “어? 사라 언니!!” 포옥. 작은 인영이 한 여성에게 안겼다. 검은 머리카락과 눈동자를 가진,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어린아이는 밝게 웃으며 상대를 바라보았다. 왜 혼자야? 오늘은 다들 할 일이 있다고 가버렸어! 그래? 한국에서는 보기 드문 백은색 머리카락을 가진 여성은 장난스레 웃으며 말했다. “그럼 둘이서 데이트나 할까? 마침 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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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이 기억을 잃었다. 그 소식에 모든 수감자들이 수감실 밖으로 뛰쳐나왔다. “아니, 얘는 왜 갑자기 기억을 잃어!?” “오늘 국장님이랑 나간 거 누구야??” 그 소식을 듣고 국장에게 찾아간 것은 군단의 단장, 조야도 마찬가지였다. 신디케이트에 있던 그녀는 국장이 기억을 잃었단 얘기를 물고 온 부하를 밀치고, 한달음에 달려 MBCC로 왔다. 쾅! 문이 열리...
저 불길이 날 삼켜도 괜찮을 것 같아
스릉- 검은 낫이 주변을 갈랐다. 건물이 무너짐과 동시에 수십의 사람들이 잘려나갔다. 검은 단발을 찰랑인 마녀, 벨라는 씨익 웃었다. “괜히 움직이지 마. 죽어서야 인질로 못 쓰잖아.” 벨라의 손짓 한 번에 사슬과 가시나무가 여기저기서 튀어나왔다. 순식간에 온몸을 구속당한 대현의 사람들을 보던 그녀는 발걸음을 옮겼다. 그녀의 움직임을 따라 검은 망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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