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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는 '진강문학성'으로써 제가 감상하고 싶어 직역&의역&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메인 컾 말고도 심구른(=빙지우. 칠구) CP 요소도 있음 · 너무,,,,,, 너무,,,,,,,, 오랜만에 다음편 번역해서 가져왔네요~^^ 알러지 때문에 성치 않아 가끔 조금씩 조금씩 틈틈히 한 문장씩 해석해 왔습니다. 제가 여태껏 해온 전 장까지 잃...
저번주에 문득 얼하 사생지전 애들의 이름에 관한 뜻이 궁금하여 한문+중문 사전을 시작으로 Baidu까지 들락날락거리며 뒤적이면서까지 찾아 이리 정리해보았습니다. 당시 열심히 참고했지만 간단하게 정리한지라 만일 오역이 있다면 서스럼없이 지적과 충고 환영입니다~!~!! 소년 묵연 → 0.5 답선군 → 회귀 후 1.0→2.0 묵연 묵연(墨燃,字 微雨) : 墨燃은...
살파랑이 약간 킹메이커 느낌의 전쟁물이긴 한데 황위와 권력을 둘러싼 암투보다는 전쟁물을 위주로 많이 나와서 만일 장경이 고윤에게 '꼭 승전하셔서 저는 황위를 양위하며 자희는 안정후 지위에서 물러나 이 황궁을 떠나서 유람하시는 것입니다' 이민이 바란 건 그저 다시 안회마을 시절의 고윤과 심십육으로써 유람하여 여생을 함께 누리고자 하는 거라 장난기스러운 자희는...
※ 출처는 '진강문학성'으로써 제가 감상하고 싶어 직역&의역&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메인 컾 말고도 심구른(=빙지우. 칠구) CP 요소도 있음 * 이번 편에서는 빙형심구 요소 有 + 10장에서는 한시와 성어 부분이 많이 나와 알아두고자 문장 한 장 한 장마다 최선을 다해 번역했습니다. * 대사 빼면 직역이 섞여 있고 대화 위주 의역이...
※ 출처는 '진강문학성'으로써 제가 감상하고 싶어 직역&의역&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메인 컾 말고도 심구른(=빙지우. 칠구) CP 요소도 있음 · 본편 사건 전개 순대로 이어지면서 현재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건 청가와 심구이며, 빙형은 아직 순수하고 정의감 넘치는 백련시절이지만 다음 편에서 전생의 잔영이 떠오르는 듯 하여 각성할...
※ 출처는 '진강문학성'으로써 제가 감상하고 싶어 직역&의역&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메인 컾 말고도 심구른(=빙지우. 칠구) CP 요소도 있음 # 7장은 저번주에 보다가 이번에 8장과 함께 연결해서 올립니다, 그리 긴 장편이 아니라서 번역중단은 없고요,, 요즘 장마절이다보니 특히 낮에 덥고 저녁에 쌀쌀해 감기에 잘 걸리는 체질이라.....
※ 출처는 '진강문학성'으로써 제가 감상하고 싶어 직역&의역&오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메인 컾 말고도 심구른(=빙지우. 칠구) CP 요소도 있음 ※ 칠구 요소 有(바보같은 칠형 ㅠㅇㅜ) 류청가는 백전봉으로 돌아와 뒷산 온천에서 몸을 추스르고 자신을 깨끗하게 다듬고, 옷을 갈아입은 후, 궁정봉에 올라가서 장문사형을 찾아뵈었다. 악청원은 ...
# 출처는 '진강문학성'으로써 제가 감상하고 싶어 직역&의역&오역이 번역와중 있습니다. # 메인 청가심구 말고도 간혹 빙지우와 칠구 요소 있는데다 ① 표시는 사반 내용 몇 번이나 보거나 복습하시면 충분히 잘 아시는 내용일 수 있으나 오피셜이 있거나 뇌피셜로써 상당히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라 참고해봤습니다. # 문맥 상 전생의 빙형과 심구+후반...
※ 출처는 '진강문학성'으로 의역/오역 많습니다. 메인은 청가심구지만 심구른이 있는 듯해서 소개글을 자세히 보니까 빙지우&칠구 cp도 포함되어 있네요. * 동인문 치고는 한 장 한 장 마다 흥미롭고 이번 편에서 청가가 사후 전생의 모든 사건을 알고 기억하게 되면서 심청추 찾으러 갈 때 그가 느꼈던 감정이 짠했고 그런 그가 다 죽어가는 심구 발견했을 ...
#설마, 설마 아니겠지 싶었거늘 이미 5장까지 봐버린 이상 어쩔 수 없어서 그냥 제가 보고 싶어서. 기만 하려했다가 도리어 예전에 미리 본 거 다음 편도 궁금하고 해서 번역하기로 했습니다. 3화 내용은 성어가 더럽게^^; 많이 나오고 어떤 문장과 단어는 직역으로 해야할지, 의역으로 해야할지 꽤나 주의깊게 했지만 대화 말투가 어색할 수도 있어요(?) 이번 편...
* 출처는 '진강문학성'으로 1장만 맛보기로 한 건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며칠 전에 말던 부분을 번역해서 올렸습니다. 번역하는 와중 직역과 의역 제 나름대로 성어 및 등장인물 말투에 신경을 좀 썼습니다. * 심구해당 요소 有 서릿발 같은 달빛이 사창을 통해 쏟아져 들어오자, 심청추는 비로소 그 환각에서 서서히 벗어나기 시작했다. 왼쪽 어깨의 상처는 이미 그에...
출처는 '진강문학성'에서 올해 사반에 입덕한 심구에 목마른 자가 우연히 청가심구cp를 보다가 2차 동인소설을 맛보기로 번역한 것으로 오역. 의역 충분히 있습니다. 찐~짜 1장만 맛보기로 한 것! 다음은 모름(...) 어둠이 조수처럼 빠지고 심청추는 비틀거리며 몸을 흔들었는데, 그가 눈을 들어 어떤 광경인지 자세히 보기 전에, 한망과 검기를 들고 자신을 찌르...
다음날 이른 아침, 효성진은 정돈된 후 추모의 방문을 두드렸고, 한 번 두드리자, 방문이 안에서 열리더니 추모는 여전히 그 홍의로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 아래층으로 내려가서 장롱을 찾는 사람이 방값을 지불한 후, 두 사람은 줄곧 묵묵히 성밖으로 나갔는데, 성 밖에 행인이 드문 곳에 이르렀을 때 효성진의 상화가 열리면서, 상화가 공중으로 날아가게 하였...
추모와 효성진이 뒤로 한 채 객잔을 나서니, 추모는 온통 요염하고 홍의를 입고, 풍류준미하여, 손을 들고 발을 내디딘 격으로 제멋대로 떠는 선양이 가득하며 뒤따라오는 효성진의 몸에서는 불진을 들고 백의가 흘 러나와, 따뜻하고 윤기가 옥같이 흐르고, 미목은 청준하고, 입가에는 잔잔한 웃음을 머금고 있었다. 이렇게 용모가 준수한 두 사람이 거리를 걸으니, 길을...
1달 후 어느 찻집에서 "아니, 내가 말하건대, 이 영천추부도 너무 비참해서 추부도 거의 멸문되었구나......" 한 사람이 묻길 : "너희들이 말한 그 추부에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어? 어찌 거의 문을 닫았을까?" 그 사람 이 말했다 : "너는 이제 모르겠지, 7일 전에 영천추부 안 30명 남짓한 사람들이 하룻밤 사이에 모두 죽었으니, 추부도 한 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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