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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 고죠사토루] "아, 서점은 저쪽으로 가세요-" "아 감사합니다" (-)은 삿포로에 임무로 출장나와있었다. "하필이면 서점이랄게 뭐람.. 서점은 사람들이 많이 드나들어서 몰래 퇴치하기도 힘든데.." 서점에 대량으로 모여든 준1급, 특급 주령들을 퇴치해라. "고죠는 언제쯤 오려나.." 고죠는 1학년들의 담임이 되었다 한다. 듣기로는 후시구로 토우지의...
[ver. 고죠 사토루] "(-)-" "아. 고죠 선생님." 고죠가 방금 막 임무에 다녀온 (-)을 보며 이름을 불러댔다. "무슨일이에요?" "나도 몰라- 야가 학장님이 오라던데?" 고죠가 손을 휘적 거리며 늦으면 나도 혼난다고- 라며 (-)을 잡아 끌었다. "아 (-)." "학장님, 벌써 완성된거에요?" "그래. 생각보다 크기가 클 수도 있어." "아, ...
[Ver. 고죠 (오히려 좋아) ] "미친거 아냐?! 무슨 개냐고 내가!!" (-)이 머리를 헝클며 소리쳤다. 아니 똥개훈련 시키는것도 아니고, 아무리 할일 없는 2학년이라고 해도. 이렇게 남는 임무를 몰아서 배정하는게 말이 되냐고! 심지어 시간대가 겹치는 임무도 있어.. 무슨 분신이라도 만들란거냐?! "아..시발.. 상층부 이 할배들을 진짜.." (-)의...
[Ver. 고죠 사토루 (사제관계) ]"(-)- 내 선글라스 못봤어?" (-)이 쉬고 있던 방에 고죠가 들이닥쳤다. "그걸 제가 어떻게 알아요오.." 방금 막 임무에 다녀온 (-)은 피곤하다는 듯이 베개에 얼굴을 파 묻었다. "음- 내일 약속만 아니었으면 나도 이렇게 찾아다닐 필요는 없는데 말이지-" "아니 애초에 그거 본인이 잡으신 거잖아요..그리고 임무...
[ver. 고죠] “다녀오십시오. (-)상.” “네, 좀 걸릴것 같으니 이지치상은 먼저 들어가세요” (-)이 차 문을 닫으며 말을 잇는다. “확인된 주령은 한마리 정도 인거죠?” “네 맞습니다. 조심히 다녀오세요.” (-)은 익숙치 않은 장소에 치를 떨었다. 1급인 (-)이 보통 배정 받는 임무는 준1급, 혹은 특급에 준하는 주령들이 판치는 도쿄나 오사카 ...
[ver. 고죠] "여보세요? 네, 이지치상." 오랜만에 임무였다. 근에 임무들이 줄줄이 취소되는 바람에 임무의 출처가 상층부고 나발이고, 들뜬 (-)은 곧바로 임무 장소로 향했다. "네? 취소라뇨?" "아..(-)상, 상층부에서 급하기 임무가 취소되는 바람에..." "하.." 한껏 들떠 있던 (-)는 깊게 한숨을 쉬었다. 고전 근처라서 아쉽긴 했지만, 오...
[Ver. 고죠가 걸렸다.]"(-)-,(-).(-)" 고죠가 이불을 뒤집어 쓴 채 (-)의 기숙사 방으로 들어섰다. 고죠가 감기에 걸린지 이틀째, 심한 몸살감기에 방에만 쭉 누워있다가, 아무도 오질 않아 직접 본인이 이불을 뒤집어 쓰고 (-)의 방에 들이닥쳤다. "(-), 감기에 걸렸어." 침대에서 곤히 자고있는 후배에게 다가간다. 옮으면 어떡하라고, 하지...
[ver. 고죠] "그게 바로 무한이야." "우와- 진짜 안 뚫리네요?" 고죠와 (-)가 손을 맞대었다. "이건 안 뚫리는 거에요?" "음- 중화시킬 수도 있고, 뚫을 수도 있지만, 쉽지는 않을거야." 고죠가 손바닥을 탁탁 쳐대며 대답했다. "그래서, 갑자기 왜 무한에 관심이 생긴거야?" "음- 관심이라 하기도 뭐하긴 한데요-" (-)이 고죠를 힐끗 쳐다보...
"하...이제 10신데 샤워실 닫힌거야..?" (-)이 망연자실하며 여자 샤워실 문을 세게 흔들었다. "최악이야 진짜.." 올해 3학년인 (-)은 윗선의 임무로 하루에 몇 차례씩 임무를 뛰다 오는 중이었다. 거기다 주령이 내뿜은 물에 옷도 다 젖어버린 참이었다. 이상한 화학물질이 아니었어서 망정이지, 이상한 산성 같은 거였다면 이미 (-)은 이세상 사람이 ...
[ver. 고죠] "게토." "응?" "뮌가 고죠가 (-)를 보는 눈빛이 어느샌가 이상하지 않아?" "그런가.." 쇼코에 말에 게토는 고죠를 향해 고개를 돌렸다. 뭔가 홀린듯한 멍한 표정. 그에 반에 반짝거리는 눈빛. "사토루, 어디 아파?" "아니 멀쩡한데." "근데 왜 그렇게 (-)쪽을 빤히 쳐다보는거야?" "하? 내가 언제 (-)를 보고 있었다..고....
[ver. 고죠] "고죠 선생님? 여긴 무슨 일로.." "오, (-)- 1학년들을 도우러간 3학년이 심심 할것 같아서 데리러 왔지." 아니 애초에 절 보낸건 선생님 본인이시잖아요. "그럼 1학년들은요?" "1학년들은 보조감독이 인솔할거야. 그보다 (-)- 오랜만에 보는건데- 너무 딱딱한거 아니야?" "아니 저번주에도 봤잖아요.. 그보다 저희 둘다 급속이동 ...
[ver. 고죠] "시발.. 얘가 진짜 미쳤구나?" (-)는 욕을 읊조리며 고죠를 찾아다녔다. "아니 무슨 지갑을 쳐 가져가?!" 몇일전에 내가 고죠의 선글라스를 조금 망가뜨렸었다. 아니 기스 조금 난 정도면 망가진것도 아니지 않나? "(-)- 왜 그렇게 화가 나있어?" "게토.. 고죠 이새끼 어딨는지 알아?" "아 고죠라면 아까 자판기 쪽에-" (-)는 ...
[ver. 고죠] "그러니까 혼자 가지 말라고 했잖아." "니가 할 소리는 아닌거 같은데." 오랜만에 임무 나왔다가 이게 무슨 일인지. 윗선에서 1급 정도되는 주령들이 비술사들 근처에서 대량 발견되었다 하여 고죠와 함께 임무를 나온 길이었다. 다행히 비술사들과 마주치지는 않은 상황, 고죠의 무한과 장막으로 한곳에 몰아 넣기는 했다만. "하필이면 폐교일게 뭐...
[ver. 고죠] "(-)." "왜?" "(-)은 연애 안해?" 갑자기 뭐람, 게토의 물음에 (-)는 그저 눈 웃음으로 답했다. "예뻐서 남자들이 좋아할거 같은데" "음- 내가 좋아하지 않으면 소용없는거잖아 그거." "어떤게 좋은건데." "깜짝이야.. 인기척 좀 내지?" 그 사이 음료를 사온 고죠가 게토와 (-)의 사이에 낑겨 앉으며 의문이라는 듯 말을 이...
[ver. 고죠] "으음..." 또다. 또 이녀석이 넘어온거구나. "고죠.." 아직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던 (-)은 몇일 전 백귀야행 때 도쿄에 머물러 있었다. 그리하여 친우의 최우를 보지도 못한채. 쓸쓸히 비속에서 죽어간 친우와, 그 친우를 죽일 수 밖에 없던 고죠가 망상 처럼 머릿속을 휘 감는다. 그 날 이후 고죠는 묘한 행동을 보였다. 기숙사에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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