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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 고죠 사토루]"(-). 응?" "고죠오.. 나 진짜 피곤하단 말이야-.." 임무에 다녀오고 피곤한 (-)은 그대로 침대위에 걸터 앉아 있었다. 오랜만에 나간 임무라 그런지 온 몸이 쑤셔 누워있는것 마저도 당장은 무리였다. "왜 그러는데.. 나 진짜 피곤하다고오.." (-)은 눈을 반쯤 감고서는 입술을 부딛히는 고죠를 밀어냈다. 고죠는 그런 (-)...
[ver. 고죠 사토루] "슬슬 놔주지?-" (-)이 고죠에게 잡힌 손을 들먹이며 말했다. "싫어-.." "내 손한테 왜 그러는거야- 불쌍하지도 않아?" "그치만 이쪽이 부드러워." 언제부턴가 고죠는 (-)의 손에 큰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의 손을 가져가 손을 아작아작 씹기도, 슬쩍 핥아보기도 하다가, 본인 성에 찰 때까지 입술을 부비적거렸다. "...
[ver. 고죠 사토루] "미쳤냐?!..무슨 커플이야!" "(-). 잘들어봐, 50% 할인이래-" "아니 그니까- 다른 식당을-" (-)은 맛집을 안다며 저녁을 먹자고 하는 고죠에게 끌려나온 참이었다. "아니!. 고죠 너 돈도 많잖아!!.," "내가 문젠가- (-)이 문제지." 더치페이 알지? 이 쪼잔한 놈.. 돈도 많으면서 이럴땐 좀 도와주면 덧나? "하...
(스포주의) / (망상주의) ======================== 6. 좀 망상이긴 한데, 2기 리코가 (-)로 바뀌는것도 보고싶음 근데 좀 전개를 다르게 해서. 일단 (-)은 고딩임 고죠랑 게토랑 동갑인, 평범한. 근데 원작처럼 호위받게 되고, 중반부에 해변에서 이타도리처럼 주물 흡수(?)하고 후천적으로 주술사 되는거 보고싶다. 아니면 토우지나 마...
1.고죠가 애절하게 매달리는거 보고싶다 약간 좀 정신나간 상태로(?). 같이 고전생활 보내다가 같이 교사 된 케이슨데. 점점 (-)에 대한 애착이 심해지다가 결국 사귀게 됐는데, 사귀고 나니까 애착도 커지고, 집착도 생기는거지. "(-) 누구야?" "뭐?" "누군데, 아까 그남자" (-)이 밖에 나가기만 하면 번호 따이고 난리도 아니니까 더 심해지는 거지....
"(-)" "네?" 샤워를 마친 뒤 기숙사 방으로 돌아가던 길이었다. "(-), 이게 무슨 냄새야?" 고죠가 그런 (-)의 손목을 잡으며 킁킁거렸다. "네? 그야 샴푸냄새 겠죠? 방금 씼고 나왔으니까" (-)은 그런 고죠를 올려다보며 팔을 흔들어댔다 "그만하고 놔주실래요- 방금 돌아와서 엄청 피곤하다구요-" "너가 쓰는 샴푸, 항상 같은거잖아. 냄새가 달라...
[Ver. 고죠 사토루 / 술에]"다녀왔습니다-" (-)은 올해 고전을 졸업한, 20살 성인이다. 기숙사에서 나온지 이제야 이틀, 자취라는거 되게 힘드네. "선생님- 뭐야? 늦으시는건가?" 오늘은 (-)의 선생님, 아니, 선생님이었던 고죠가 (-)집에 오는 날이다. 딱히 연인사이라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집에 한번 오고싶다는 선생님의 전화에 (-)은 거절할...
"(-)- 괜찮아?" "약이라도 조금 가져다 줄까?" "그렇게 무작정 버티다가, 더 안좋아질껄?" "다 됐으니까, 좀 꺼지라고.." 아침부터 왜 저러는 거야 진짜.. 이번주는 (-)의 생리주기이다. (-)은 생리통이 심한편, 얼마나 심하냐하면, 생리중에는 마실것을 제외하고선 아무것도 먹질 못한다. "(-), 약이라도 먹어야지. 속이 안좋으면-" 고죠가 쇼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여기가 맞는거야?" "뭐어- 보조감독이 여기라고 했으니까-" 게토가 (-)의 어깨에 손을 언졌다. "게토, 슬슬 그만두지 그래?" "응?" "(-) 몸에 손 좀 대지 말라고" "에- 너무 민감한거 아냐 쇼코?" 고죠가 쇼코를 쳐다보며 (-)에 어깨에 덩달아 손을 올렸다. "자자, 싸우지 말고 좀. 다 같이 온김에 어서...
[ver. 고죠 사토루] '제발 좀 꺼져라..' (-)이 늦게 누운 터였다. 하필이면 보고서 작성도 밀려있었던 터라, 평소보다 더 늦게 침대에 몸을 뉘었다. 평소보다 지쳐있어서 침대에 눕자마자 잠들려고 했는데. 저건 또 왜 저러는거야 "(-).(-)." 고죠가 (-)의 방에 들어온다. 바로 아랫층이라 기숙사를 햇갈린건가 싶었지만, 고죠는 (-)의 이름을 중...
[ver. 사시스] "그래서- 어떻게 된건데?" 앞서 나가는 남정네들을 보며 쇼코가 속삭인다. "모르겠어, 저번 임무 다녀온 뒤 부터, 한동안 저러던데.. 이유를 물어봐도 알려줄 생각을 안하니.." 몇일 전 부터 고죠는 (-)옆에만 붙어다녔다. (-)이 가지 않는 임무는 가지도 않았고, 일부러 (-)의 임무에 본인 이름을 추가로 써 넣기도 했다. 앞에선 게...
[ver. 고죠 사토루] "그래서요-" 이 말 안듣는 후배를 어찌해야 좋을까. (-). 얼마전에 들어온 후배다. 특급이라며 잘챙겨주라는 야가의 말에 고죠는 작게 인상썼었다. 약한 녀석들을 지켜주는 것도 귀찮지만, 그렇다고 저런 녀석 까지 챙겨줄 정도로 시간이 남아도는 사람은 아닌데, 내가. 처음엔 신경끄고 다녀야겠다 싶었다. 괜히 챙겨주기 싫다고 티내고 다...
[ver. 고죠 사토루] "뭐? 완전 미친거 아냐?!" "조용히 좀 해..! 누가 듣는다고!!." (-)는 고전 뒷뜰에서 친구와 조잘거리고 있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하소연 이랄까. "그러니까, 그 고죠 사토루가?!.." "그래.." 이제 1학년인 (-), 주술사가문이 아닌. 비술사에서 후천적으로 주술사가 된 특이 케이스다. 주술고전이라기에 입학 부...
[ver. 고죠 사토루] "(-)-(-)..." "응. 고죠 나 여기있어." 고죠가 (-)의 허리를 껴안고 중얼거렸다.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 때는 여름방학이었다. 같은 학년인 게토가 주저사가 되었다고 들었다. 낌새 정도는 어느정도 눈치채고 있었다. 부쩍 요즘 고전에서 게토를 보지 못했기도 하고 미심쩍은 질문을 하기도 했거든. "(-). (-)은 비술사들에...
[ver. 고죠,사토루] "그래서. 뭔데? (-)." "조용히좀..! 지나가면 말해드릴게요..!" (-)이 속삭이듯 얘기 했다. 미치겠네 지금 정신줄 붙잡고 있는것 만으로도 되게 버거운데. 고죠와 올해 3학년인 (-)은 야가학장과 관련된 얘기를 하고 있었다. 야가에게 둘다 무엇인가를 잘못해서 며칠째 피해다니던 참이었다. "쌤! 잠시만 여기로..!" 주력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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