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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애는 트친인 분노 씨(@_BunNo_F) 댁 나루군이고 큰 애는 우리집 나루다. 해외로 인형을 데리고 갔던 것은 처음이었는데 재미있었다. 귀여워 사랑해 천사들앆 또 놀고 싶다... 다른 사진들도 많은데 언젠가 보정하면 또 올리는 것으로...
용으로 열심히 보정했으나 레드프린팅 화질구지더라
빵님이 갈켜준... 모델조 생각나는 노래 繋いだ 指先 慌てて離すの何で 이어진 손끝 황급히 떼는 이윤 뭔데 子供じゃないのよ 愛してあげないわ 어린애가 아닌걸 사랑해주지 않을 거란다 我儘だらけの あたしをほっとかないでよ 제멋대로이기만 한 나를 내버려 두지 말란 말야 大事にしてくれなくちゃ 今すぐ消えちゃうもん 소중히 아껴주지 않는다면 지금 당장 사라질 거니깐 二人の距...
트친인 분노 씨가 고맙게도 예약해주어 함께 다녀왔다. 작년 가을에 이 사진을 찍었던 곳 바로 근처여서 새삼스러웠다. 사람들이 길게 줄 서 있는 것을 보고 백인맨이 희한하였는지 이 레스토랑은 예약 없인 못 가냐고 물어봐서 그렇다고 대답해주었다. 인게임 상으로 보면 좀더 조그마한 공간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꽤나 넓직하고 띄엄띄엄 좌석이 구비되어 있었다. 어쿠스틱...
나루카미 이즈미는 졸라 약올리고 절대안잡혀주는데미카하고는 데이트함즈미와 미카 수사 건으로 말 섞을 일 있었는데 서로 아는 이미지가 너무 달라서 지금 우리가 같은 사람 얘기하고 잇는게 맞나? 싶은 그런.그래서 이즈미가 아니... 그렇게 다 잡은 걸 순순히 바이바이 내일또봐 하고 놔주고 그랫다고!? 이러면서 다음엔 이쪽으로 유인해서 자기한테 인계해라 이런 작전...
세나가 "나루 군 말이야" 하고 입을 뗐을 때 나루카미는 그 특유의 톤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다. '나루 군' 한 음절마다 낮아지다가, '말이야'에서 말꼬리가 올라가는 버릇. 남들과 같이 그는 나루카미를 아라시라고 거의 부르지 않았다. 그는 거의 누구나 성을 줄인 별명으로 불렀다. 그러니까 나루카미는 나루 군. 나루코쨩이라고 불러달라고 해본 일도 있었지만 이...
이즈미 출국날 공항에서 무슨 생이별하는 양 주룩주룩 우는 이즈마마 안아주고 달래주고 엄마 나 근데 나가면 이제 연락은 지금처럼 매일매일 꼬박꼬박은 안 할 거야 알아두라고 …아니 또 오바한다 무슨 내가 엄마를 사랑을 안 해… 이러고 또 한참 내가 널 어떻게 키웠네 이러이러할 거 같아서 저러저러 하고 이러저러 해왔건만 매정하다고 서운해하는 거 복잡한 얼굴로 들...
스위츠 파티시에 스토리 보면 아라시가 이즈미한테"싫으면 탈퇴하면 돼, 아무도 안 말린다니까?"라는 말 하는데 (진지한 분위기X 기존쎔을 기존쎔으로 받는 언제나의 그것)이즈미가 "가끔 진지하게 검토해 보거든……. 『Knights』는, 하고 싶은 대로 하게 놔두니까."라고 말한단 말야 나는 좀 놀랫음왜냐면 그때까지 머라그럴까 타임라인으로 배운 이즈미는 계속해서...
리츠 방에서 우당탕쿵탕 만들고 예쁘게 포장하고도와줘서 고맙다고 몇 개 나눠주는데 미카가 망한 거 받으려고 하지 않으려나 에엑 저거 거의 숯덩인데(어떻게 초콜릿을 숯덩이로 만들 수 있는지는 리츠의 미심쩍은 레시피를 탓하자) 하는데 나는 이게 더 맛있다고 해서뭐야 ㅠ 그게 맛있으면 어떡해 잔반처리 시키는 거 같잖아 ㅠㅜ 뱉어~!! 제대로된 거 먹어~!! 잔말말...
"츠키나가군, 알고 있니? 감옥과 병원과 학교는 모두 같은 원리로 설계되었단 거." 에이치가 그렇게 말할 때까지 병실은 조용했다. 엄밀히 따지자면야 어떤 소리들이 가득 차 있긴 했다. 이를테면 침구가 부스럭거리는 소리, 누군가 기침하거나 재채기하는 소리, 복도로 무언가 굴러가는 소리, 유선 전화기가 울리는 소리나 네 제2병동입니다, 하며 받는 말소리 같은 ...
자정을 넘기면 히츠기는 가끔 수마를 이기지 못한 것마냥 풀석 쓰러질 때가 있었다. 그러나 몇 분 뒤면 어김없이 일어났다. 무언가에 씌인 것처럼, 되감기한 것처럼 손쉽게 몸을 일으켰다. 머리를 쓸어올리면 그는 더이상 히츠기가 아니었다. 이쪽을 바라보는 눈빛은 한층 형형하고 예리해진다. "쉬면서 하라니까 너희 둘 다 이게 대체 며칠 째야." 네기 안녕, 하고 ...
역시 그 뭐랄까...서로의 물건들이 상대의 거처에 그대로 있는 그런 상황들이 좋아... (←걍 맨날 어디서든 사물과 몸에 관해 집착하는 사람)세나가 "그러고보니까 내 선글라스 본 사람 있어? 통 안 보이네"하니까나루가 폰 들여다보는 채로 "아 그거 우리집에 있더라" 캐주얼하게 이렇게 말하는 거가 보고 싶달지"하도 안 보이길래 혹시나 했는데 역시 거기였냐""...
"아키오미, 아키오미!" 그답지 않은 큰 목소리, 큰 발소리, 큰 웃음이었다. 나루카미가 그렇게 외치며 달려오고 있을 때 쿠누기는 사무실 빈 자리에서 자습을 하고 있었다. 캔슬 대기 건이 생기면 종종 이렇게 사무실에서 공부했다. 처음에는 자리를 하나 차지하고 있는 게 약간 민망했다. 그러나 직원들은 그에게 신경 쓰지 않았다. 그런 삭막한 분위기를 고맙게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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