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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시는 분들, 구독, 마음, 댓글, 후원 모두 감사합니다! 주 1회 연재인데도 가슴이 쫄리네요...이번주도 무사히 해냈다ㅎㅎ 비축분이 떨어질까봐 무서운...ㅜ 어쨌든 다음 챕터도 잘 부탁드립니다! 야호 :D “미쳤어, 미쳤다고!” 한유진이 앞으로 푹 엎어졌다. 그걸로 모자라 이불 속으로 들어가 갓 잡은 생선처럼 펄떡댔다. 아악! 밖에 있는 성현제에게 들...
읽어주시는 분들, 구독, 마음, 댓글, 후원 모두 감사합니다! 2부는 1부보다 길어질 거 같아요. 부지런히 쓰고는 있는데 진도가 빠르게 나가진 않네요. 그래도 던져놓았던 떡밥들을 슬슬 풀 수 있을 거 같아 조금 설렙니다. 2부는 물론이고 투투가 완결날 때까지 저와 함께 천천히 걸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 몸에 힘이 하나도 없다. 일어나기는커녕 눈을 뜰 ...
※ 실물책과 유료발행의 가격은 같습니다. 포스타입이 없어질 경우 제 이메일(goo0409@naver.com)로 문의 주시면 PDF 파일을 드릴 수 있습니다.(포스타입이 없어지기 전엔 X, 문의 받지 않음) ※ 실물책 있습니다. 구매문의는 편하신 곳으로 해주세요. 현재 통판 중. ※ 실물책의 후기까지 들어가 있으며 본편은 공포 172,277/공미포 128,4...
※ 실물책과 유료발행의 가격은 같습니다. 포스타입이 없어질 경우 제 이메일(goo0409@naver.com)로 문의 주시면 PDF 파일을 드릴 수 있습니다.(포스타입이 없어지기 전엔 X, 문의 받지 않음) ※ 실물책 없습니다. ※ 실물책의 후기까지 들어가 있으며 본편(+후일담)은 공포 40,790/공미포 30,529 자 입니다. ※ 2022년을 기점으로 가...
※ 퇴고 전으로 내용이나 문장이 조금씩 바뀔 수 있습니다. 언제부터 존재했는지는 모른다. 띄엄띄엄 이어지는 기억을 거슬러 올라가다보면 꽤 오래전부터 존재해왔던 건 확실하지만 생의 시작이 어떠했는지는 도무지 떠오르지 않는다. 시대에 따라 모습을 바꾸고 태도를 달리하며 살아왔다. 그게 당연하다고 여겼다.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도 모른다. 보통의 사람들과는 현저...
읽어주시는 분들, 구독, 마음, 댓글, 후원 모두 감사합니다! 1부의 모든 화를 수정 파일로 재업로드 하였습니다. 자잘하게 수정되거나 추가된 부분이 많으니 2부를 읽기 전 정주행 하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책에 들어간 외전은 전체공개하지 않으며, 앞으로도 할 생각은 없습니다. 당연히 웹발행된 글에는 포함되어 있습니다. ToTo는 완결 후 연재분 전부 비공...
※ 추후 내용을 추가하여 회지로 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읽어주시는 분들, 구독, 마음, 댓글, 후원 모두 감사합니다. 짧지만 재미있게 읽어주시길! 성현제 생일 연성인데 분량은 한유진이 많아서 쬐매 찔리네요;; 쓰다보니 그렇게 된 걸 어쩌겠어요. 현제야, 생일 축하한다! 내 맘 알 거라 믿는다!! 비가 내린다. 구름 한 점 없는, 아니 한 점 정도는 있나. ...
※ 실물책과 유료발행의 가격은 같습니다. 포스타입이 없어질 경우 제 이메일(goo0409@naver.com)로 문의 주시면 PDF 파일을 드릴 수 있습니다.(포스타입이 없어지기 전엔 X, 문의 받지 않음) ※ 실물책 있습니다만, 현재는 판매하고 있지 않습니다. ※ 실물책의 후기까지 들어가 있으며 본편(+외전)은 공포 178,331/공미포 133,402 자 ...
케일은 정말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에르하벤과 조금이라도 많은 것을 하고 싶어 했다. 에르하벤을 보내고 싶지 않아 했다. 그 모든 과정들이 에르하벤에겐 기쁨이었고 슬픔이었다. 사랑하는 아이들을 두고 떠나야 한다는 게 내키는 일을 아니었지만 케일에게 말했듯 언젠가는 겪어야 하는 일이었다. “꼬맹이, 넌 위대한 로드가 될 거다. 내가 죽으면 마지막 용이 되...
케일은 대답을 종용했다. 이대로 보내줄 생각은 없다는 듯이 에르하벤의 옷자락을 부여잡은 채였다. 아무리 위대한 고룡이라지만 옷을 붙잡힌 상태에서 홀라당 텔레포트를 해버릴 순 없을 터다. 에르하벤의 표정이 다양하게 변화하다 결국 한 손으로 제 얼굴을 가렸다. “꼬맹이랑 짰군.” 삶에 대한 한탄이 느껴지는 목소리에 케일이 방긋 예쁘게 웃었다. 저 웃음은 자신의...
전쟁의 끝에 찾아온 평화는 기꺼운 것이었다. 비록 전쟁의 흔적을 수습하는 데에 오랜 시간이 걸리긴 했어도 분명하고 완전한 평화였다. 서대륙과 동대륙의 모든 사람들이 기뻐했다. “박복한 인간.” 에르하벤은 침대 옆에 서서 잠들어 있는 케일을 내려다봤다. 창백한 얼굴을 하고는 더없이 안온한 표정으로 사경을 헤매는지, 꿈을 헤매는지 모를 이를 봤다. 이제는 많이...
티 하나 없이 깨끗한 순백이다. 에르하벤은 낯선 장소임에도 익숙함과 평온함을 느꼈다. 사방이 빛으로 둘러싸여 있는 듯한 풍경이다. 어디까지나 이어져 있을 거 같기도 하고 코앞이 벽인 거 같기도 한 이상한 곳이었다. 눈을 뜨자마자 마주 한 광경에 당황할 법도 한데 에르하벤은 침착했다. 예상한 상황은 아니지만 이곳이 어디인지 왠지 모르게 알 거 같아 침착할 수...
“어이! 알베르!”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몸을 돌린 알베르가 뛰어오는 이를 보곤 팔짱을 꼈다. 학교에서 친하게 지내는 동기다. 손을 흔들면서 뛰어온 이가 알베르의 앞에 서서 헐떡거렸다. 알베르는 그런 동기를 보고서도 반가운 기색을 내비치지 않았다. “왜.” “오랜만에 만났는데 반응이 뭐 그러냐.” 알베르의 무뚝뚝한 대답에 동기가 너스레를 떨었다. 어차피 항...
“학교요?” “응.” 케일은 책에서 얼굴을 들었다. 알베르가 느닷없이 꺼낸 얘기에 불만스런 기색이 역력했다. 케일과 알베르, 서로의 마음가짐이 바뀐 후로 붙어 지내는 시간이 늘었다. 서로가 좀 더 편해졌다. 식사는 반드시 함께했고 여가 시간도 웬만하면 붙어있을 때가 많았다. 같이 점심을 먹고 여느 때처럼 서재에 도착했을 때 알베르가 말했다. 학교에 같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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