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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동생 민준이와 살고 있는 23살 형. 어느 날 학교에서 전화와 받았더니 동생 민준이가 담배를 피다 걸렸다.
체벌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읽기 거북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지은 "하아.. 오늘은 등굣길에 윤기 선배 못 봤어.." 지민 "야 그래서 이렇게 다 죽어가듯이 있던거였냐?" 지은 "연락해볼까? 아니야 아침부터 연락하면 귀찮을수도 있을거야.." 복도에서 창문 너머로 정문을 바라보며 양쪽 볼을 손바닥으로 누른 체 혼자 고민에 빠진 지은이를 보곤 한심하...
학교 정문으로 급히 달리는 지은. 지각 하기 1분 전이라 엄청 달리는데 문제는 빠르지가 않다는 거다. 헉헉 대며 달리는데 정문으로 여유롭게 걸어가는 한 남자를 보자마자 지은이의 달리던 다리가 멈췄다. 지은 "헉헉, 저기요" 곧자로 그 남자에게 달려가 불러보지만 지은이를 무시하고 걷는 남자. 그런 남자에게 저기요!! 라며 소리쳤고 그 소리에 남자는 우뚝 서 ...
민윤기 ( 20세, 태형이의 형) 민태형 ( 17세, 윤기의 동생) 윤기 "태형아 형 지갑 못 봤어?" 태형 "어..그..못 봤는데, 잘 찾아봤어?" 윤기 "이상하네..탁자 위에 올려둔 거 같은데 없네.. 어디다뒀지. 윽 시간이 벌써 이렇게..! 태형아 형 친구 만나고 올게" 태형 "어어 잘 다녀와!" "휴,,들킬 뻔 했네"거실 탁자 위에 있던 윤기의 지갑...
ㅇ민윤기 ( 28세) ㅇ김태형 ( 21세) 태형 "선배 좋은 아침입니다!" 윤기 "어 태형이 좋은 아침." 작은 규모의 사무실. 출근,퇴근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았기에 각자 맡은 일만 확실히 끝내면 그게 몇 시가 됐던 퇴근을 할 수 있었다. 태형은 사무실에서 나이도 어렸고 애교도 많은 편이라 선배들에게 이쁨을 많이 받는 막내였다. 선배들 중에서도 제일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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