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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현/17/1-B반/한국인/190cm/87kg Like: 새로운 것, 사랑, 운동, 관심, 동물 Hate: 공부, 채소, 수박, 참외 Scary: 무시, 증오, 분노, 무관심 MBTI: INFP 9월 7일 A형 무교 사랑받는 100가지 방법 책, 밴드, 매니큐어 외관 시골에서 올라온 거 치곤 꽤 밝은 피부색을 가졌다. (유전적 축복...) 하트 동공을 가...
독백? 이곳에 갇혀서 너의 행방을 찾고 있었다. 엘리베이터에만 3번째 갔다. 네가 없는 것을 알지만 계속 갔다. 혹시나 하는 나의 이기적인 바람이었다. 엘리베이터 안이었다. 이날은 사람이 많았다. 그래서 왜인지 안정감이 들었다. 거울에서 빨간 젤리 같은 것이 거울을 덮었다. 그리고 하얀 손이 나왔다. 그다지 흥미는 없었다. 나에겐 이청명뿐이었다. 이청명 외...
독백? 어릴 때 드라마를 보면 사랑하는 사람이 죽을 땐 그의 연인의 마음이 찢기듯 아프다고 되어있다. 난 그 말을 이해할 수 없었다. 사랑하는 법을 몰랐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쓸모없다 생각했다. 너를 만났다. 너는 어린 나이에 이사라는 직급을 달고 있었다. 팔이 다 아물지도 않은 상태로 그곳에 갔다. 그땐 돈을 목적으로 갔다. 그리고 점점 시간이 지날 수록...
독백 이청명 네가 죽었다. 너의 사무실 비밀공간 속 빔프로젝터가 화면을 비추자 화면속에는 네가 있었다. 너는 목을 메었고 CCTV가 무한반복을 하며 너를 비추었다. 너는 어떤 마음이였을까. 연인을 내버려 두고 죽을 만큼 힘들었던 것일까? 이청명. 자살주의대상보호연맹 이사. 나의 연인 이런데... 어째서 죽은 걸까. 걘 나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았다. 그런데 ...
독백 어릴 때 난 고아원에서 자라왔다. 고아원에서 작은 휠체어를 몰며 잘 들리지 않는 귀를 가지고 그 고아원 안에서 살았다. 시설은 그리 좋진 못 했다. 그 곳에서 아이들이 늘 나의 곁을 떠났다. 부모를 만나서 갔다. 그 중 나는 마지막까지 그 고아원에서 자라왔다. 그 동안 나는 미친 듯이 공부만 했다. 공부가 가장 쉬운 인생 성공 길이었다. 공부만이 나를...
방으로 도망치 듯 들어가본다. 속이 울렁거려 말 조차 하기 힘들고 잘 못 하면 오늘 아침에 먹은 것 까지 지금 다 맨눈으로 볼거 같다. " 으엑... 욱... " 헛구역질이 나왔다. 귀 옆에 소리 없는 종이 울리는 진동을 그대로 받는 느낌이 들었다. 앞은 감염으로 생긴 환각으로 흑백으로 보였다. 일부러 화려한 색으로 방을 꾸몄는데 무의미가 됐다. 역겨워.....
... ' 같이 죽자 ' 결국 이렇게 된 것일까?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 진실은 내가 너무 잘 알았다. 그리고 3층으로 형제님들을 이끌고 간다. 마지막까지 교주의 모습을 하는 나는 광대 같았다. 그리고 생각의 방에 들어갔다. 의자 여러 개가 전부인 방은 너무나도 역겨웠다. 그리고 죽음의 시간은 점점 다가왔다. 일분이 지날 수록 죽는 것이 무서웠고 공기가 ...
카인 아메르 캐 제출용 그림 총괄의 부탁으로 그린 청명 리퀘 리퀘2
쩝... 애 자살시켜서 죄송합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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