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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리얼입니다 :) 글은 다 올려놓고 이제 공지창 만들어놓는 느림보.. 말리가 전보가 늦어지고 있어서 그거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어서 글을 썼어요 지금 야금야금 말리를 쓰고 있는데 현생이 있어 세네줄씩 쓰는게 최선인데... 그래도 늦더라도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 제가 지금 현생+새로 배우는게 있어서 시간이 조금 부족하다보니......
말리(茉莉) 문이 쾅, 열렸다. 머리를 손보던 선은 정국을 보고 놀라기도 전에 잔뜩 화를 띄운 향 때문에 먼저 놀라버렸다. 도련님, 무슨일이십니ㄲ.., 말도 끝나기 전에 입을 맞춘 정국, 선은 멈칫 한 것도 잠시 정국의 목의 팔을 두르고 정국을 받아들였다. 꼭 화풀이 하듯, 선에게 거칠게 입을 맞추는 정국은 제 마음 하나 이리도 헤아리지도 못...
49 14시 55분, 박지민 환자 사망하셨습니다. 흰 천으로 덮혀 이제 보이지 않는 너의 얼굴, 내 사랑 박지민이 죽었다. 영영 다시는 볼 수 없다. * 끝이 없는 레이스를 달리는 것 같아,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른다. 나는 지금 왜 뛰고 있는 걸 까, 이유를 알 수 없는 채 미친 듯이 달려가는 저 끝에 누군가 무릎을 ...
말리(茉莉) 꽹과리의 경쾌한 리듬과 함께 요란한 태평소의 소리가 산 속을 울려 퍼졌다. 드디어 사냥대회의 시작이었다. 대회시작을 축하하는 공연이 먼저 시작되었다. 성인 두명이 들어가있는 큰 사자탈을 쫒듯 하회탈을 쓴 무용수들이 춤을 추었다. 온갖 장식으로 꾸며진 의자에 앉아 있던 태형은 방금 만났던 지민을 떠올렸다. 하얀 피부의 얇은 몸의 선이 눈 ...
말리(茉莉) 유모, 요새 국이가 보이지 않네?, 지민은 먹물이 잔뜩 머금은 붓을 벼루 가장자리에 쓱 쓱 묻히며 말했다. 옆에 앉아 삭바느질을 하던 유모는 지민의 물음에 지민을 슬쩍 바라보고 다시 옷감을 보며 말했다. “요새 작은 도련님이 밖을 많이 나가시는 것 같아요.” 지민은 유모의 대답이 뭔가 맘에 들지 않았는지 티나지 않게 입...
말리(茉莉) 꽃비가 흐드러지게 내리던 어느 날, 양 볼에 연지곤지를 찍고 수줍게 웃는 지민이 앞에 입동굴을 크게 보이며 웃고 있는 정국을 본다. 같은 성별이지만 형질이 달라 청남색의 혼례복을 입은 정국과 연분홍색 혼례복을 입은 지민은 누가 보아도 누가 사내의 형질인지, 누가 꽃을 품은 형질인지 알아보았다. 이 모든게 마치 장난이라는 듯, 한껏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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