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 주의사항 1화 참고 (https://posty.pe/6vboqd) 8. 순수한 젊은이들만을 부활시키겠다니. 말같지도 않은 소릴. 본인도 아마 알고 있을터다. 시시오 츠카사는 절대 멍청한 녀석이 아냐. 어떤 결과가 닥칠 건지 보이지 않을리가 없다. 원래 세상이라고 해야... 마냥 아름답진 않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렇게 한 명이 힘을 휘둘러서 상상하던 낙...
* 대략 원작 흐름대로 흘러가지만 설정, 사건 및 캐릭터 변화(날조) 있음.* BL요소 CP요소 있으나 극히 개인 취향.* 자급자족 백업용 / 퇴고X 1. 돌연 세상을 뒤덮은 석화 현상에서부터 깨어났을 때, 나는 두 사람분의 기억을 가지고 있었다. 의식은 한 번도 잃지 않았으니 꿈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그러면 왜? 의문은 잠시 뒤로 밀어두고 기억을 천천히 ...
* 다들 언제쯤 사귀려나 싶던 츠카센이 드디어 고백하고 성사되는 조각글. "여- 츠카사. 예쁘게 꾸몄잖냐." "센쿠. ....응, 미라이와 아이들이 꾸며줘서 말이지." "큭큭, 영장류최강이라도 어린애들 손아귀에서는 못 벗어난다 이건가." 센쿠가 꽤 시원하게 웃어대는 모습에 츠카사가 조금 부끄럽다는 듯 고개를 돌리며 어색하게 하하 웃었다. 츠카사의 긴 머리카...
* 문명부흥 후 이미 사귀고 동거하는 겐센 기반 짧은 조각글. "아- 나이말이지-?" 센쿠가 언제나의 '흥미 전혀 없음'의 얼굴로 딴청을 피워댔다. "이제 와서 무슨 상관이야? 기존 신분 따윈 어찌되든 상관없어진 이 신세계에서. 심지어 과학왕국 초기 멤버가 말이야." 괜히 손가락 끝을 후 불며 관심 없다는 티를 내어도 눈 앞의 상대, 아사기리 겐은 포기하지...
5살 무렵, 부모님이 이혼했다. 이유는 성격 차이였다. 내 양육권은 어머니가 가져갔다. 기억이 선명할만한 나이는 아니었음에도 그 때의 상황으 모두 파악하고 있는 것은, 그 때 즈음 부터 나는 평범한 5살 어린애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어린아이에게 부모의 다툼은 마치 전쟁터처럼 느껴진다고 했던가. 폭력이 오가지는 않는다지만, 날카로운 분위기의 집안에서 조용히 ...
짤막한 조각글 모음이지만 정작 쓰고 싶은 건 이쪽이었다 1. 원작 시간대, 1학년즈와 첫만남 임무에서 돌아온 1학년 세 명이 언제나와 같이 구불구불한 산길을 걸어 올라왔다. 보통은 보조 감독이 운전하는 차를 타고 이동하나, 산 아래 편의점에 들리고 싶어한 이타도리와 쿠기사키의 요청으로 중간에 내린 덕이었다. "멀어! 왜 고전에는 편의점이 없는거야!" "들어...
사실 그 몇 년간은 잘 기억나지 않는다. 떠올리면 단편적인 기억들 뿐이다. * 깜빡. 이치고가 죽었다. 자살? 말도 안돼. 하지만 정말인걸. 깜빡. 길드는 어떻게든 굴러가고 있다. 방에서 나가지 않은지 시간이 얼마나 흘렀더라. 굳이 셀 필요도 없지. 깜빡. 너는 지금쯤 천국일까 지옥일까. 그곳은 사후 세계인가 혹은 또다른 차원인가.나란 존재부터가 어설프게 ...
* '사시스'에 '세소' 담당 오리캐를 넣어 내 멋대로 진행해보는 JJKS* 보고 싶은 것만 쓰므로 전개 점핑, 설정 붕괴 다수 존재* 트립/환생 소재, 하나도 안무섭지만 일단 귀신 비슷한 거 잠깐 나오니 주의. 소노에 세토(園江 瀬人)는 결계술에 능했으며 환각, 기억 조작 등 사람의 정신에 관여할 수 있는 술식을 보유했다. 즉, 기본적으로 태어난 곳을 떠...
* 로널드가 개그만화주인공이 되지 못하고 정상인이라 괴로운 내용 1. 신요코하마는 이상한 마을이다. TV를 켜면 흘러나오는 '평범함' '흔함'과는 거리가 먼 곳. 헌터들이나 대책본부 측에서 삼엄하게 관리되고 있어야 할 흡혈귀들이 즐비하고, 하루하루 사건은 끊이지 않으면서도 모두가 태평하다. 무거운 사건이 발생해도 어떻게든 우여곡절 웃기는 이야기로 끝난다거나...
신들의 의안에 이런 기능이 있을 줄이야. "오빠?! 정신이 들어?!" "미....셸라..." * 의안을 얻은 뒤 미쳐날뛰는 시야로 인한 발작은 3개월 가량 드문드문 이어졌다.갈수록 간격은 커지고 그 정도도 약해졌다. 시야에 익숙해지고 조절할 수 있게 되면서 다소 방심했었다. 푸른 눈동자가 아닌 기하학적인 문양으로 가늑한 눈 전체를 이제야 마주볼 용기가 생겨...
* 트위터 썰 백업, 여러모로 설정 붕괴, 애니랑 원작 섞임* 윤리가 뒤죽박죽.... 보고 싶은 전개를 위해 멋대로 굴렸습니다. [썰의 기반 트윗] 우국의 모리아티 기반(진)윌리엄 빙의물빙의하자마자 성이 모리아티인 걸 듣고 '이건.... 셜록 홈즈냐, 우국의 모리아티냐' 하고 머리 존나 굴리다가 결국 후자인 걸 눈치를 까버린.... 아아 어째서냐 난 왜 죽...
* 트위터에 썰 풀었던 거 백업 >> 설정 파괴, 띄엄띄엄 급전개, 미완결, 오리캐?지나가듯 등장, 오타 많음 안녕, 내 이름은.... 아니 이제는 의미가 없는 이름이다. 일단 내가 처한 상황부터 설명할 필요가 있다. 나는 '네이머'다. 일반적으로 네임은 10대에 발현되지만, 어째선지 나는 20대 중반을 넘길 때 즈음 발현되었다. 나타난 이름은 ...
* 맛있는 부분만 골라 편하게 해먹겠다는 의지를 담아 가공된 소재 및 생략된 중간 과정 주의.* 지난 편에 이어 노닥노닥 노는 두 사람 + 이레즈미 색 고르기(를 빙자한 사랑고백) "잘 지내는 것 같으니 안심이네요. 스구루를 잘 부탁해요, 사토루 군." 어머니의 짓궂은 농담으로 시작된 대화는 얼마 이어지진 못했다. 잠시 시간을 내어주신 것 뿐이지 바쁜 분이...
* 맛있는 부분만 골라 편하게 해먹겠다는 의지를 담아 가공된 소재 주의. 주술계는 블랙이다. 고등학생에게 여름 방학이란 빡빡한 일상에 여유를 되찾는 꿈같은 시간일텐데. 주술 고전에 방학 따위는 없었다. 정확히는 명목상 하계 방학을 시행하고 정규 수업은 없지만 그만큼 임무로 채워졌다. 여름은 주령의 출몰 빈도가 높아지는 성수기라 인력 부족이 극심해서 쉴 틈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