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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건아니고... 메모장에 있던 썰 몇개 공중분해 되기 전에 올려봅니다. 1. 정령화된 클라모르와 갓 전직한 셀레스티아... 몸이 생긴 것(그것도 정령의 모습으로)이 아직 혼란스러운 클라모르였지만 살갑게 대하는 노아덕에 그럭저럭 적응하게 됐음 그러던 와중... 노아가 매일 몰래 어디를 혼자 나가는 걸 발견. 뒤를 캘 생각은 없었지만 노아가 먼저 클라모르가 외...
장거리 텔레포트는 뱃멀미와 비슷한 감각이었다. 노아가 (나를 끌어안고) 시전한 장거리 텔레포트로 나는 고작 5초로도 속이 뒤집어질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풀숲에 머리를 박고 있으니 노아가 뒤에서 손수건을 건넸다. "나도 처음엔 그랬어, 괜찮아~" "익숙해지고 싶지 않은 감각인데…." 손수건으로 입가를 닦아내고 숨을 골랐다. 주위를 둘러보니 전혀 모르는...
01. 이벨른 가에 들어오게 된 건 엄청난 행운이었다. 순혈 엘프 집단에서 쫓겨나듯이 빠져나온 후, 자본도 연고도 없는 상황에서 살아남기란 쉽지 않았다. 간단한 마법으로 하루 벌어 하루 살아가는 생활이 힘에 부칠 즈음, 이벨른 가 차남의 마법 교육자를 구한다는 소식을 듣고 지원하였다. 이벨른 가는 파괴적인 마법을 사용하는 다른 가문과 달리 달의 치유력을 사...
고어, 자살 묘사 주의 소재가 영 그래서 소액이 걸려 있습니다 결제는 신중히... 삶과 죽음의 경계가 무너진 인간은 살아있는 존재가 아니다. 셀레스티아의 무릎이 땅에 닿았다. 주위에는 아직도 검은 로브를 입은 적이 가득했으나 그는 다시 일어날 수 있는 몸이 아니었다. 규모가 큰 마법을 몇 차례나 연달아 시전한 탓에, 몸을 지탱할 최소한의 마력만으로 정신을 ...
몸이 생겼다. 기대하지 않은 일이었다. '방법을 찾으면 언젠가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상상은 해보았지만, 무기에 봉인 당한 후 노아의 손길로 깨어나기까지 천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렸다. 이미 사라졌을 육체를 '되찾는다'는 건 가능한 일일까? 나의 영혼을 어떻게 꺼낼 것이며, 어떤 육체에 담을 것인지. 내 영혼이 들어간 육체는 정말 '내 몸을 되찾았다'고 말할 ...
*원작과 관련 없는 마법에 대한 개인 설정이 들어가 있습니다. 피레니아 산에는 하늘을 향해 가시처럼 솟은 나무가 가득하다. 나무를 베고, 풀을 헤집으며 앞으로 나아가라. 위로, 멈추지 말고, 태양이 가까워지도록 올라가라. 탁 트인 대지를 발견한다면, 그곳이 바로 흡혈귀의 성이다. 성에 도달한 자 아무도 살아 돌아오지 못한, 500년간 피레니아 산을 공포에 ...
200922~ 트위터 썰 백업입니다. 음슴체/가독성/개그캐붕 주의... 약수위언급O 당시에 공개되지 않은 설정을 날조한 탓에 읽으시는 시점에서는 설정오류가 있을지도 모르는 점 감안해주세요. +5장 공개 이후 말도안되는 캐해석이 많이 보이지만... 제 손을 떠났으니 수정은 하지 않겠습니다... 01. 루크가 말하는 아름다움은 단순히 외관상의 미만 말하는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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