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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디모를 찾아서 봤어?” 정말 뜬금없이 물어보는 제미니의 말에 잭은 고개를 들어서 어항을 톡톡 건드리고 있는 제미니를 보았다. 평소와 같은 얼굴이지만 무언가 고민하는 듯한 제미니는 아무 생각 없이 옆에서 고양이가 어항을 관찰하며 손을 놓을까 말까 고민하는 모습을 신경 쓰지 않으며 아무렇지 않게 어항을 톡톡 건드렸다. 그에 잭은 한숨을 쉬며 다가가 고양...
by 치호._. (@chiho_RH)
혁명이 끝났다. 이미 오래전 끝난 혁명이지만, 오늘 혁명은 한 번 더 끝을 맞이했다. 다만 다른 것이 있다면 내 주변 사람들의 표정 정도일까. "수고 많았어. 우리의 끝을 항상 생각했는데, 이런 끝이라 참 좋다. 그렇지, 잭?"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혁명군 오빠. 덕분에 저랑 제 동생이 살았어요." "그딴 정부가 무너지다니, 속이 다 시원하다!" 이번 ...
by 초침(@A2H_16)
밤하늘처럼 칠흑 같은 색이 가득한 검은빛 마을에는 그들의 존재를 부정하듯 눈처럼 새하얀 몸을 가진 한 소년이 태어났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그 소년을 부정하게 여겨 오랜 시간 허름한 창고에 방치하였고, 끝내는 신의 저주라며 추운 겨울날 마을에서 내쫓았습니다. 머물 곳이 없어진 소년은 추위를 피해 동굴 안에서 잠을 청하고, 말라버린 나무줄기로 배를 채우며, 자...
by 이이스(@paint0213 )
아- 하마터면 액자를 깨칠뻔했네 이 소중한 너의 유일한 흔적이 남겨져있던 이액자를 _그는 액자를 따뜻하게 끌어안으며 너가 혁명군 기지에 있던 폭탄을 밞아 불타 죽기전에 나에게 남겨줬었던 유일한 너의 사진이 담겨져있는 액자를 어떻게 소중히 여기질 않을수가있겠어 💙"넌왤까 죽을줄알았던걸까 왜 넌 다알았다는듯 그런 표정은 왜 지은거야? 왜그땐 절대 가지않았던 그...
by 쵸코 (@chyoko20)
1) ❤️side 언제인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아주 오래전 찾아왔던 용사가 죽기 전에 남긴 열쇠 하나를 아무생각 없이 가지고 있었는데 저 지루해 죽을 것 같아보이는 쾌락주의 해적에게 먹이로 던져, 아니, 선물로 줘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적어도 지금 내 성이 더 이상 망가지지 않으려면. "아아!! 류야! 심심해! 심심하다고~!" "나는 그런 형 ...
by 카겐(@kagen1001)
“으아.., 또 져버렸네..“ ”…조금 더 연습이 필요한 것 같구나, 아들아.” 아직 많이 어려 보이는 주황 머리칼의 남자아이는, 곤란하다는 표정으로 어색하게 뒷머리를 쓸어넘겼다. “다음엔 꼭 이겨보렴. ” 자신의 앞에 앉아있던 아버지 란 존재가 자리를 뜨려 하자, 남자아이는 그 존재의 뒤를 쫓아가 소매의 옷깃을 잡아당겼다. ”아버지, 아버진 어떻게 이렇게...
이 글은 팬픽 입니다! 팬이 쓴 2차 창작 입니다 :) 이 글의 전 글인「 春夏秋冬: 주마등 」을 보고 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누구에게나 행복에 대해 가르쳐 주고픈 사람이 있다. 그리고 내게 형은 그 행복한 미소가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이었다. 한 장의 사진처럼, 더는 변하지 않을 것처럼. ° ° ° ° ° 開 스쳐지나가는 듯하지만 매우 위험한 그 만남의 ...
이 글은 팬픽 입니다! 팬이 쓴 2차 창작 입니다 :) 누구에게나 소소하지만 행복했던 기억이 있다. 나의 그런 기억 속에는 네가 항상 있다. 한 장의 사진처럼, 더는 변하지 않을 것처럼. ° ° ° ° ° 開 너와의 그런 기억이 시작된 그날은 달이 유난히도 밝았다. "왔어? 탈옥 성공했네." 특유의 장난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잭 형." 내 이름을 처음 불...
레볼루션 하트 2주년을 위한 글/그림 합작 『MISSION CODE: ITEM_』 공지 입니다. 필독! 정독! 부탁드립니다. 《합작 방식》 합작 참여 신청은 "네이버폼"으로 진행됩니다. 링크▼ 합작 참여 신청 네이버폼: https://form.office.naver.com/form/responseViewMobile.cmd?formkey=ZTA5YzlmNTk...
이 글은 팬픽 입니다! 팬이 쓴 2차 창작 입니다 :) 아직도 생생하게 들려오는 그 밝은 목소리가 그리워져 오늘도 혼자 바람을 쐬러 나왔다. 네가 날 만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을까. 아마 그 추운 곳에서 쓸쓸하게 있었겠지. 하지만 날 만나서, 그래서 넌 저 하얀 눈처럼 순식간에 녹아 사라졌다. 춥고 바람이 불 때는 평생 사라지지 않을 것처럼 밝게 빛났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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