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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open.kakao.com/o/syzIE7Ne 1. 증명사진 타입 (10만길) 빛전의 여권에 쓸 것 같은 증명사진을 찍어드립니다. 배경은 분홍/회색/하늘 중에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복잡한 옷을 입으시면 누끼를 따느라 시간이 더 걸려요ㅠㅜ! 2. 폰배경 타입 (25만길) 너 파판 안 할 거면 폰 이리내~ 핸드폰용 배경을 만들어드려요~ 배경...
그의 일기는 거기서 끝인가요? 네, 이 이상으론.... 더는 읽을 수가 없네요. 그나저나 인어라니, 말도 안 되는 소리군요. 소설 같은 것일 수도 있겠죠. 그거야 말로 지나친 상상력인 거 같습니다. 그냥 정신이 어떻게 된 것 아닙니까? 그거야 모를 일이죠. 길었던 장마가 끝났다. 새벽녘엔 출항을 준비하는 뱃소리가 들려왔고, 해 질 무렵엔 도착한 배에서 물고...
집은,,, 대충,, 낡은 옛날 집이니.. 일본식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일본식 건식... 화장실... 욕조 따로,,, 화장실 세면대 따로.있는... 감사합니다? 그날 밤은 유독 폭풍우가 심하게 치던 밤이었습니다. 그런 날엔, 격하게 넘실대는 파도에 사람 하나가 쓸려가도 이상하지 않은 날이라 바닷가엔 가는 사람이 없죠. 그런 바다를 보신 적 있습니까? 아뇨.....
저에겐 아가미가 있습니다. 물리적으로 실존하여, 폐 이외에도 저의 호흡을 돕는 것은 아니지만, 분명히 그건 실존하고 있습니다. 거울 앞에서 목 깨를 살펴본다면 쉬이 발견할 수 있는 그것, 그러니까 흉터는 붉은 줄이 목 옆을 길게 감싼 모양으로 남아있었는데, 부모님 말로는 어느 날 갑자기 생겨났다고 합니다. 다이빙 선수인 저에겐 그것이 꽤나 화제가 되었던 모...
"추우십니까?" 공동현관의 문을 열 자 밀어 들려오는 바람이 새삼 이렇게 차가웠었나? 따뜻한 훈기가 넘치는 실내에서 밖으로 나오자 반사적으로 움츠린 그 짧은 순간도 그는 놓치는 일이 없었다. 아, 내가 추웠구나. 다정한 물음과 함께 그가 나의 코트 자락을 여며준다. 가까워진 간격에 나는 그의 손끝을 가만히 보다 터틀넥 스웨터의 목 부분을 매만졌다. "아뇨....
s에게, 3753 : 크뤼트네 그 뒤에 남겨진 당신은 모를 이야기. https://www.youtube.com/watch?v=EYXD939_INw (들어주시면 좋겟습니다) 민호는 들고 있던 사진을 안주머니에 넣었다. 사진이 들어있는 가슴팍을 두어번 두드리곤 홀로 다시 그 길을 되돌아 갔다. 거리는 아까 전보다 한산했다. 너와 가위바위보 하면서 올라갔던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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