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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기 전에 - BL소설입니다 -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 포타에만 올리는 오리지널 단편입니다! ***** 이태운×강주열 언제부턴가 나는 너를 좋아하고 있었다. "오리 눈집게 사줘." "네가 사야지." "사줘어어~ 안 사줄거야?" "눈도 별로 안 왔는데……." "작은 걸로 사면 되지. 그건 천원이면 살 걸?" "알았다 알았어." "오예~!...
다음 날 회사에서 만난 연성이는 어제보다 훨씬 나아진 얼굴이었다. 나 또한 연성이의 얼굴을 봐도 슬프거나 하지 않았다. 오히려 하루 제대로 안 봤다고 너무 그리웠다. 계속 연성이 쪽만 뚫어져라 쳐다봤더니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연성씨 뒷통수 뚫리겠다!'라며 한 마디씩 툭툭 내뱉고 가셨다. 띠링♪ 하는 소리와 함께 PC에 메신져 하나가 왔다. 「그만 봐요......
상황 설명 : 미묘한 관계에 있던 고등학교 선생과 불량학생. 졸업식 날이 다가오고, 무사히 졸업한 불량학생에게 선생은 축하한다는 말을 전한다. 그러나 불량학생은 헤어져야한다는 걸 모르는 것 마냥 웃어보이는 선생이 밉다. ...아, 끝났어요. 이 이후는 몰라옹 ㅋㅋㅋㅋ😋
1차 창작 BL 입니다. 취향 아니신 분은 뒤로가기. 영훈 × 기정 영훈은 기정을 업고 기정이 살고있는 자취방으로 향했다. 술 때문에 몸이 축 늘어져 평소때보다 더 무거울 법도 한데, 영훈은 힘든 기색 없이 오히려 기정이 깨버리는 건 아닌가 신경쓰면서 급하지 않게 한 걸음 한 걸음 발을 내딛었다. 기정의 뜨거운 콧김이 규칙적으로 영훈의 오른쪽 목덜미에 닿는...
집에 돌아오고 난 후, 나는 잘 보이는 곳에 점쟁이에게서 받은 약을 뒀다. 혹시 몰라 잃어버리면 큰일이니까. 그리고 우선 씻고난 다음 머리를 털며 소파에 앉아 연락처를 찾았다. 연성이…… 지금 자고 있겠지? 벌써 12시가 넘었으니까……. 그래도 메세지 하나 정도 남겨놓는게 좋을까 계속 고민을 하다가, 그냥 회사에서 직접 만나 얘기하는 편이 나을 것 같다고 ...
피할 수 없는 야근에 의자에서 엉덩이가 떼어질 날이 없는 바쁜 하루였다. 연성이는 중간중간 "여기요.", "이 부분 어떠세요?"와 같은 비즈니스적인 이야기를 할 때만 말을 걸었다. 그리고 나 또한 그랬고 말이다… 뭔가 어색했던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오늘 해 놓으려고 했던 분량을 다 채워서 슬슬 집에 가려고 짐을 챙겼다. 평소같았으면 연성이와 같이 회...
우엉 늦어서 죄송합니다아 ㅠㅠ 아무 말도 못 하고 있는 나와 우리 앞 테이블에 놓여진, 형도 아는 내 휴대폰. 휴대폰이 있는 것 까지는 그렇다 칠 수 있지만 문제는 '다른 사람'에게서 '내 휴대폰'이 나왔다는거다……. 나는 이미 그에게 휴대폰을 잃어버렸다고 말 한 상태. 그러나 그 '다른 사람'의 입에는 누구라도 오해할만한 말이 튀어나왔다. "연성아……?"...
전 애인이 쓴 시……. 시인의 이름을 보아하니 '남자'인 듯 보였다. 교수님께서는 그럼 동성애자이셨던 걸까? 나는 교수님께 궁금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그러자 교수님은 내가 알고 싶어 하는 것을 바로 알아차리고는 소파에 앉아줄 수 있겠냐고 물었다. 나는 고개를 끄덕였고, 그 책을 들고 자리에 앉았다. 교수님은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하며 커피를 내렸다. 쪼르륵...
교수님의 수업은 매주 월, 수 4시 30분 부터 6시 15분까지였다. 전공 학점을 채우려고 하다보니 굳이 듣지 않아도 되는 수업을 일부러 들은 거였는데- 이게 생각보다 난이도가 어렵기까지 하니, 교수님이 외모로 인기가 많았을진 몰라도 그의 강의를 듣는 학생 수는 적은 편이었다. 나는 내가 배워보고 싶은 공부와 관련이 있었기 때문에 강의를 신청한거였기 때문에...
안녕하세요 💃🏼 ~ 나크입니다 🙌🏻 이번에 제가 말캉한 잠자리에 나오는 주인공 커플을 고닥교 칭구에게 타블렛을 빌려서 그냥 내키는대로 그려봤던 걸 가지고 와봤는데요... 공개하기에 앞서, 저는 그림 배운 사람도 아니고…… 중2때 이후로 그림에 아예 손을 놓은 새럼이라 못 그리는 건 당연하고… 인체 구조도 모르고…(인삐), 선도 더럽구요… 타블렛도 태어나서 ...
메세지를 보낸지 얼마 되지 않아 정한이형은 바로 가겠다고 답장을 해줬다. 어딨었냐고, 얼마나 걱정했는지 아냐고 따지는 게 아니라 내가 와달라니까 당장 가겠다고 해줘서 너무 고마웠다. 형은 정말 빨리 회사로 왔고, 우리는 만나자마자 서로를 꽉 끌어안았다. 형이 먼저 물어보기 전에 내가 얘기했다. "휴대폰을 잃어버렸어요……. 말 못해서 너무 미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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