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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ning!] : 이 글은 2차 창작 글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미수반 룡 - 내가 퇴사를 하게 된 이유 (上) "..." 공룡은 빈 사무실 안 자신의 자리를 보며 생각했다. 평소에 한껏 어지럽혀져 있는 공간은 온데간데 없고 그저 단 하나의 종이 박스만이 그의 자리 위에 놓여져 있을 뿐이었다. 그 박스에는 지금까지 자신이 쓰던 물건이 ...
[!warning!] : 이 글은 2차 창작 글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warning!] : 알페스 없습니다! [!warning!] :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 전편인 스키장 (8) 편을 보고 와주세요!! 링크 ->> https://milkyway-meteorshower.postype.com/post/14236224 ...
[!warning!] : 이 글은 2차 창작 글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warning!] :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미수반 각 - 위로 언제나 똑같은 레파토리였다. 일어나고, 출근하고, 일하고, 밥 먹고, 일하고, 야근하고, 퇴근하고, 자는 것. 오늘도 업무량이 많은 탓에 각별은 기존 퇴근 시간보다 4시간이나 늦은 10시에 퇴근을...
[!warning!] : 이 글은 2차 창작 글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warning!] :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warning!] : 약간의 트리거 요소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미수반 룡 - 부재중 전화 '삐비빅-' 그리 경쾌하만은 않은 도어락의 소리였다. 우중충한 하늘은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 것처럼 약간 어두운 회색이었다. ...
[!warning!] : 이 글은 2차 창작 글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warning!] :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미수반 - 2p 1997년 4월 1일 성화 경찰서, 오늘은 만우절이다. 평일인 화요일이어서 그런지, 학교를 가는 학생들은 왠지 모르게 들떠 보였다. 학교에서 장난칠 생각에 들떴는지, 모두 다 손에 하나씩 무언가를 쥐...
[!warning!] : 이 글은 2차 창작 글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미수반 라떡조 - 아무것도 생각하기 싫을 때, 모든 꽃들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어 곧 멋진 절경을 만들어냈다. 벚꽃을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하나씩 피어났고, 노랏디 노란 개나리는 학교를 중심으로 웃음을 피우고 있었다. 흰 목련은 금방 지는 듯했지만, 꽤 오랫동안 그 자리를...
[!warning!] : 이 글은 2차 창작 글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warning!] : 이 글에 나오는 지명, 장소, 인물 등의 이름은 모두 허구입니다. 1일차, 잠입 수사2 "들어가자~~" 원하지 않는 회식의 시작이었다. "음~ 고기 냄새~" 그 '꿀맛나는 돼지고기'에서는 들어가자 마자 고기 냄새가 잔뜩 풍겼는데, 그 와중에 파채,...
[!warning!] : 이 글은 2차 창작 글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warning!] :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필터링 안 됬습니다. 몰입을 위해) [!warning!] : 알페스 없습니다! [!warning!] : 토막 시체, 유혈 등의 민감한 내용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 전편인 그녀가 쓰러졌다. 도 보고 오시면 괜찮습니...
[!warning!] : 이 글은 2차 창작 글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warning!] :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warning!] : 알페스 없습니다! 미수반 이과조 - 퇴사하고 싶으면 해도 돼 "하아... 하..." 그날은 과거의 춥고도 추운 어느 겨울날 이었다. 아직 거리에는 녹지 않는 눈과 쓰레기로 뒤뎝혔고, 하늘은 ...
[!warning!] : 이 글은 2차 창작 글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warning!] : 알페스 없습니다! [!warning!] :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 전편인 스키장 (7) 편을 보고 와주세요!! 링크 ->> https://milkyway-meteorshower.postype.com/post/14194953 ...
[!warning!] : 이 글은 2차 창작 글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warning!] :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수반 주작조 - 아무리 힘들어도, 이겨내는 거야 사람의 뇌는 기본적으로 몇 천만 권 이상의 책을 저장할 수 있다. 평균적으로 말이다. 그리고, 이것은 그 대단한 백과사전 능력을 가지고 있는 '공룡'에게도 해당했다...
[!warning!] : 이 글은 2차 창작 글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warning!] :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수반 부산조 - 아무일 없듯이 (下) 덕개와 덕개의 할머니는, 그 마을에서 도망치듯 다른 마을로 이사를 갔다. 그리고 덕개의 마음 한 편에는, 경찰과 소방관과 같은 인명을 구하는 직업에 대한 꿈을 꾸었다. 그리고...
[!warning!] : 이 글은 2차 창작 글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warning!] :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수반 부산조 - 아무일 없듯이 (上) 덕개는 어렸을 때 부모님, 그리고 할머니와 같이 시골에 살았었다. 슬픈 날들도 없이, 깨끗한 파란빛 하늘을 바라보며 놀러갈 때면 덕개의 마음은 두근거리기도 했었다. 봄, 여름...
[!warning!] : 이 글은 2차 창작 글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warning!] :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미수반 뜰 - 나도 쉬고 싶은 걸, 핑크색과 하얀색 벚꽃이 나뭇가지 위에서 조화를 이루더니, 곧 벚꽃의 꽃잎들은 하나 둘씩 떨어지더니 이내 멋지다 못해 환상적인 경관을 만들어 냈다. 3월의 중반, 막 벚꽃이 필 때였...
[!warning!] : 이 글은 2차 창작 글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warning!] :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 각자 인칭 돌아가면서 나올 예정... (순서는 퍼스널 컬러 순...) 미수반 라더 - 결국엔 원점은 누구보다 강한 체력으로 언제나 앞장서는 열혈 형사 결국엔 원점은 '공포'와 '끔찍함'이었다. 매일매일 웃는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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