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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편입니다 -커플링 그런거 없습니당☆ -오랜만에 써서 글이 전보다 더 이상할 수 있습니다☆ -(엄청)짧음 주의 -8반위주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늘도 한가로운 날이다.. 이대로 쭉 갔으면..' 나는 창틀에 기대어 햇살을 맞으며 실없는 소리를 하였다.. -소망도 들어있다..- 하지만 그런 한가로운 시간도.. 반문을 세...
*전에 참여했던 베라31에서 글 쓴거 블로그 카페 올려도 된다하여 수정하여 다시 올리게 되었습니다. *퍼온거 아닙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네이버 블로그에도 올리고있습니다.(보고싶으면 밑에 링크를 통해 와주세요) 네이버 블로그: https://m.blog.naver.com/ggmjm1204/222200200037 -----------------------...
*전에 참여했던 베라31에서 글 쓴거 블로그 카페 올려도 된다하여 수정하여 다시 올리게 되었습니다. *퍼온거 아닙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네이버 블로그에도 올리고있습니다.(보고싶으면 밑에 링크를 통해 와주세요) 네이버 블로그: https://m.blog.naver.com/ggmjm1204/222198350280 -----------------------...
반으로 돌아온 나는 수업을 들으면서도 그 이후의 쉬는 시간에서도 계속해서 누구에게 꿈에 대한 것을 물어볼까 고민을 했다. 가장 먼저 누구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을까? 일단 진입장벽 낮은 애한테 물어보자... 음...누가 좋지? 루다? 솔직히 10개의 머리통이라 하면... 대충 김쌍둥이... 두개, 루다, 신서현, 윤정인 3개... 그럼 나머지는 사대천왕이랑 ...
시간이 흘러,우리를 둘러싼 계절은 여름이 되었다. 내리쬐는 햇볕과 미칠듯이 맑은 하늘은 매일 뛰어 놀던 루다마저 교실에 앉아 있게 하였다. 볼 때마다 놀라는 건데, 얘는 그리 뛰어 노는 데도 어째 피부 한 점 까매지지 않는걸까? 돈이 넘쳐 흐르는데도 망가진 에어컨을 수리해 주지 않는 학교 때문에 학생들은 더위에 찌들어갔다. 소현고 2학년 8반도 딱히 다른 ...
“언니 우리어제 모여서 뭐했는지 알아요?” “우리?누구? 아…사대천왕….” “걔들이랑 제 친구중에 유리라는 애랑 같이 PC방에 갔다가 노래방에 갔는데 제가 단이언니가 보고싶다고 하니까 주인이랑 은형이도 보고싶다고 했고 은지호는 재수없게 넌 어제도 봤는데 오늘 또 보고싶냐면서 비꼬는데 단이언니는 365일 24시간 내내 보고싶은걸 어떻해요!“ “아….그렇게 보...
오랜만에 혼자 책상 위에 앉아 사색에 잠기기로 했다. 음 오랜만에 나에 대해 돌아보기나 할까. 내 인생은 그야말로 판타지인 듯 하다. 마법을 부려야만 판타지인가? 나는 이미 살면서 평범하지 않은 일을 너무도 많이 경험해봤다. 나는 전생을 기억한다. 전생에도 나는 '함단이'였다. 여느 때와 다르지 않은 어느날, 햇살 좋은 주말 아침에 자전거를 타고 언덕 길을...
“단이선배!!!!” 아,깜짝이야! 놀라 눈을 뜨자 인상을 찌뿌린 채 뒷문을 쳐다보는 루다가 바로 눈 앞에 보였고 자연스럽게 뒷문을 보니 여령이와 사대천왕이 있었다. 잠기운 때문에 뚜렷하게 보이지 않았지만 여령이의 얼굴이 창백해보였다. “지금 선배들 교실에서 뭐하는거지?” 인상을 찌뿌리고있던 루다의 말에 그제서야 상황파악이 되기 시작했다. “당신 단이선배한테...
나는 한참 동안이나 거울을 빤히 바라보며 거울에 비치는 내 모습에서 낮의 모습을 연상시켜 보다가, 문득 나의 이런 모습이 보통의 중학교 2학년 때쯤의 아이들이 거울을 보면서 '나 정도면 그래도 괜찮지.' 라고 생각하는 것과 하나도 다를 바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그만 머쓱해지고 말았다. "내가 요즘에 너무 피곤했나..?" 사람은 갑자기 환경이 바뀌면 적응하...
지하철역 근처 육교에 꽃이 많이피어 가보자는 혜힐이의 말에 다들 찬성했다. 천천히 걷다보니까 봄의 싱그러운 꽃들을 육교 근처에 풀밭과 꽃밭, 꽃나무에서 꽃이 활짝 피어있었다. 벚꽃나무는 바람이 살랑 불때마다 꽃비가 내리듯 팔랑거리며 떨어졌다. 살랑거리는 바람에 꽃내음이 실려오니 마음에 평안이 찾아왔다. ' 휴우.. 아까는 정말 큰일나는 줄 알았네 ' 안도를...
“소현고 다녀,,? 난 인법고 다니는데ㅎㅎ 아! 난 고1이야. 여기는 친구들하고 같이 입학식 끝나고 놀러왔어~” “안 물어봤는데” “누구?” “누구시길래 우리 단이언니한테 작업걸어요?!!” “친구들이랑 왔으면 얌전히 보드게임 하다 갈 것이지. 여기에 알짱거리지 말고 꺼져” “엄마ㅜㅜㅜ 난 아빠 필요 없어^^” “애들아ㅎㅎ 그만,,, 나한테 작업 걸려는 것도...
“선배님들. 얘들아. 일단 첫 번째 게임인데 가볍게 윷놀이나 하는게 어떤지?”“아... 어 그럴까?”“하하... 그러는 것도 좋지.. 윷놀이.. 적당히 끝날 수도 있을 거고..”“쟤는 웃고있는데 참 무섭단 말이야..”“하하..” 은형이의 윷놀이 하자는 한마디에 모두들 반대 하지 못하고 윷놀이를 하는 것으로 수긍했고, 그 광경을 보면서 말하는 혜힐이의 귓속말...
“미안해 예쁜 후배님.” “아.. 안되나요” “미안하지만, 우리도 우리가 한꺼번에 모이기가 쉽지 않은 터라... 오늘은 봐줘.” “저희도...” "저희도?" "아...아니에요." 여령이가 필사적으로 혜힐이에게 매달리려는 순간 김혜우와 루다도 거들었다. “솔직히 말해서 우리가 너희랑 다니면 눈에 너무 띌 것 같단 말이지. 그리고 저거 말마따나 우리도 다같이 ...
노민찬 선생님의 준수한 미모 탓일까. 학생들은 초롱초롱하게 눈을 빛내고 있었다. 하지만 선생님께 쏟아지던 관심은 곧 사그라들었다. 그들의 시선이 향한 곳은 복도창 뒤, 찬란한 외모를 뽐내는 한 명의 여학생이 서 있는 곳이었다. "와, 진짜 미친 외모다..." "그러게.. 가까이서 보니까 더 미쳤다." 옆에서 윤정인과 이민아가 멍하니 중얼거리는 것을 본 나는...
드디어 2학년 생활이 시작된다. 작년엔 무난했으니 올해도 무난히 넘어가겠지? 제발 그랬으면 좋겠다. “야, 함단이!” 저 멀리서 윤정인이 나를 소리쳐 불렀다.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힐끗 쳐다보는 느낌에 나는 황급히 그에게 다가갔다. “야. 나 진짜 그렇게 크게 부르지 말라고! 쪽팔리잖아!” “뭐, 어때. 어짜피 거의 너한테 관심없을 껄?” “이게 진짜.”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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