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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올라오는 태섭백호 전력 주제가 들어가는 릴레이 전력 *주제: 곂쳐진 손 * *** 송태섭은 누군가. 강백호는 새벽녘의 어슴푸레함에 물든 남자의 매끄러운 피부를 바라보았다. 첫 감상은 아름답다, 그리고 나른해 보인다가 전부였으나 백호는 그가 누구인지 알고 있었다. 그런 배경지식을 기계적으로 떠올리지 않아도 그는 그로서 존재 자체가 굉장한 타격감이다. ...
*매주 올라오는 태섭백호 전력 주제가 들어가는 릴레이 전력 *주제: 노을 - 침실에선 끊임없이 낯뜨거운 소리들이 들려온다. 고작 문짝 하나 너머에 서있음에도, 백호는 그 소리들이 마치 귓가에서 울리는것 처럼 선명해 우두커니 서 있을수 밖에 없었다. 울지 말아야지. 담담하게 떠나야지. 오래 사랑하지도 않은 사람이다, 절 그다지 사랑하지도 않은 사람이다. 경계...
*[첼시여국]선잠에서 이어지는 글 *에필로그 대부분의 세컨젠더는 타성이 이성을 앞서는 시기라고, 사이클이 돌아 오는 것을 좋게 포장 하고는 한다. 세컨젠더를 포함해 누구나 본질은 발정기요, 제정신이 아닌 상태라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랭글리는 제 앞에 놓인 MBCC국장의 병가계를 두고 이마를 짚었다. 수리 하지 않을 수 없었던 일들을 스스로 떠올리며 결국에...
*호열백호 전력 60분 *세상엔 예쁜 건 참 많아, 소중한 건 너 하나고, 사탕키스, 양호열의 날 *센티넬 양호열, 가이드 강백호 - 센티넬로 태어나서 가장 고통스러웠던 것은, 저를 바라는 수 많은 인간들의 욕심이나 이기심이 아니라 정착하지 못한 저의 부유감이다. 양호열은 제게 치대오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정중하게 선을 긋기로 유명한 사람이다. 그 선을 처음...
*백호 없는 준섭과 우성의 신경전 *친선농구경기를 합니다 - 충격의 입맞춤 이후, 결국 정우성은 자신이 바란것과 같이 강백호의 뇌리와 입술 한켠에 자신을 심어두고 갔어. 한동안 사라지지 않던 입가의 상처가 아물때까지, 말만 해도 입만 벌려도 무얼 먹거나 씻을때도 그 흔적이 계속 시큰거리는 거야. 얼마나 야무지게 영역표시를 해놨는지 상처도 곧 잘 아무는 백호...
*호열백호 전력 60분 *응원, 어차피 떠날것에 한참을 매달렸다. +시프트 사이에 막간 수정.. - 요즘들어 양호열과의 사이를 말하라면, 차라리 그저 친구였을적보다 더 멀어졌다고 말 할 수 있었다. 연인이 된 이후 이렇다하게 싸운적도 없는 그들이, 항상 양호열이 강백호에게 의지가 되고 정신적인 버팀목과 동시에 베이비시터를 겸하는, 아주 자연스럽고 일상적인 ...
*준섭백호우성(3학년/1학년/2학년) *짧은 썰의 전신 *트위터에 올렸던 썰을 다듬어서 올립니다 *짧아요. *12시에 잠들어야 한다고 말하는 이유는, 그 시간을 넘어서 잠들면 불면증 때문에 불안해서 잠을 못자서... 우성이가 준섭이 외국가고 1년있다가 외국 나가니까 그동안 전력으로 백호 꼬시는거 보고싶었음 준섭인 백호랑 딱 섹뜨기 직전까지는 다했는데 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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