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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표 보상으로 쓴 글입니다 *무개성 현대물 AU*2학년 시가라키와 1학년 후배 다비가 나오는 이야기 '미안.' "또 거절했다며? 이번이 벌써 몇 번째냐.""어지간히 받아줄 때도 됐는데 걔도 참 징해~" 다비, 라고 하면 이미 교내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는 유명인이다. 다소 건조하다 싶은 성격에도 불구하고 그 얼굴 하나로 수많은 러브레터들을 불러 모으는 ...
*사망 소재 있음*빌런 연합이 신소를 같은 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납치해 온 것이라는 설정*신소→아이 감정선 있습니다*현재 신소는 빌런이 아닙니다 "예전에 초등학교 때였나, 우리 반 담임 선생님이 그랬는데, 누굴 좋아하게 되면 뱃속에 나비 수백 마리가 날아다니는 것 같은 기분이래." 소년은 남자를 향해 웃었다. 남자의 붉은 눈에 보랏빛 눈동자로 아름답게 웃...
*6월 29일 카미나리 생일 합작에 낸 글입니다*존잘님들의 멋진 작품들을 보실 수 있는 합작 홈페이지는 → 이쪽 입니다!*생일 축하해, 카미나리 "그 날 고백하려고!" 눈 앞의 세로에게 카미나리는 그렇게 말했다. "... 그 사람한테?""응! 꽃도 사들고 갈 거야. 물론 걔가 꽃을 좋아할지 아닐지는 모르지만...""꽃 싫어하는 사람은 웬만해선 없지 않겠냐....
*동거하는 올마아이의 나흘 간의 이야기입니다*커미션으로 작업한 글입니다. 신청자 분이 공개를 허락해주셔서 올립니다 1 금요일 오후 9시 29분 "아이자와 군, 맛있는 거 먹자!" 그렇게 말하며 올마이트는 아직 다 떨쳐내지 못한 코트 자락 사이의 바깥 내음을 흩뜨리며 웃었다. 한껏 바람 냄새가 묻어난 머리칼이 흩날렸다.? "... 웬 겁니까?""아, 응. 이...
*다비와 쇼토의 형제설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어머니의 병원에 찾아가는 다비의 이야기. 짧습니다 새하얀 병원, 이곳이 바로 그녀의 집이었다. 그는 오늘도 그 하얀 건물 앞에 선다. 오른손에 하얀 꽃들로 가득한 꽃다발을 들고서. 4층의, 왼쪽에서 차례로 세어 6번째인 창문. 횡단보도를 건너 병원 담 앞에 닿고 나면, 그는 항상 그곳에 우두커니 서 그 창문을...
*리퀘박스 - 카미나리를 그렇게 좋아한다고 생각하지 않는 세로와 세로가 너무 좋은 카미나리 너무 오래 전에 리퀘해주신 내용을 지금 와서 올리게 되었네요 사귀고는 있지만 좋아하진 않는다. "세로!" 그렇지만 너는 다르다. 내게 고백할 만큼 나를 좋아하고, 사귈 만큼 나를 사랑한다. 그 말에서, 행동에서, 눈빛에서 그게 전부 드러나. "오늘 학교 끝나고 이번에...
*납치당한 시민들을 구해내기 위해 빌런들의 본거지에 홀로 뛰어든 키리시마가 모두를 대피시키고 혼자 죽어가던 와중에 키리시마의 상황을 전해듣고 달려온 바쿠고가 그곳에 도착했다는 앞 이야기*사망 소재 있음*의식의 흐름으로 써낸 그런 글... "왔구나... 바쿠고." 왔다. 내가 왔다. 내 앞에, 드디어 네가 있는데. 그런데. 나는 늦지 않았는데, 네가. "기껏...
*좀비 아포칼립스 AU*트위터의 썰 기반 그는 그것을 구원이라 믿었을까. "구, 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No problem! 사람은 서로서로 돕고 살아야죠~""정말... 도와주시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어떻게 됐을지... 정말 감사해요...!" 제 앞에서 꾸벅꾸벅 고개를 숙이는 두 남자를 보며 그는 어깨를 으쓱댔다. 이렇게까지 열띤 감사인사를 받기엔 조금 쑥...
*키리시마가 사고로 유에이에 입학하고 나서의 몇 달 간의 기억을 잃어버린 이야기*바쿠고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쾅 "키리시마!!" 급하게 달려간 병원에서 마주한 건, "아...." 당황한 너의 눈동자와 "음-" 어색한 너의 손짓과 "그, 좋은 아침... 이죠?" 낯선 너의 낱말. 네가 잊어버린 것은 오로지 나뿐이었다. "잘 됐네.""뭐?""수저 드는 법이나,...
* 왕족 시가라키 x 그의 기사 다비* 시가라키가 어릴 적 저잣거리에 나갔다가 우연히 눈에 띈 다비를 데려와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드랍해서 완결성 없음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턱을 괴고 멍하니 생각에 잠겨 있던 시가라키는 제 옆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정신을 차렸다. 슥, 고개를 돌려보니 덤덤한 얼굴의 다비가 저를 내려다보고 있었다."나 말이야?""그럼 ...
*올마이트가 은퇴한 그 날부터 아이자와와 올마이트는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이제 우리들의 일상은 평화롭다."피곤해....""은퇴도 이미 옛적에 한 사람이 뭐가 그렇게 피곤합니까."방 안에서 혼잣말을 중얼거리고 있었더니 등 뒤에서 그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입가에 절로 웃음이 흐른다. 책상 위에 올려진 머그컵으로 향하던 손을 멈추고 등 뒤로 마주할 형상에 빙글, ...
*해당 커미션의 저작권은 퍼런새(@ihzer0831) 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 재배포, 수정, 무단 전재를 금합니다. 따라서 커미션 전문이나 일부를 공개하실 때 일차적으로 제게 말씀해주시고, 제 닉네임 혹은 아이디를 꼭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커미션 작업물은 txt, pdf 중 원하시는 쪽으로 변환시켜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글자수는 일괄적으로 공포(...
* 서로를 짝사랑하는 토도바쿠의 이야기 그것은 예정에 없던 일이었다. 여느 때처럼 떠들썩하게 점심시간을 보내던 아이들이 문득 그 화제를 첫사랑으로 옮겨간 것뿐이었다. 주제는 반 전체를 돌고 돌아 나에게 당도했다. 첫사랑 같은 것은 없었다. 그저 나에게 쏠리는 반 모두의 시선이 부담스러워 시선을 돌렸을 뿐이었다. 그런데 그렇게 눈을 돌린 곳에, 문득 네가 있...
*사망 소재 있음*죽기 전 어느 과거의 시점으로 다비가 일시적으로 회귀해온 짧은 이야기입니다 "뭐야." 분명 죽었다고 생각했는데, 무척이나 익숙한 공간 속에 나는 있다. 어두운 조명이 깔린 그저 그런 바의 풍경. 묘하게 깨끗한 냄새가 나던 이 곳에 나는 두 발로 서 있었다. "....꿈인가?" 꿈. 그렇다면 어느 쪽이 가짜인 걸까. 죽었던 내가 거짓인 걸까...
*헝거게임 AU*배경 설정은 트위터 를 참조해주세요*헝거게임 최후의 2인이 된 세로카미의 이야기 포성이 울려 퍼졌다. 의식적으로 셈해보지 않아도 머릿속에 숫자가 선명하게 떠올랐다. 스물두 번째 포성. 주춤, 발을 끌며 뒤를 돌아보았다. 숲을 달리다 잔가지들에 찔려 깊게 파인 발목의 상처들이 욱신거렸다. 네가 멍한 얼굴로 나와 눈을 마주쳤다. 아마 나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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